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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14

게이바 엿보기



내가 대학 수시를 붙고 도대체 뭘할지 모르고 고민할때 내가 하고싶은거나 하면서 살아야지 하며

초등학생 글공부방에서나 하는 글씨 연습책을 볼펜으로 수십번 끄적이면 글씨체 교정이나 하며 시간을 낭비할쯤에

이짓거리만 하기에는 나의 마지막 10대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빗겨가더라고 그래서 뭘할까 하며 이곳저곳 싸돌아 댕기다가

우연히 조주기능사를 발견하고는 내 뇌와는 상관없이 발이 그쪽으로 향하고는 그대로 두달만에 자격증 획득하고 1월 1일이 지나자마자

경험해 보지못한 우리나라의 유흥을 모두 겪을때쯤 통장잔고가 920원인걸 깨닫고 알바를 구하던중 문득 생각난게 고놈의 자격증이

뇌리를 스치더라 그래서 닥치는 대로 밤에 여는 바는 모두 다 넣고있는데 20살이라는 이유로 모두 낙 ㅠㅠ

그래서 한참을 생각하다가 내가 다니던 학원 선생한테 연락해서 이래저래 수소문이 닫아서 처음일을 시작한게

이놈의 게이바 ㅋㅋㅋㅋ그래서 내 생에 없던 게이바라는 곳을 면접때문에 처음가봤는데 생각외로 내가 다녔던 바와 크게

다를게 없더라고 더 놀라운건 이게 유흥바가 아닌 그냥 남자가 조금 많은곳 이라고 밖에 안느껴졌음 ㅇㅇ

그렇게 면접을 보고 이틀뒤부터 출근을 시작했지뭐

그럼 게이바에서 뭘하냐

게이바라고해서 일반바와 일하는게 크게 다른건 없고 다만 손님들이 신세계라는점만 빼고는 전부 똑같고 딱히 다를건없어

일은 나랑 매니저[남] 그리고 서버[여자] 이렇게 셋이서 바에서 일하며 안쪽에 사장이 음식을 한다고 보면된다

게이바에 왠 여자인가 싶다만 여자 서버도 의외로 많은 인기를 차지해 ㅋㅋ

게이바도 일반바와 별다를게 없어 그냥 사람들이 술마시러와서 스텐드에 앉냐 테이블에 앉냐 차이도 똑같고

테이블에 앉으면 시킨대로 가져다 주고 그사람들끼리 얘기하는 사람들도 그대로고 아니면 스텐드에 앉으면 바텐더랑

대화나누면서 술한잔하고 처음 본 사람이랑 얘기하고 술마시고 그런곳이라고 보면되

그럼 간단히 나눠서 몇가지 오해를 풀어볼게

1.사람들의 상상


도대체 엉덩국이라는 분 덕에 게이바가 완전 음란업소로 인식되는 바람에 게이바는 완전히 더러운 고추밭이 되어버렸는데

그거다 지랄이야 ㅠㅠ 솔직히 게이들이 서로 오픈하고 오는곳은 맞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더러운 떡에 미친놈들만

오는 그런곳이 아니야 단순히 게이들이 서로 커밍아웃 된 상태에서 일반바와 같이 바텐더와 얘기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술한잔 하러 오는곳이지 딜도가 나뒹굴고 팬티만입고 렝가마냥 서로를 향해 날아댕기는 곳이 아니라고 ㅠㅠ

그럼 도대체 뭐하는곳이냐?

게이바라고 해서 딱히 일반바와 크게 다를게 없어 단순히 다르다하면 완전 커밍아웃이 된 상태에서

대화를 하고 술마시러 오는 정도?

저번에 목욕탕썰을 읽어봤을때 이런곳도있나 싶었지만 게이바는 그런곳이 아닌 간단하게 술을 마시고

바텐더랑 얘기하고 소통을 하는 공간이지

2.그렇다고 남자들만 오는가?


여자들도 의외로 많이오더라고 뭐하러 오는가 물어봤더니 대부분 잘생긴 남자들 보러 오거나

아니면 연애상담이 대부분이더라고 싱글들도 많이오긴하는데 그건 대부분 남자랑 얘기는 하고싶은데

자기 주변에 남자가 없거나 찝쩍대는 남자들은 싫은 경우더라고

나같은 경우도 게이가 아니라 일반 이성애자라서 여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듣지 못한말을

이 일을 하면서 얘기를 많이 들었고 오히려 일반 남성보다 더 친근하다고 생각을 하더라고

아무래도 터놓고 얘기할수 있는 상대가 있고 같아

아니면 친구들끼리 신기해서 오는 경우도 몇번있었고 이런경우는 얘기좀하고 술좀마시다가

나가는게 다반사라 대면도 몇번안해보고 말았다

이런식으로 남자들만 있는건 꼭 아니라는거 ㅋㅋ

3.실제 게이들은 어떠한가?


똑같아 ㅅㅂ 얘내도 사람이야 그냥 똑같은 사람인데 성취향이 다른거지 똑같다고

존나 막상 보면 다를거 같지? 전혀아니고 길가에서 보는 사람마냥 정상인이야

빌리형이나 반닼형처럼 옷 막 찢고 sm플레이 하면서 딜도를 던지면 한번에

후장에 원샷원킬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ㅠㅠ

나도 처음에 존나 겁나고 이게 뭘가 싶었는데 대화해보고 몇번 보다보면

똑같은 사람이고 막상 별다를게 없는 사람이더라고

그러니까 너무 배척하지말고 싫어하지는마 ㅠㅠ

1.게이바 전용 개진상


우리 사장아가 돈이좀 많아서 처음에 차릴때부터 무려 2층에다가 지하에 주차장까지 마련한 곳을 차렸더라고

그래서 우리 바에는 주차장이 있는데 아마 그때가 새벽 3시 반쯤에 내가 쓰레기 버릴겸 담배한대 빨러

지하내려가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런 씨발

이제 그 시간때면 게이도 같은 사람인지라 술에 꼴아서 봉산탈춤을 추며 바 문을 나갈시간이 되어가는데

내가 토킹하던놈이 갑자기 사라져서 의아해 하고있다가 쓰레기 버리러 간 찰나에 어떤 다른 상대를 물어왔나벼

마침 내가 그 장면을 목격했을때는 정말 눈이 휘둥그래지고 온몸에 혈액이 빨라지며

나의 젊은패기로 가득 차있는 존슨즈 베이비들의 정자가 사그러지는 현상을 느꼈버리더라

내가 뭔장면을 봤냐고? 씨발?

주차장에서 한놈이 넥타이잡고 다른 한놈은 그놈 손에 잡힌 넥타이에 끌려서 서로의 혀를 호놀롤로하며

신음을 내고있더라?ㅅㅂ?

가서 말릴수도없고 존나 무서워서 쓰레기만 냅다 버리고 인생 최고의 속력으로 계단을 올라갔다

2.콘돔있어요?


아무래도 평소에는 오픈 못하던 사람들이 이곳에만오면 마음이 편해지고 서로의 정체성을

공유하다보니 약간 성적인 농담을 많이하고 약간 사람이 들뜨기 마련이더라

참고로 게이들의 섹드립은 갓동엽의 섹드립을 뛰어넘는 그야말로 신의경지에 올라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말빨도 일반인보다 너무 좋아서 가끔 대화하다가 내가 엄마 뱃속에 잉태되서

지금의 나까지 들어보지 못한 드립과 말빨들이 쏟아져 나오는 곳이 바로 이곳 ㅋㅋㅋㅋㅋ

그렇게 말빨좋은 그분들과 대화를 나누던중에 갑자기 테이블에 앉아있던 손님이

나에게 다가와서 스텐드를 뙇!!하고 치더니 야릇한 눈빛으로 내귀에다가 "콘돔있어요?"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는 존나 동공이 커지고 뭔가싶고 아니시발 세상에 이런일이

싶더라곸ㅋㅋㅋㅋ그래서 에엥렝ㄹ??이렇게 대답했는데 그사람이 완전 진지한 눈빛으로 또 말하는거야

"콘돔있냐구~" 이러면섴ㅋㅋㅋㅋ 그래서 존나 당황한 나머지 저는 이성애자입니다 ㄷㄷ

이러니까 그 사람이 "아닠ㅋㅋㅋㅋ너가좋은게 아니랔ㅋㅋㅋㅋ내가 조금이따 필요할거같아서~"

이러는거임 ㅅㅂ ㅠㅠ 그 상황에서 나만 ㅄ이 된거지 ㅋ...주변에 대화하고있던 사람들도 날보면

웃더라고 ㅋ...존나 쪽팔렸음 ㅋ... 쪽팔려서 술몇잔 들이키고 또 다른 사람 상대해주고있는데

날 엿맥인 그사람이 나가면서 하는말이 "언제 필요할지 모르니까 챙기고 댕겨요~" 이러면서 나가더라

이런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이곳에온 여자들


내가 첫글에도 말했듯이 의외로 여자들이 많이와 ㅋㅋㅋ

그런데 여자가 직접 내 스텐드쪽으로 온적은 그다지 많이 있지 않았고

보통 거기서 얘기를 트고 친해진 게이분들이 여자를 끌고 내가 있는 스텐드에서

삼자대면 하는게 대부분이었는데 이래저래 썰을 들어보면 정말 많은 얘기가 나와

이 자리가 아니라면 들어보기 힘들만한 얘기들이 진짜 많은데 몇가지 인상깊은걸 말해주자면

내가 가장 골때렸던건 자기가 사귀던 남자랑 성관계를 갖고 아이까지 가지게되서 결혼준비도중

남자가 성정체성을 숨기고 있었다더라 그래서 남자는 이렇게 까지 될줄모르고 그걸 계속숨기다가

이제 아이가 슬슬 낙태하지 못할쯤이 되가자 이제 여자한테 커밍아웃을 한거지 그렇게되서 그자리에

대화하던여자가 그 남자가 그럴줄을 몰랐다면서 울뻔했는데 공짜로 술한잔 말아주고 지금은 남자만날

용기를 찾으러 이런데까지 왔다하더라고 정말 이런얘기들으면 세상에 별일이 다있나 싶어

그리고 두번째는 완전 남자같은 사람이 왔는데 목소리를 들어보니까 이게 남자인가 여자인가

싶은 그런 애매모호한 목소리 있잖아? 그런 목소리인거야 알고보니까 여자더라고 그래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자기 자신은 여자인데 여자인건 싫고 그렇다고 여자가 좋은것도 아니라 남자를 좋아하는 그런거 더라고

이게 별거 아닌것같지만 자기 정체성은 남자인데 몸은 여자고 남자를 좋아하는거지

그냥 살면되지않냐 이건데 자기는 성전환 꼭 하고싶다고 그러더라고 ㅋ...

문득 정체성이라는게 이래서 무서운거구나 싶더라 ㄷㄷ

너무 진지해져버려서 노잼일수도 있으니 더궁굼하시면 질문을 받을게요 ㅋ

4.연령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이바의 연령층은 20대에서 30대의 젊은 층에 게이들이 올거라고 생각하지?ㅋ

대부분 그렇지만 가끔 아닌경우도 종종있음 ㅇㅇ

내가 일하기 시작한지 두달쯤에 왠 60대의 중년의 아져씨가 수트입고 스텐드의 뙇!!하고 안더라고

그래서 이게 뭔일이래?ㄷㄷ 하고 있었는데 술을시키고 기본적이 대화를 나누고 있을즘에

아져씨가 나한테 물어보더라고 자네는 내가 게이라고 생각하고있는거야?

이러길레 머리속이 짧은 순간에 흥분한 미친소가 날뛰는듯이 꼬여서 누엔웬ㅇ?이런식으로

대답해버렸닼ㅋㅋㅋ그 순간 그 아져씨가 호탕하게 웃더니

나같은 늙은이라고 해서 그러면 안되는건 아니자나 하시더니 자기는 아직도 남자친구가 있다하면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30대인거 같더라 ㅋ...존나 능력개쩜 이러면서 얘기하다가

남자친구까지 부르더니 술좀마시다가 그대로 모텔로 ㄱㄱ하는거 같더라 ㅋ...

January 29, 2014

OP 오피의 모든것을 알려주마 (개쩌는 디테일)


01) 오피란 무엇인가?

→ 오피스텔에가서 성판매 여성과 으쌰으쌰 및 붕가붕가 하는 것을 말함

02) 어떻게 알고 찾아가나 

→ 유흥 포탈 사이트에 광고가 올라온다. 사이트들은 구글링으로 알아서 뒤져봐라

03) 가격은 어느정도인가

→ 강남,역삼,선릉 기준으로 기본가 13만원에 아가씨들 외모 수준에 따라 +@가 붙는다

04) 아가씨들 외모는 어떤 수준인가

→ 내상 당할 확률이 적으려면 출근부 구라(허위 출근부) 안치는 업소기준 기본가에 +4만원 이상은 줘야한다. 최소한 걸그룹 아이돌 2군 이상은 나온다.
드물지만 어떤 업소는 영업전략 차원에서 아가씨 외모 수준에 상관없이 +2만원 균일가로 고정하는 곳도 있다.

05) 아가씨들 연령대는 어떤가

→ 막 교복벗은 20세에서부터 29세까지 다양하다. 아가씨가 동안일경우 30대도 왕왕 있다.

07) 거기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주로 어떤 사람들인가

→ 학생, 직장인, 피팅 모델, 학창시절에 좀 놀았던 고졸 백조 등등등 너의 주변에 있는 여동생, 누나, 친구라 보면 된다. (오피녀는 당신의 가족, 형제,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주변의 일반적인 여자들보다 예쁘다는 정도가 차이다. 어떻게 보면 선택받은 애들이라고 할 수 있다. 예쁘지 않으면 이 일을 오래 할 수도 없고 본인이 생각한 만큼의 돈도 벌지 못하니까. 오피에서 몸을 파는 여자애들 대다수가 아마 그런 논리와 심리로 몸을 파는 자신의 행위를 합리화하는 경향도 있다.

08) 그런 곳에서 일하는 이유는?

→ 100% 유흥비 및 용돈 마련으로 모던빠 같은 곳에서 일하다 돈맛에 사로잡혀 오피일까지 하게 되는 경우, 하이쩜오같이 룸에서 일하다가 쉬려고(대기 안타고 초이스 없고 술 안마셔도 되고) 일하는 업소녀들 등등.

09) 아가씨 한명이 받는 손님은 대략 몇명 정도인가?

→ 출근할 경우 평균적으로 5명 가량. 한달이면 30~45명 정도 된다. 체력 팔팔한 스무살짜리 여자애들이나 이쪽 일에 노하우가 상당한 업소 출신 아가씨들은 전날까지 클럽에서 죽도록 놀고서도 10명~12명까지 받는 경우도 있다.

10) 무슨 로봇이나 기계도 아니고 한 여자가 어떻게 그 많은 남자를 상대할 수 있나? 그렇게 남자 상대하면 ㅂㅈ 다 헐어버리지 않나?

→ 남자들 거시기 크기가 다 거기서 거기이듯이, 남자들의 ㅅㅅ 스킬도 결국 다 거기서 거기다. 진짜 여자를 보내버리는 ㅅㅅ스킬이 있는 남자가 애초에 오피같은데를 왜 가나? 게다가 오피 오는 손놈들 태반이 제대로 된 ㅅㅅ나 연애경험 없는 놈들이다. 아가씨들은 돈을 주면서까지 이런 곳에 기어들어 오는 손놈들이 어떤 부류의 남자들인지 다 파악하고 있다. 여자가 위에 올라타고 가짜 신음소리 내주면서 작정하고 흔들면 5분만에 싸게 만드는거 일도아니다. 그리고 받는 손님들 모두가 ㅅㅅ를 하는것도 아니고 노가리만 까다가 그냥 가는 호구들도 상당하기 때문에 그 정도 숫자의 손님이 받는것이 가능한 것이다. 오피 들어가면 전체를 100으로 봤을 때 10~20정도만이 ㅅㅅ이고 나머지는 그냥 아가씨의 애인모드와 애교에 휘말려서 노가리를 까게 된다. NF(신입) 이 아닌 이상 니가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을 초월하는 수많은 남자들의 진상과 각종 허세와 말빨을 다 상대해 본 여자들이다. (NF라도 일주일만 출근하면 그렇게 된다.) 한마디로 현역 이종격투기 선수한테 한판 뜨자고 깝치는 꼴.

11) 수익구조는 어떻게 되나?

→ 기본가 13만원에 아가씨가 8만원을 가져가고 업소측이 5만원을 가져간다. +@ 금액은 대부분 아가씨가 가져가지만 업소가 6만원 내지는 7만원까지 가져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드물다.

13) 아가씨는 한달에 얼마나 버나?

→ 하루 평균 65~70만원, 한달 평균 6~700만원 정도 번다. +5이상 에이스의 경우 성실히 만근시 한달에 1200 +@로 벌 수 도 있다. 하지만 이 일을 3개월 이상 하는 아가씨는 거의 없다.

14) 업소측은 한달에 얼마나 버나?

→ 순 수익은 4~5천 정도이고 오피스텔 임대료, 짭새 와이로(뇌물), 오피 사장들간의 친목비용, 각종 부대비용, 꼬마 실장 인건비등을 제하면 2~3천 정도 된다.


15) 실장들은 얼마나 버나?

→ 방 치우고 잡일 하는 꼬마실장들은 한달 기본급 150~180으로 시작한다. 아가씨들 수급이 가능한 총실장급들은 아가씨가 손님 한명 받을 때 마다 1만원씩 받으므로 한달 평균 4~500만원을 번다. 진상 처리반으로 일하는 떡대 실장(기도)들은 사장과의 친분 정도에 따라 월급이 다름.


15) 아가씨들은 어떤 경로로 모집하나?

→ 유흥 전문 구인 사이트에 구인공고를 내거나 여대 동아리, 여초 까페, 피팅 모델들과 같은 저마다의 연락처 목록 소스를 따와서 스팸 카톡을 존나 뿌린다.


16) 오피 실장은 어떤 사람들인가?

→ 꼬마 실장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민간인들인 경우가 많고 총실장급들은 하루 종일 예약받고 가게에서 일할만한 아가씨들 꼬시는게 일과인 폐인들이다. 그냥 오피로 번 돈 유흥으로 탕진하는(다른 오피를 가거나) 인생 막장 양아치들이라고 보면 된다.


17) 오피 실장일은 어떻게 할 수 있나?

→ 각종 유흥포탈 사이트 구인구직란을 찾아보면 구인글이 올라와있다.


18) 오피 실장 일 할만한가?

→ 그쪽으로 아는 형 동생으로 지내는 사람이 없다면 하지 마라. 신입 꼬마 실장들은 단속 대비용 몸빵 총알받이일 뿐이다. 오피에서 꼬마 실장들 모집 연령을 보면 20대에 국한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꼬마실장들은 단속 몸빵용도 있지만 그 나이대에 젊은 여자들을 많이 알고 있는 이유도 있기 때문이다.


19) 아가씨들은 한 업소에서 주로 얼마정도 일하나?

→ 짧게는 한달, 길면 3~4개월 정도 된다.


20) 구체적인 오피에서의 성매매 과정이 어떻게 되나

→ 사이트에서 광고를 보고 전화 > 실장과 연락, 약속장소 통보 > 손님이 약속장소에 도착하고(주로 해당 오피스텔 건물 비상계단 등) 실장이 나옴 > 실장과 돈계산을 끝낸 후 실장이 알려준 호수로 가서 벨을 누르면 된다.


21) 한시간 예약하고 가면 무조건 한시간 안에 나와야 하나? 한시간 원샷으로 예약했을 경우 무조건 한번 싸면 끝인가?

→ 정시 입실 정시 퇴실이 기본이다. 본인이 시간에 늦어서 20분 정도 늦게 들어갔다고 해도 정시에 나와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늦어도 실장이 기다려주는 경우는 단골들에 한해서고, 대부분 10분 이상 늦으면 예약을 캔슬해버린다. 한번 싸면 끝이긴 하지만 아가씨의 컨디션에 따라 또는 본인의 이빨터는 실력이나 와꾸, 매너에 따라서 투샷 그 이상도 가능하다. 하지만 그게 가능하다면 넌 오피가 아니라 나이트같은데서 여자를 꼬셨겠지?


22) 오피 광고에 대물, 골뱅이, 인테리어, 빨조 손님 거절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무엇을 뜻하는가?

대물 : 말 근대로 존나 큰 놈
골뱅이 : 손가락으로 ㅂㅈ를 파는것
인테리어 : ㅈㅈ에 구슬 박은 놈
빨조 : 아가씨 ㅂㅈ나 유두 등을 한참동안 존나 빨아재끼는 것
→이런 손님이 들어올 경우 아가씨가 기도 실장(진상처리반)에게 연락을 하고 환불 뒤 퇴실조치 된다. 특히나 골뱅이는 질염과 같은 질환에 직결됨으로 아가씨들이 제일 싫어한다.


23) 오피중에 립과 역립,BJ는 무슨 뜻인가?

립 : 아가씨가 너를 애무
역립 : 너가 아가씨를 애무
BJ : 블로우잡. 한마디로 ㅅㄲㅅ
→일반적으로 아가씨들은 손님에게 역립당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니는 손놈일뿐 남친이 아니니까. 역립에 반응하는건 손님 흥분해서 빨리 세워서 싸라고 연기하는 것 뿐이다. 아가씨들이 원하는건 빨리 찍 싸고 노가리나 까다가 나가길 바랄 뿐이다.


24) 블랙이란 무엇인가?

→블랙리스트. 업소가 데리고 있는 모든 아가씨들에게 블랙 걸린 손님은 업소 블랙(업블) 처리 되어 전화 자체를 받지 않는다.


25) 아가씨들은 주로 어떤 손님들을 블랙거나?

1 - 집요하게 노콘 강요, 골뱅이 강요하는 놈
2 - 자꾸 사적으로 연락해서 바깥에서 만나자는 놈
3 - 너무 나이든 노인
4 - 존나 오래하는 놈 (지루)
5 - 존나 거칠게 하는 놈
→기타 다양한 이유로 오피녀들의 심기를 거스르거나 마음에 안드는 놈들


26) 미성년자(중고딩)도 오피 갈 수 있나?

→돈만 준다면 초딩도 손님으로 받는다.


27) 단속 걸리면 어떻게 되나?

아가씨 : 경찰서에 끌려가서 처벌받지만 보통 기소유예로 끝난다. 존스쿨 직행
손놈 : 아가씨와 동일
실장 : 성매매 알선죄로 500만원 이상 벌금이 나오지만 같은 전과 재범일 경우 구속까지 될 수 있다. 업소의 아가씨 관리와 수급을 책임지는 총실장급의 경우 사장이 벌금을 내주고 빼내주지만 일반 꼬마실장의 경우 바지사장으로서 다 뒤집어쓰고 좆된다.


28) 손님들은 주로 어떤 부류인가?

→ 한마디로 멀쩡하게 생긴 놈이 거의 없다. 오피에 오는 손놈들의 연령대는 다양하나 하나같이 제대로 된 연애 못할것 가튼 찐따 포스가 풀풀 풍긴다.


29) 오피는 가고 싶은데 단속이 무섭다. 단속에 걸릴 확률은 얼마나 되나?

→ 한달에 두 세번 정도 간다면 걸릴 확률은 거의 없다. 하지만 거기에 맛들려서 주구장창 간다면 길 가다가 백원짜리 주울 확률쯤은 된다.


30) 발신 제한이나 공중 전화로도 예약할 수 있나?

→ 단속, 타 업소의 겐세이 때문에 예전에는 예약을 안받았지만, 요즘 이쪽도 불황이라 일단 받는곳이 있기는 있다.


31) 아가씨들 성병 위험은 없나?

→ 아가씨들 자체가 철저히 관리하므로 거의 없다. 오히려 성병보다는 위생적으로 불결할 수 있다. 아가씨들은 출근해서 마지막 손님 받을 때까지 손님은 씻겨줘도 정작 본인은 한번도 안씻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니까. 씻더라도 물로 대충 샤워하는게 고작이다. (다시 화장하기 귀찮고 시간적으로도 불가능) 한마디로 니가 아가씨 젖가슴을 존나 빨면 앞시간 손님하고 간접키스 한다고 보면 된다.


32) 오피 다니는 여자들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 없다. 본인만 작정하면 철저히 숨길 수 있다. 다만 몇가지 사항으로 의심은 해볼 수 있다.
1 - 특정시간 (주로 오전 8시~9시경, 오후 1시경. 즉 출근 직전 시간)에 카톡, 문자, 음성 전화가 존나게 온다.
2 - 가정환경의 부유함 정도를 떠나서, 사회 초년생이거나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씀씀이가 존나 크거나 값비싼 물건들을 자주 사는데 용돈으로 해결한다고 설명하기에는 액수가 너무 크다.
3 - 가장 확실한 것은, 의심될 경우 흥신소에서 사람을 고용해 일주일만 미행을 붙여보면 된다.
4 - 해외(호주,미국,캐나다)로 워킹 홀리데이를 가서 1~2년만에 떼돈을 벌어온 경우. 특히나 호주는 한국형 오피가 한국보다 더 성행중이고 더 많은 돈을 번다.(업주도 한인이다) 보통 호주로 워홀 간다고 하더라도 현지 생활비나 현지에서의 유흥으로 목돈을 모으기 힘들다. 그런데 젊은 여자가 가서 몇천만원의 큰 돈을 벌어 돌아왔다면 확률이 정말 높다고 할 수 있다.


33) 단속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

→ 보통 각 지역 경찰서들은 이미 오피 업자들에게 모두 매수되어있다. 오피에서 단속에 걸리는 경우 광수대(광역수사대)에서 뜬 경우거나, 특별 단속기간 혹은 계도기간에 건수가 필요해서 업자들에게 훼이크 정보를 넘기고 쳐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그 밖에 형사들은 각종 유흥 포탈 사이트들을 매의 눈으로 주시하면서 손님으로 가장하여 함정수사를 하기도 한다. 단속 나오면 무슨 형사들이 네다섯명씩 우르르 몰려가 TV 프로그램처럼 빠루로 문뜯고 들어가거나 하는건 완전 보여주기식이다. 영장 없이 그런짓거리 할 수 없다. 손님으로 가장해 수금하는 실장과 접선한 후, 실장을 조져서 방을 하나 따게 한 다음에 손님과 아가씨, 실장을 엮어들어가는 식이다.


34) 단속에 걸렸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떡치는 현장이 걸리지만 않는다면 걱정할 것이 전혀없다. 경찰이 두 눈으로 떡치는 장면을 목격하거나 사진촬영하지 않는 이상 엮어넣기 힘들다. 경찰의 유도심문이나 공갈만 조심하면 된다. 경찰들이 단속나와서 문을 두들길 경우 아가씨들이 성관계의 직접적 증거물인 콘돔부터 없애려는 것이 바로 이 이유다. 하지만 현행범으로 다이렉트로 발각되었거나, 아가씨나 실장, 손남 셋중에 하나가 불었다면 셋다 얄짤없다.
- 아가씨일 경우 : 동종 전과가 없고, 싹싹 빌면 보통 벌금형과 기소유예에서 끝난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성매매 아가씨들에게는 처벌이 관대한편이다. (경찰입장에서 귀찮기도 하고)
- 손놈일 경우 : 초범일 경우 벌금과 존스쿨 정도에서 끝나지만 재범일 경우 골치아파친다. 가정과 직장에서 개망신 당할것을 각오해라.
- 실장일 경우 : 성매매 알선은 성매수나 판매보다 처벌 수위가 높다. 과거에는 벌금이나 훈방정도로 끝났지만 현재는 양형 강도가 올라가서 초범이라도 좆되는 수가 있다. 만약 너가 꼬마실장이고 업주의 벌금 대신내주겠다는 말을 믿고있다면? 명복을 빈다.


35) 업소의 광고대로 정말 손님 번호나 장부 기록 전혀 안하나?

→200% 구라다. 영업폰에는 지금까지 걸려온 모든 전화번호들이 저장되어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업소 블랙이나 예약, 단골들을 관리하나? 하지만 업소나 실장이 단속에 걸려서 영업폰이 경찰손에 넘어갔다고 하더라도 성매매가 벌어지는 현장에서 끌려온 현행범이 아니라면 정황증거만으로 널 어떻게 할 수는 없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정황 증거만으로 소환하는 조사는 출석할 의무도 없고, 한다고 하더라도 전화만 하고 안갔어요라고 진술하면 끝이다. 다만 같은 업소를 여러번 갔다면 경찰들도 통화기록까지 뽑아가면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 확률이 높아지니 골치아파진다. 정 불안하면 유폰(타인명의 선불폰)이라도 써라.


36) 오피 실장하면서 면접보거나 아가씨들 꼬셔서 꽁씹할 수 있나?

→할 수 있다. 니 능력이다. 하지만 그게 가능한 와꾸와 말빨이라면 아마 넌 오피 실장이 아니라 호빠에 출근하고 있을것이다. 외제차 판매사원이 외제차 타지말라는 법 있나? 하지만 타다가 사고나는 경우 좆된다는게 공통점임을 명심해라. 그리고 실장놈들이 데리고 있는 아가씨들 건드리기 시작하면 그 업소는 망하게 되어 있다.


37) 만약 네 여친이나 여자 형제가 오피에 다닌다면 어떤 기분일 것 같나?

→과거형이면 용서해준다. 현재진행형이면 그만 하라고 경고한다. 그래도 듣지 않으면 인연을 끊을수 밖에.

38) 위 항목에 위 처럼 대답할 수 있는 이유는?

→오피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이중삼중 생활을 하고 성에 대한 관념이 4차원이라는 걸 제외하면 대부분 멀쩡하게 사회생활 하는 평범한 여자들이다. (오피녀들 중에 성당 다니는 애도 봤다) 아이러니하겠지만 '나는 ㅅㅅ가 좋아' '나는 몸 막굴려도 상관없는 년이야'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들이 아니란 소리다. 즉 누군가의 딸이며 이웃이며 여친이며 친구이며 선후배라는 소리. 문제가 있다면 약간 씀씀이가 큰 것 정도. 내가 미친게 아니라 요즘의 세태를 인정하는 것 뿐이다. 살인적인 물가에 등록금 때문인지 요즘 여대생들부터 해서 젊은 여자들 비밀만 보장된다면 사람마다 일할 수 있는 기간정도가 다를 뿐 유흥쪽 일에 거리낌도 없고 거부감이 없다. 공공기관에서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 경험이 있는지 설문조사하면 연령을 불문하고 한국 남자들 중 두명 중 한명이 경험이 있다는 결과가 나온다. 마찬가지로 여자들을 상대로 성판매 경험이 있냐고 설문조사하면 여자들의 특성상 그런 설문에 솔직하게 대답할리 없겠지만, 질문을 살짝 비틀어서 '주변의 친한 동성 친구나 지인중에 유흥업에 종사하거나 일해봤던 사람을 알고 있습니까?' 라는 식으로 묻는다면 한국여자들 '최소' 7~80%가 '그렇다' 라고 대답할 것이다. (같은 나이라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평균 정신연령이 더 높은 이유도 이런 영향이 있을거다. 남자들 허세나 심리를 훤히 들여다보니까.) 즉 여친이 오피 경험이 있어도 한번은 용서해 줄 수 있는 이유는 이러한 요즘 세태속에서 그런 일을 했다고 내 여친을 걸레년이라고 보는것도 넌센스라는거다. 그렇다면 문제의 핵심은 그런 일을 했다 또는 하고 있다라는 행위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것을 다시 할것이냐 내지는 또 다시 나를 기만하고 속일것이냐가 된다. 이런 속사정도 모르는 상태로 그냥 막연히 그냥 내 사랑하는 여친이니까 덮어준다라는 식으로 넘어가는 놈들은 그냥 호구라 보면 된다. 그 상세한 내막을 알고서 이해하고 믿고 넘어가주는것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막연히 넘어가주는것하고는 천지차이다.


39) 손님으로 오피녀를 만나서 밖에서 사적으로 만날 수 있나

→아가씨들에게 손님들은 돈셔틀일 뿐이다. 오피에 나오는 대부분의 여자들이 대부분 남자친구를 따로 차고 있다. 그러니까 너가 손놈으로 가면 누군가의 여자친구를 한시간 동안 돈주고 사는 셈이라고 봐도 된다. (애초에 오피에서 +@받고 일할 정도의 외모인데 남친이 없겠냐) 그리고 수많은 남자들을 상대하면서 남자들 머리 꼭대기 위에 올라 있는 애들이다. 그런 애들이 밖에서 너를 만난다면 공사(뜯어먹기)치려는 이유밖에 없다. 그리고 애초에 오피녀가 순수히 호감을 느껴서 밖에서 만날 정도로 멀쩡하고 정상적인 남자라면 그런 남자가 오피에 왜 오나? 나이트나 클럽가서 홈런 때리고 있지.


40) 돈이 최고다. 무슨짓을 하더라도 돈을 벌고싶다. 오피 창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

→아무것도 모르고 밑바닥에서부터 일을 배워 이 일로 돈 벌려면 전과자가 되려는 각오는 기본적으로 해라. 그리고 초기자본이 적어도 몇천만원은 필요하다. 그 초기자본이라는게 임대료나 초기 투자비용이 아니라 니가 만약에 단속걸려서 좆됐을 경우 납입할 예비 벌금이다. 그리고 꼬마 실장으로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니가 배울 수 있는 요령이나 노하우에는 한계가 있다. 가장 핵심적인 것, 즉 경찰 단속과 타업소 겐세이 필터링 하는 법, 짭새 와이로 먹이는 법, 기존의 업소들 텃세 뚫는법, 등등은 그쪽 업계 사람들하고 호형호제 하며 정말 오랫동안 시다짓 하지 않는 이상 알려줄리 없다고 보면 된다.

41) 넌 이거 다 어떻게 아냐? 너 오피 실장이지? 니도 오피 경험 있냐?

→한달 정도 꼬마실장 나부랭이로 실장일을 했었다. 그리고 오피 경험 없다.

42) 어떻게 하게 되었으며 왜 그만 뒀나?

→내가 지금까지 너무 건전하고 순진하게 산것 같아서 이쪽 유흥 쪽 일좀 경험해볼려고 일부러 해봤다. 그만둔 이유는 단속의 위험도 있지만, 이쪽일 자체가 뼛속부터 양아치 근성이 배어있지 않은 정상적인 남자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으로는 버티기가 힘들다. 한마디로 이 직업은 ㅂㅈ 파는 여자들에게 기생해서 돈뜯는 직업이다. 아무리 지들이 자발적으로 ㅂㅈ를 판다고는 하나 내 여동생보다 어린 여자애들에게 지들 아버지뻘들 되는 손놈들 호실로 넣어주다보면 정신적으로 피폐해진다. 사회적으로 잉여 인간들 밑에는 인간 쓰레기들이 있는데, 돈을 얼마를 벌건간에 그런 유흥쪽에서 실장 직함으로 오래 일하거나 오래 일했다는 것 자체가 인간 쓰레기들이라 보면 된다.

43) 오피 실장일 하면 여자를 혐오하게 되지 않나? 오피녀들 존나 평범한 애들이라며?

→오히려 오피일을 하면서 세상에는 아직도 착하고 성실한 여자애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외모를 떠나서 (솔직히 나이만 젊고 웬만큼 꾸미면 한국여자들 대부분 유흥쪽에서 일하기 쉽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눈한번 딱 감고 한번에 목돈을 벌려는 여자애들보다 더운곳에서 땀흘리고 추운곳에서 떨어가면서 학비를 벌고 애정전선과 생활전선의 제 자리를 지키는 여자애들이 더 많다. 또는 한때의 그런 경험 때문에 지금의 남친에게 드는 죄책감에 제대로 숨도 못쉬고 사는 애들도 부지기수다. 나는 지금도 내가 만약 여자이고 얼굴이 좀 예쁜 편이었다면 과연 그렇게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유혹을 떨쳐버릴 수 있었을까 자문한다. 하룻밤이면 많게는 일반 샐러리맨 월급의 절반까지 벌 수 있다. 학력이나 성격, 인격을 떠나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런 유혹은 절대로 아무나 이겨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함부로 뭐라 할 수 없는 것이다. 오히려 남자들이 문제다. 사려는 수요층이 없으면 팔려는 년들도 없을테니까.

44)성매매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그런데 가고 싶어도 웬만하면 그냥 혼자서 해결해라. 그런데 가서 아다를 떼느니 그냥 아다로 뒤지는게 백번 낫다. 업소에서 일하는 여자들을 걸레년들이라고 손가락질하기 위해서는 그런 여자들을 돈주고 사는 남자들도 인간 쓰레기임이 전제가 된다. 그래야 공평하지 않나. 인간 쓰레기가 되느니 그냥 불쌍한 동정남으로 살아라. 그게 낫다. 서로간에 애정이 없는 ㅅㅅ는 공허할 뿐이다. 한마디로 유흥쪽에는 공급자이건 수요자이건 발도 들이지 마라.

December 19, 2013

필리핀 클럽 밤문화 최강 노하우 팁 (호구 사절)

안녕~

난 필리핀 사는 슴살후반남임.

지난 5년간 필핀 지내면서 한국인 호구양성소가 되어버린 필핀썰을 좀 풀어볼까함.

우선 필핀에 오는 호구들의 주 특징,

1. 단기어학연수생

필핀가면 기초영어부터 대화까지 어느정도 가능하다는 주변지인썰이나 말들을들은 호구.

주 특징
- 필리핀까지와서 한국식당만찾는다.
- 튜텨선생부터 꼬실려고 뭐사주고 한국물건을 선생들에게 조공함.
- 주말밤이면 삼삼오오모여 꼬꼬마 클럽러쉬를 진행한다.
- 클럽에서 지가 한국인버프받은줄알고 ㅈㄴ 잘나가는첫 허세병이 돋는다.

2. 단기관광객(최강호구)

- 한국생각하면 너무싸다고 생각한 오늘의 호구씨,
   그는 낮에는 마닐라베이에서 강도에게 삥뜯기며,
   라카페(창녀바)에서 첫날아침부터 필녀를 먹겠다는 일념하나로 돈따위는 안중에도없다.
   저녁이되면 초저녁 사람없는 클럽에 실망하며, ktv or jtv로 주 일터를 옴긴다.
   세벽쯔음. 마닐라 ktv중  양주가 이리싸다며 지갑벌리고 있는 호구한명이 더 생긴다.
   초이스한애가 자꾸 벌리고싶다고앵기면 호구스런눈동자로 마마상에게 비파인비를 고지곳대로 바침.
   한국에 돌아오는날에 필리핀만큼 천국은 없다며 비행기속에서 되니임.


나눈다면 이 둘로 나뉠 수 있겠는데..

여기 현지사는 애들은  잘알겠지만,

마닐라에서는 KTV도 현지교민가격, 호갱광광객가격 매뉴판이 따로 존재하는곳이 대부분.



그래.. 필리핀 밤문화 싸긴 쌈..

그래도 필핀와서 천국을 봤다고 하는사람들은 대부분 애정결핍이나.

한국에서 봉으로 불리던 사람들뿐,



자 그럼 각설하고 싸게싸게 필핀 즐기는법 알려줌,


- 각종 좋은팁.

1. 항공권은 여행사를 이용하라.

여행사에서 관광코스넣고 티켓값 게 싸네 올리는경우가 많은데,

보통 3박4일코스라고하면 우선 여행사에서 5~60만원은 마이너스잡고,

티켓+ 관광 내놓는경우가 많음.

필리핀 도착하고 호텔체크인 한 동시에 짐싸들고 나가라 ㅋㅋㅋ

가이드한테 다른 호텔로 방잡고 바로 가이드한테 전화해서,

아는지인이 만나자고 한다며, 대충 어디어디있다고 씨부린뒤.

가이드가 100% 지랄할때 계약 어쩌구저쩌구 고소 어쩌구저쩌구 하더라도 쫄지말고,

아~ 그러세요~ 하고 알아서 해보세요 하고 전화 끊어라,

법적으로 아무 하자없음 절대 니네한티 피해안감. 얘냬가 마이너스 잡고 호갱유치한거라,

코스돌면서 못빼머어서 그런거임 절대 법적문제없음.

2. ktv는 전화로 예약, 클럽은 비싼클럽가서 이쁜애 꼬셔라.

한국인상점이나 여행사 현지에 수도없이 널려있는데,

거기들어가면 교민들이 발행한 주간마닐라 등등 공짜잡지 하나잡고 호텔들어와서,

먼저 전화로 쑈부치고 들어가라. 너님 태우러 오는곳도 많음.

왠만한데 두명이 4시간정도 양주까고놀면 8000(20만원돈)페소정도 나오는데

20~30% 디씨 가능함.

예약시간은  현지시간 1시~ 2시정도에 잡고,

괸찮은년 있으면 4시에 영업끝나니까 그때맞춰서 나가고 밖에서  보자고하면,

너님이 예절잘지키고 병신같이만 안하면 대부분 나감.

나가서 술먹고 바로 자러가면 썩세쓰.


클럽에서는

데낄라한병 시키고, 이쁜애 같이먹자고 하면 대부분 콜들어감.

그리고 작업치면 그날밤 + 아침 관광까지 시켜준다.

좋은클럽 많은곳은 띠목이나,  보니파시오.

그리고 남친있는애는 절대건들지말길 총맞는다 ㄷㄷ.

마닐라 클럽 걸



- 조심할점들

1. 클럽은 "말라떼"로는 절대가지마라

멋모르고 가는 호갱들이 여자들이 달려들어서 좋다고 많이들가는데,

거기는 약쩔은년들이나 창녀가 대부분. 가격정하고 나간다고 보면된다.

2. 절대 친절하게 접근하는 사람조심.

여기서 친절하게 한국인이냐면서 접근하는 필리핀사람 or 한국사함 조심.

술사준다, 우리집가서 술먹자 초대하겠다 등등.

각중 친근감을 표시하는 족속들은 99% 술에약타서 너님 납치크리.




3줄요약.

1. 여행사의 호구가되지말고 여행사 역관광 시켜라

2. 친근하게 접근하는사람은 우선 의심하고 봐라.

3. 술먹을때 호구안되게 미리예약하고 돈으로 여자사지말고  말+ 매너로 사봐라.

December 6, 2013

다단계녀 따먹고 먹튀

이글, ㅍㅍㅅㅅ에 혹해서 오는 남자새끼들 낚으려고
다단계에서 풀었다는 소문도 있음.

도쟁이랑 다단계새끼들는 같이 다니지 않는게 최선임.

사람은 살면서 아리수 한번은 마셔줘야

된다는 말에 따라 제대하고 돈벌고 서울로 왔다

서울에서 일하면서 알게된 봊이년이 있는데

얼굴도 이쁘고 무엇보다 몸매가 쎆쓰함

원래 내가 좀 어리버리한데

서울 첨와서 더 어리버리하게 보였나봐

불쌍했는지 나에게 접근을 해오더라고

난 이게 뭔 횡재인가 싶었지

서로 연락처 주고 받고 카톡하고

그렇게 친해지면서 밥도 몇번 먹었는데

솔직히 봊이년들은 다 보슬끼가 있어서

항상 돈을 두둑히 가지고나갔는데

이냔은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내겠다네?

오 씌발!!! 완벽한 여자였어

어제 그일이 있기전까진...

어느 날 이년이 술을 마시자는데

자기가 아는 닭집이 있대 존나 맛있고

분위기도 호러틱해서 무섭고 재밌대

그래서 그러자고 했지 근데 그곳이 교대라는거야

예전에 선임이 교대역에서 만나서 다단계

끌고간 글이 생각나서 "다단계 소개시켜주려고?"

이러려고했지만 괜한사람 의심하는거 같아서 꾹 참았다

장난으로라도 내던질껄 존나 후회했지

무튼 약속날 12번 출구로 오라던 년이

만나자마자 나에게 중요한 할말이있대

워낙 어리버리한 나는 이것이 말로만듣던 고백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이런 년이 나에게 고백할일이 없을뿐더러

(참고로 요앞에 내글하나있는데 그글보면 내수준 알만할꺼야 형들)

며칠뒤면 발렌타이잖아??? 그때를 놔두고 오늘 고백할리는 더더욱 없지

아 다단계구나 싶었지만 대놓고 말하기가 그랬던거야

첨엔 밥을 먹으러 가재 그러더니 우리가 하는일 말고 자기가 부업으로하는일이있다내?

씌발년 개년아 날 호구로 보냐? 라고 한마디 쏴주고싶었는데

내가 성격이 내성적이라 맘속으로만 외치고 또 외쳤지

아 씨발 서울와서 처음 안 인맥이 다단계년이었다는 사실에

존나 열받고 화가났지만 일단은 다단계가 어떻게 세뇌시키는가 궁금하기도했어

그래서 나는 모르는것처럼 일관하면서 얘기를했지

근데 웃긴게 다단계썰이랑 상황이 존나 똑같은거야

자기 회사가 바로 옆이다 같이가보자 그거 듣고 술한잔 마시자 그러는거

웃겨서 얼굴 푹숙이고 살짝 쪼겐뒤 진정하고

아 그러냐고 나도 소개시켜 달라하고 회사로 갔어

일층부터 나같이 끌려온 게이새키들이 보이더라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봤는데

와 글로만 봤던 광경이 내 눈앞에서 펼쳐진다는 사실에

놀랐고 정신 바짝차리자라고 자기암시를 걸기 시작했어

근데 첨부터 이년보다 존나 이쁜년이 설명을 하는데

와 씌발 진짜 멘붕할뻔

목소리도 존나 쎅끈하고 옷도 촥달라붙은 옷입고와서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했어

뭐라뭐라 씨부리는데

나는 얼굴보랴 가슴보랴 정신이 없었지

10분정도 지나니까 이런 감각도 사라지면서

이런년이 왜 이런일을 하고있나 측은해지기 시작하더라

설명은 대략 자기네 회사는 합법적이다 뭐다

다단계가 나쁜게 아니다 이런설명을 해주는데

겉으론 존나 수긍하는척

속으론 좆까 씌발년아 였지

설명다하고 에이포에다 아까 위에다 적은것처럼

다음사람 이름이랑 직급을 적어주고는

그사람이 와서 또 설명을 해줬어

직급얘기를 해주는데

회원> SC(실버클래스) > PC > GC > Dia > PD > WB

이런식으로가면서 수입이 늘어난대

다이아까지가면 한달에 500~1000 정도 번다나 뭐라나

진짜 돈 궁한사람은 혹해서 시작할수도있겠구나 싶었어

그리고 존나 웃긴게 하나같이 다들 이거하기전엔

선생했다 좆믈리에 였다 헤어디자이너였다 뭐다하면서

왜 자기들이 이런일을 하고있는지 생각해보래

생각해볼께 뭐있어 구라니까 이거하고있지 씨발새끼들

그리곤 막 나에게 질문을해

진짜 그 글이랑 하나도 안틀려 A B C 선택지있고 막 설명해주고

뭐가 맞아요? 이러는거야

난 일단 수긍을해줘야 이시간이 빨리 가겠다 싶어서

다 대답해주고 아 진짜요 이런 멘트도 섞어주면서 할 것처럼 말했어

마지막엔 내일 미팅 그러니까 오늘이지 10시에 어떻게해서 수입이 들어오나

설명을 해주겠다는거야

난 면전에서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거든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3시간을 걸친 세뇌교육은 그렇게 끝이났어

아 이제 집에가면 되겠구나 싶었는데

나 끌고온년이 술한잔 하고가자는거야

그래서 존나 기분도 안좋은데 이년이라도 먹고 튀튀해야겠단 생각을가지고 응했지

(솔까 나 아다라서 더 혹한건사실)

자기가 말한 닭집을 가는데 이건 무슨 오지도아니고 깜깜한 건물 사이를 헤집고

지하에 있는 닭집을 들어갔어 닭집이름이 거지닭 이었어

형들도 혹시나 여자가 맛있는 닭집알고 그집 분위기가 공포다 뭐다 이러면서

교대역에서 만나자고하면 절대 가지마

들어갔떠니 사람들이 많길래 안심했지

그렇게 둘이서 마시고있는데 얼마안있어 처음에 설명해줬던 년이 온거야

순간 벙찌고 벽을 쳐다봤는데

이럴수가!!!!!!!!! 낙서에 홍길동WB님 누구WB님 이렇게 적혀져있었고

주위를 둘러보니 테이블 2:1 배치있지

그게 눈에 싹들어오는거야

아씨발 내가 낚였다!!!!!!!

이곳이 건강기술 그새끼들의 아지트일줄은 꿈에도 몰랐다 진짜

혹시나 내 술잔에 뭐라도 타서 감금할까봐

화장실 갈때마다 술잔비우고 가고

다행히 우려했던일은 안벌어졌어 막 이런저런 얘기를하다 갑자기

이년들이 같이 찜질방에서 자재

이러면 내일 끌려 온다는 생각에

난 찜질방에서 잠못잔다 존나게 둘러댔더니 포기를 해서

아 살았다 싶었어

그리고는 계산하고 나왔지

뒤늦게 합석한 년은 낼보자면서 인사하고가고

나도 이년한테 조심히 집에들어가라고 했더니 모텔가서 같이자자는거야

그래도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기에 아니다 됬다 집에가서 자라 나도 이래뵈도 남자다 그랬더니

갑자기 팔짱을 끼는거야 순간 뭔가 물컹거리면서 멘붕이 시작됬어

자기 집까지 가기 무섭고 힘들다고 자고 가자는거야

그래서 어쩔수없이 가게됬어

근데 이년이 방에 들어가고나선 그냥 자려고하네?

나도 첨이라 뭘 어떻게해야될지 몰랐고

이년도 하려는 맘이 없어보여서 서로 등 돌려 누웠지

그러면서 수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가는거야

와우하면서 봤던길드들 이름이 유난히 생각났어

진짜로 손만잡고잔 우리오빠

정말로 손만잡고잔 짐승만도 못한놈

이생각에 아 짐승이라도 되자 하면서 은근슬쩍 옆으로 가기 성공

진짜 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소리가 내귀까지 들리더라

그리고 부들부들 떨리는손으로

등보이는 그냔 목과 베게 사이로 팔을 집어넣는데

얘가 살짝 거부하는 느낌이 들었어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들이대니 얌전히있길래

백허그하면서 배를 살짝 포개줬지

아 야동봐왔던게 이렇게 크게 써먹힐줄은 몰랐어

그렇게 가슴을 만지는대까지 성공했어!!

꿈에서만 만지던 가슴을 현실에서 만지는데 진짜 울뻔했다 ㅜㅜ

그리곤 몸을 내앞으로 돌리게하고

키스 시전!!

혀느낌..졸라좋음 ㅜㅜ 씌발

계속 키스하면서 가슴만지고 서서히 나의 손은 봊이로

근데 역시 술이 괜히 술이 아닌가봐

나같은놈이랑 키스해도 이년 봊이가..흐 아직도 그느낌을 잊을수없음 ㅜㅜ

첨으로 냄새 맡아봤는데 보징어 냄새 좆까!!

그렇게 나의 입문법사의 생활은 접게됬어

아다는 첫사랑이랑 깨야지는 좆까 씌발

다단계년이란게 좀 걸리긴했어도

그거아님 괜찮은년이라 ㅍㅍㅅㅅ!!!!!!!!!!!!

근데 존나 고딩때 첨했던애들 말론 두번 넣고 찍이랬는데

그건 아니었다

그렇게 두번 사정후 서로 씻고

나는 이년이 잠들면 튀자는 생각에 옷을 입는데

옷을 왜입냐는거야 순간 뜨끔했지만

오랜 디씨생활과 일베질로 사면발이란걸 생각해낸 나는

이런대서 벗고자면 벌레 꼬인다고 너도 입으라고 그랬지

그리고는 자는척하면서 이년이 잠들길 기다렸지 이날 저녁 6시까지 자다가 나온거라

잠이 안온나였는데 이년 존나독해 안자고 계속 말걸면서 5시까지 씨부렁대다가

조용해지길래 슬슬 화장실가는척하고 파워 튀튀를 시전하려했지만

이년 안자고있었음 ㅜㅜ

그렇게 나의 튀튀작전은 물거품이되고 그년이랑 아침해장국 먹으러갔어

근데 먹는데 어제 그년이 또옴 존나 이래선안되겠다

오로지 내 생각은 튀자튀자튀자튀자튀자튀자

카톡으로 친구한테 나한테 전화좀 드립치고

전화받는척하고 파워하게 튀어왔다 씌발 ㅜㅜ

나감금되는줄알고 존나 무서웠음

지금도 존나 전화옴 거부해놧더니 다른전화로옴

나이제 모르는전화 못받음

그래도 아다떼서 썪쎆쓰!!!!!!!!!!!!!!!!!



세줄요약

서울와서 첨 알았던 년이 다단계

괘씸해서 먹튀 작전벌임

먹튀 성공!!!



P.S 형들도 다단계 알던년이 소개시켜주면

먹튀 작전 벌여

August 12, 2013

강남 언니들의 솔직한 생각들....


이글은 펌도 아닌 실제 제가 화류계생활에서 직접 보고 느낀 생각을 정리하여 말씀 올리겠습니다

화류계 생활 언~10년차인 저는 지방부터 서울상경까지 엄청난 아가씨들을 만났습니다

제가 직접 대화라도 한번해본 아가씨만 1000명이상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더작을수도 많을수도 ㅋ)

거두절미하고 아가씨들이 가장좋아하는 것은 바로 돈입니다 솔직히 돈에 환장하거나 정말 사정이 있어서 화류계들어오는 아가씨들이 80% 이죠

그런그들이 싫어하는것은 바로 돈에 환장한 본인을 여자로 봐주지않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중 많은것들이 있지만 특히 대화가 통하지 않는것이 일번이라고 합니다 이명 말진상이죠

예를 들자면 "야 너는 이렇게 생겨서 어떻게 먹고사냐?" 이런식의 인신공격이라던지 "야 오늘 오빠랑 한번하자 오빠 죽여줘 오늘 나가자 근데 돈바라지마라" 이런식의 개드립 등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들도 여자라서 특히 더욱이나 술취한 자기를 누구하나 챙겨주지않는 화류계에서 믿고 의지할곳이 없죠 그러므로 외로워지죠

실제 화류계 아가씨들이 자살하는걸 지금까지 12명 봤습니다

우울증이죠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은 부분들이 화려하게만 보이고 항상 남자와 술 그리고 웃고만 있으니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 그들에게도 우울증은 특히나 피해갈수없는 부분이죠

그래서 그들은 호빠 사치품 강아지 (필수죠? ㅋ) 가게 언니 오빠들에게 정을 많이 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멘토가 건강하여 정말 목표한돈만 벌어나가는 언니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사회생활에서 받는 월급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시 돌아와버리는 경우를 종종봤습니다

특히 돌아와서는 테이블이었던 그들은 @ 언니들로 변신하는 경우도 많이있습니다

대학생 알바

이런경우도 있었습니다 대학생이었던 그녀는 알바로 왔다가 취업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학점관리와 남들다하는 스팩도 준비하지못하고 취업에 뛰어들어 그저그런 회사에서 연봉 2~3천 그리고 거기서 공제되는 금액을 계산해보니 옛날 보다 못한 금액에 다시돌아와 확벌고 빠지자는 생각이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자만심에 옛날생각만하는거죠

옛날보다 못한페이에 속상하고 시간은 길어지고 점점 망가져가고 항상술에 빠져있으니 머리는 안돌아가고 생각은 없어지고 전형적인 아가씨화되어갑니다

그런 그들을 위로해주고 달래주는 사람은 화류계사람말고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가까운 친구들에게도 말하지못하죠 솔직히 창피하니깐....

그래서 그들은 호빠로 달려갑니다 또는 남자친구를 만나죠 대부분 호빠아니면 화류계 사람들(사장 부장 웨이터)과 이렇게 외로움을 달래죠 동변상련인 그들은 어느정도 이해해주죠....

여기서 형님들 궁금하실껍니다 우리는 돈도 주고 깔끔하게 놀고 만나서 연애해볼려고 하는데 왜 우리는 안주는거야? 우리가 심지어 웨이터만도 못한거야? (여기서 잠깐!!!! 저도 웨이터생활도 해봤고 부장 사장까지 했지만 웨이터 절대 무시할수없는 사람이죠 가게 중요한 일원 ㅋ) 그들은 손님은 결국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말 대화통하고 밤일하는거 이해해주고 그러면 그녀들 마음열어 만날려고 합니다

솔직히 저도 어디 술먹으러 다니면 아가씨로 생각하고 바라보지 여자로 보지않습니다 왜? 내돈주고 내가 노는데 왜 아가씨들 생각해야되? 월래 그런곳이잖아? 그런일 하는 사람들이고? 맞습니다 그래서 중점이먼지를 생각하시고 놀러가시면 형님들이 원하시는 공짜홈런 이런거 가능합니다 (저는 공짜홈런 안되면 파트너 안해요 ㅋ)

줄듯말듯한 아가씨 마인드 좋은 아가씨 한참 영업중인 시간 술꽐라까지 취한 아가씨(이런 언니들 가게에서 퇴근시켜요 아니면 대기실에서 잠들어요 ㅋ) 이런 언니들은 공약상대가 아닙니다

팁으로 마인드는 좋아질수있습니다 그러나 홈런은 힘들어요 차라리 먹고 싶은 안주 또는 퇴근후 간단한 식사유도? 이정도로 정말 가볍게 마음을 조금씩열어주고 여자 꼬실때처럼 이야기하면 들어주고(그녀들은 항상외롭습니다 손님이야기들어줘야지 자기이야기못합니다 ㅋ) 먼가 칭찬과 그녀들에게서 화제거리를 찾아서 이야기합니다 그런것들이 기본적으로 이루어 졌을때 한번에 성공할때도있고 아니면 다음번에 다시가게에서 지명으로 만나서 도전할수있는 명분이 생기죠?

출처: http://wtory.kr/with/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