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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14

수원역 외노자 점령 과정


거기 구시외버스 터미널 허물고
주상복합건물 올리려고 하던 시점에 이미 창촌 불황.
간신히 일용잡부나 호기심 많은 좆고딩과 휴가 나온 군바리 몇몇만 기웃거렸고,
대부분 창촌 골목이 한산하고 창녀도 의기소침 분위기 무거웠거든.

외노자들한테는 절호의 찬스.
삼삼오오 모여들다가 뺀찌 맞고 멀찌기서 주눅든 채 구경만 하던 것도 몇일,
장사가 안되니 외노자라도 받으라는 삼촌의 불호령에
일주일 입던 빤스도 새걸로 갈아입고, 한개만 켜던 분홍 알전구도 두세개 켜고
잦만 빨 줄 알았지 활자는 읽지도 않던 혀로 '헬로, 컴온 컴온' 하며 외노자한테 손을 까딱까딱했쥐.

그래도 자존심 있어서 구역을 정하고, 닳을 대로 닳은 이모들만 뽑아 외무부로 인사이동 부서배치한 후
향신료와 수북한 털로 뒤덮인 외노자를 하체로 받아들이기 시작해서 피같은 현금이 돌고 숨통이 트였다.
회식 땐 고 잠깐이었어도 어느새 코에 냄새가 익숙해져서 양고기 사먹었을거야.

외노자들의 기름때 낀 잦이 들락날락하는 탓에 내노자들은 에이 퉷퉷, 좆부심 세우며
꼬깃꼬깃 모은 6만원을 다시 주머니에 넣고, PC방에 가서 새로운 '성역'을 검색하기 시작했어.
내노자들 발길은 끊기고, 호기롭게 세웠던 주상복합건물의 상권은 계산 착오였고,
소문 듣고 몰려오는 외노자들의 좆은 상위권 봊을 공유하고,
국산만 받겠노라 자존심 세우던 창녀들도 외노자를 받기 시작하고,
이젠 공급이 모자라 은퇴한 할매도 룰루랄라 화장대 앞에서 정성스레 분을 바르고......

그러면서 유구한 역사를 지닌 수원 창촌은 외노자들에게 함락됐다.
글쓰는 동안 눈물이 앞을 가리네.

January 29, 2014

OP 오피의 모든것을 알려주마 (개쩌는 디테일)


01) 오피란 무엇인가?

→ 오피스텔에가서 성판매 여성과 으쌰으쌰 및 붕가붕가 하는 것을 말함

02) 어떻게 알고 찾아가나 

→ 유흥 포탈 사이트에 광고가 올라온다. 사이트들은 구글링으로 알아서 뒤져봐라

03) 가격은 어느정도인가

→ 강남,역삼,선릉 기준으로 기본가 13만원에 아가씨들 외모 수준에 따라 +@가 붙는다

04) 아가씨들 외모는 어떤 수준인가

→ 내상 당할 확률이 적으려면 출근부 구라(허위 출근부) 안치는 업소기준 기본가에 +4만원 이상은 줘야한다. 최소한 걸그룹 아이돌 2군 이상은 나온다.
드물지만 어떤 업소는 영업전략 차원에서 아가씨 외모 수준에 상관없이 +2만원 균일가로 고정하는 곳도 있다.

05) 아가씨들 연령대는 어떤가

→ 막 교복벗은 20세에서부터 29세까지 다양하다. 아가씨가 동안일경우 30대도 왕왕 있다.

07) 거기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주로 어떤 사람들인가

→ 학생, 직장인, 피팅 모델, 학창시절에 좀 놀았던 고졸 백조 등등등 너의 주변에 있는 여동생, 누나, 친구라 보면 된다. (오피녀는 당신의 가족, 형제,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주변의 일반적인 여자들보다 예쁘다는 정도가 차이다. 어떻게 보면 선택받은 애들이라고 할 수 있다. 예쁘지 않으면 이 일을 오래 할 수도 없고 본인이 생각한 만큼의 돈도 벌지 못하니까. 오피에서 몸을 파는 여자애들 대다수가 아마 그런 논리와 심리로 몸을 파는 자신의 행위를 합리화하는 경향도 있다.

08) 그런 곳에서 일하는 이유는?

→ 100% 유흥비 및 용돈 마련으로 모던빠 같은 곳에서 일하다 돈맛에 사로잡혀 오피일까지 하게 되는 경우, 하이쩜오같이 룸에서 일하다가 쉬려고(대기 안타고 초이스 없고 술 안마셔도 되고) 일하는 업소녀들 등등.

09) 아가씨 한명이 받는 손님은 대략 몇명 정도인가?

→ 출근할 경우 평균적으로 5명 가량. 한달이면 30~45명 정도 된다. 체력 팔팔한 스무살짜리 여자애들이나 이쪽 일에 노하우가 상당한 업소 출신 아가씨들은 전날까지 클럽에서 죽도록 놀고서도 10명~12명까지 받는 경우도 있다.

10) 무슨 로봇이나 기계도 아니고 한 여자가 어떻게 그 많은 남자를 상대할 수 있나? 그렇게 남자 상대하면 ㅂㅈ 다 헐어버리지 않나?

→ 남자들 거시기 크기가 다 거기서 거기이듯이, 남자들의 ㅅㅅ 스킬도 결국 다 거기서 거기다. 진짜 여자를 보내버리는 ㅅㅅ스킬이 있는 남자가 애초에 오피같은데를 왜 가나? 게다가 오피 오는 손놈들 태반이 제대로 된 ㅅㅅ나 연애경험 없는 놈들이다. 아가씨들은 돈을 주면서까지 이런 곳에 기어들어 오는 손놈들이 어떤 부류의 남자들인지 다 파악하고 있다. 여자가 위에 올라타고 가짜 신음소리 내주면서 작정하고 흔들면 5분만에 싸게 만드는거 일도아니다. 그리고 받는 손님들 모두가 ㅅㅅ를 하는것도 아니고 노가리만 까다가 그냥 가는 호구들도 상당하기 때문에 그 정도 숫자의 손님이 받는것이 가능한 것이다. 오피 들어가면 전체를 100으로 봤을 때 10~20정도만이 ㅅㅅ이고 나머지는 그냥 아가씨의 애인모드와 애교에 휘말려서 노가리를 까게 된다. NF(신입) 이 아닌 이상 니가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을 초월하는 수많은 남자들의 진상과 각종 허세와 말빨을 다 상대해 본 여자들이다. (NF라도 일주일만 출근하면 그렇게 된다.) 한마디로 현역 이종격투기 선수한테 한판 뜨자고 깝치는 꼴.

11) 수익구조는 어떻게 되나?

→ 기본가 13만원에 아가씨가 8만원을 가져가고 업소측이 5만원을 가져간다. +@ 금액은 대부분 아가씨가 가져가지만 업소가 6만원 내지는 7만원까지 가져갈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드물다.

13) 아가씨는 한달에 얼마나 버나?

→ 하루 평균 65~70만원, 한달 평균 6~700만원 정도 번다. +5이상 에이스의 경우 성실히 만근시 한달에 1200 +@로 벌 수 도 있다. 하지만 이 일을 3개월 이상 하는 아가씨는 거의 없다.

14) 업소측은 한달에 얼마나 버나?

→ 순 수익은 4~5천 정도이고 오피스텔 임대료, 짭새 와이로(뇌물), 오피 사장들간의 친목비용, 각종 부대비용, 꼬마 실장 인건비등을 제하면 2~3천 정도 된다.


15) 실장들은 얼마나 버나?

→ 방 치우고 잡일 하는 꼬마실장들은 한달 기본급 150~180으로 시작한다. 아가씨들 수급이 가능한 총실장급들은 아가씨가 손님 한명 받을 때 마다 1만원씩 받으므로 한달 평균 4~500만원을 번다. 진상 처리반으로 일하는 떡대 실장(기도)들은 사장과의 친분 정도에 따라 월급이 다름.


15) 아가씨들은 어떤 경로로 모집하나?

→ 유흥 전문 구인 사이트에 구인공고를 내거나 여대 동아리, 여초 까페, 피팅 모델들과 같은 저마다의 연락처 목록 소스를 따와서 스팸 카톡을 존나 뿌린다.


16) 오피 실장은 어떤 사람들인가?

→ 꼬마 실장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민간인들인 경우가 많고 총실장급들은 하루 종일 예약받고 가게에서 일할만한 아가씨들 꼬시는게 일과인 폐인들이다. 그냥 오피로 번 돈 유흥으로 탕진하는(다른 오피를 가거나) 인생 막장 양아치들이라고 보면 된다.


17) 오피 실장일은 어떻게 할 수 있나?

→ 각종 유흥포탈 사이트 구인구직란을 찾아보면 구인글이 올라와있다.


18) 오피 실장 일 할만한가?

→ 그쪽으로 아는 형 동생으로 지내는 사람이 없다면 하지 마라. 신입 꼬마 실장들은 단속 대비용 몸빵 총알받이일 뿐이다. 오피에서 꼬마 실장들 모집 연령을 보면 20대에 국한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꼬마실장들은 단속 몸빵용도 있지만 그 나이대에 젊은 여자들을 많이 알고 있는 이유도 있기 때문이다.


19) 아가씨들은 한 업소에서 주로 얼마정도 일하나?

→ 짧게는 한달, 길면 3~4개월 정도 된다.


20) 구체적인 오피에서의 성매매 과정이 어떻게 되나

→ 사이트에서 광고를 보고 전화 > 실장과 연락, 약속장소 통보 > 손님이 약속장소에 도착하고(주로 해당 오피스텔 건물 비상계단 등) 실장이 나옴 > 실장과 돈계산을 끝낸 후 실장이 알려준 호수로 가서 벨을 누르면 된다.


21) 한시간 예약하고 가면 무조건 한시간 안에 나와야 하나? 한시간 원샷으로 예약했을 경우 무조건 한번 싸면 끝인가?

→ 정시 입실 정시 퇴실이 기본이다. 본인이 시간에 늦어서 20분 정도 늦게 들어갔다고 해도 정시에 나와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늦어도 실장이 기다려주는 경우는 단골들에 한해서고, 대부분 10분 이상 늦으면 예약을 캔슬해버린다. 한번 싸면 끝이긴 하지만 아가씨의 컨디션에 따라 또는 본인의 이빨터는 실력이나 와꾸, 매너에 따라서 투샷 그 이상도 가능하다. 하지만 그게 가능하다면 넌 오피가 아니라 나이트같은데서 여자를 꼬셨겠지?


22) 오피 광고에 대물, 골뱅이, 인테리어, 빨조 손님 거절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무엇을 뜻하는가?

대물 : 말 근대로 존나 큰 놈
골뱅이 : 손가락으로 ㅂㅈ를 파는것
인테리어 : ㅈㅈ에 구슬 박은 놈
빨조 : 아가씨 ㅂㅈ나 유두 등을 한참동안 존나 빨아재끼는 것
→이런 손님이 들어올 경우 아가씨가 기도 실장(진상처리반)에게 연락을 하고 환불 뒤 퇴실조치 된다. 특히나 골뱅이는 질염과 같은 질환에 직결됨으로 아가씨들이 제일 싫어한다.


23) 오피중에 립과 역립,BJ는 무슨 뜻인가?

립 : 아가씨가 너를 애무
역립 : 너가 아가씨를 애무
BJ : 블로우잡. 한마디로 ㅅㄲㅅ
→일반적으로 아가씨들은 손님에게 역립당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니는 손놈일뿐 남친이 아니니까. 역립에 반응하는건 손님 흥분해서 빨리 세워서 싸라고 연기하는 것 뿐이다. 아가씨들이 원하는건 빨리 찍 싸고 노가리나 까다가 나가길 바랄 뿐이다.


24) 블랙이란 무엇인가?

→블랙리스트. 업소가 데리고 있는 모든 아가씨들에게 블랙 걸린 손님은 업소 블랙(업블) 처리 되어 전화 자체를 받지 않는다.


25) 아가씨들은 주로 어떤 손님들을 블랙거나?

1 - 집요하게 노콘 강요, 골뱅이 강요하는 놈
2 - 자꾸 사적으로 연락해서 바깥에서 만나자는 놈
3 - 너무 나이든 노인
4 - 존나 오래하는 놈 (지루)
5 - 존나 거칠게 하는 놈
→기타 다양한 이유로 오피녀들의 심기를 거스르거나 마음에 안드는 놈들


26) 미성년자(중고딩)도 오피 갈 수 있나?

→돈만 준다면 초딩도 손님으로 받는다.


27) 단속 걸리면 어떻게 되나?

아가씨 : 경찰서에 끌려가서 처벌받지만 보통 기소유예로 끝난다. 존스쿨 직행
손놈 : 아가씨와 동일
실장 : 성매매 알선죄로 500만원 이상 벌금이 나오지만 같은 전과 재범일 경우 구속까지 될 수 있다. 업소의 아가씨 관리와 수급을 책임지는 총실장급의 경우 사장이 벌금을 내주고 빼내주지만 일반 꼬마실장의 경우 바지사장으로서 다 뒤집어쓰고 좆된다.


28) 손님들은 주로 어떤 부류인가?

→ 한마디로 멀쩡하게 생긴 놈이 거의 없다. 오피에 오는 손놈들의 연령대는 다양하나 하나같이 제대로 된 연애 못할것 가튼 찐따 포스가 풀풀 풍긴다.


29) 오피는 가고 싶은데 단속이 무섭다. 단속에 걸릴 확률은 얼마나 되나?

→ 한달에 두 세번 정도 간다면 걸릴 확률은 거의 없다. 하지만 거기에 맛들려서 주구장창 간다면 길 가다가 백원짜리 주울 확률쯤은 된다.


30) 발신 제한이나 공중 전화로도 예약할 수 있나?

→ 단속, 타 업소의 겐세이 때문에 예전에는 예약을 안받았지만, 요즘 이쪽도 불황이라 일단 받는곳이 있기는 있다.


31) 아가씨들 성병 위험은 없나?

→ 아가씨들 자체가 철저히 관리하므로 거의 없다. 오히려 성병보다는 위생적으로 불결할 수 있다. 아가씨들은 출근해서 마지막 손님 받을 때까지 손님은 씻겨줘도 정작 본인은 한번도 안씻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니까. 씻더라도 물로 대충 샤워하는게 고작이다. (다시 화장하기 귀찮고 시간적으로도 불가능) 한마디로 니가 아가씨 젖가슴을 존나 빨면 앞시간 손님하고 간접키스 한다고 보면 된다.


32) 오피 다니는 여자들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 없다. 본인만 작정하면 철저히 숨길 수 있다. 다만 몇가지 사항으로 의심은 해볼 수 있다.
1 - 특정시간 (주로 오전 8시~9시경, 오후 1시경. 즉 출근 직전 시간)에 카톡, 문자, 음성 전화가 존나게 온다.
2 - 가정환경의 부유함 정도를 떠나서, 사회 초년생이거나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씀씀이가 존나 크거나 값비싼 물건들을 자주 사는데 용돈으로 해결한다고 설명하기에는 액수가 너무 크다.
3 - 가장 확실한 것은, 의심될 경우 흥신소에서 사람을 고용해 일주일만 미행을 붙여보면 된다.
4 - 해외(호주,미국,캐나다)로 워킹 홀리데이를 가서 1~2년만에 떼돈을 벌어온 경우. 특히나 호주는 한국형 오피가 한국보다 더 성행중이고 더 많은 돈을 번다.(업주도 한인이다) 보통 호주로 워홀 간다고 하더라도 현지 생활비나 현지에서의 유흥으로 목돈을 모으기 힘들다. 그런데 젊은 여자가 가서 몇천만원의 큰 돈을 벌어 돌아왔다면 확률이 정말 높다고 할 수 있다.


33) 단속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

→ 보통 각 지역 경찰서들은 이미 오피 업자들에게 모두 매수되어있다. 오피에서 단속에 걸리는 경우 광수대(광역수사대)에서 뜬 경우거나, 특별 단속기간 혹은 계도기간에 건수가 필요해서 업자들에게 훼이크 정보를 넘기고 쳐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그 밖에 형사들은 각종 유흥 포탈 사이트들을 매의 눈으로 주시하면서 손님으로 가장하여 함정수사를 하기도 한다. 단속 나오면 무슨 형사들이 네다섯명씩 우르르 몰려가 TV 프로그램처럼 빠루로 문뜯고 들어가거나 하는건 완전 보여주기식이다. 영장 없이 그런짓거리 할 수 없다. 손님으로 가장해 수금하는 실장과 접선한 후, 실장을 조져서 방을 하나 따게 한 다음에 손님과 아가씨, 실장을 엮어들어가는 식이다.


34) 단속에 걸렸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떡치는 현장이 걸리지만 않는다면 걱정할 것이 전혀없다. 경찰이 두 눈으로 떡치는 장면을 목격하거나 사진촬영하지 않는 이상 엮어넣기 힘들다. 경찰의 유도심문이나 공갈만 조심하면 된다. 경찰들이 단속나와서 문을 두들길 경우 아가씨들이 성관계의 직접적 증거물인 콘돔부터 없애려는 것이 바로 이 이유다. 하지만 현행범으로 다이렉트로 발각되었거나, 아가씨나 실장, 손남 셋중에 하나가 불었다면 셋다 얄짤없다.
- 아가씨일 경우 : 동종 전과가 없고, 싹싹 빌면 보통 벌금형과 기소유예에서 끝난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성매매 아가씨들에게는 처벌이 관대한편이다. (경찰입장에서 귀찮기도 하고)
- 손놈일 경우 : 초범일 경우 벌금과 존스쿨 정도에서 끝나지만 재범일 경우 골치아파친다. 가정과 직장에서 개망신 당할것을 각오해라.
- 실장일 경우 : 성매매 알선은 성매수나 판매보다 처벌 수위가 높다. 과거에는 벌금이나 훈방정도로 끝났지만 현재는 양형 강도가 올라가서 초범이라도 좆되는 수가 있다. 만약 너가 꼬마실장이고 업주의 벌금 대신내주겠다는 말을 믿고있다면? 명복을 빈다.


35) 업소의 광고대로 정말 손님 번호나 장부 기록 전혀 안하나?

→200% 구라다. 영업폰에는 지금까지 걸려온 모든 전화번호들이 저장되어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업소 블랙이나 예약, 단골들을 관리하나? 하지만 업소나 실장이 단속에 걸려서 영업폰이 경찰손에 넘어갔다고 하더라도 성매매가 벌어지는 현장에서 끌려온 현행범이 아니라면 정황증거만으로 널 어떻게 할 수는 없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정황 증거만으로 소환하는 조사는 출석할 의무도 없고, 한다고 하더라도 전화만 하고 안갔어요라고 진술하면 끝이다. 다만 같은 업소를 여러번 갔다면 경찰들도 통화기록까지 뽑아가면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 확률이 높아지니 골치아파진다. 정 불안하면 유폰(타인명의 선불폰)이라도 써라.


36) 오피 실장하면서 면접보거나 아가씨들 꼬셔서 꽁씹할 수 있나?

→할 수 있다. 니 능력이다. 하지만 그게 가능한 와꾸와 말빨이라면 아마 넌 오피 실장이 아니라 호빠에 출근하고 있을것이다. 외제차 판매사원이 외제차 타지말라는 법 있나? 하지만 타다가 사고나는 경우 좆된다는게 공통점임을 명심해라. 그리고 실장놈들이 데리고 있는 아가씨들 건드리기 시작하면 그 업소는 망하게 되어 있다.


37) 만약 네 여친이나 여자 형제가 오피에 다닌다면 어떤 기분일 것 같나?

→과거형이면 용서해준다. 현재진행형이면 그만 하라고 경고한다. 그래도 듣지 않으면 인연을 끊을수 밖에.

38) 위 항목에 위 처럼 대답할 수 있는 이유는?

→오피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이중삼중 생활을 하고 성에 대한 관념이 4차원이라는 걸 제외하면 대부분 멀쩡하게 사회생활 하는 평범한 여자들이다. (오피녀들 중에 성당 다니는 애도 봤다) 아이러니하겠지만 '나는 ㅅㅅ가 좋아' '나는 몸 막굴려도 상관없는 년이야'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들이 아니란 소리다. 즉 누군가의 딸이며 이웃이며 여친이며 친구이며 선후배라는 소리. 문제가 있다면 약간 씀씀이가 큰 것 정도. 내가 미친게 아니라 요즘의 세태를 인정하는 것 뿐이다. 살인적인 물가에 등록금 때문인지 요즘 여대생들부터 해서 젊은 여자들 비밀만 보장된다면 사람마다 일할 수 있는 기간정도가 다를 뿐 유흥쪽 일에 거리낌도 없고 거부감이 없다. 공공기관에서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 경험이 있는지 설문조사하면 연령을 불문하고 한국 남자들 중 두명 중 한명이 경험이 있다는 결과가 나온다. 마찬가지로 여자들을 상대로 성판매 경험이 있냐고 설문조사하면 여자들의 특성상 그런 설문에 솔직하게 대답할리 없겠지만, 질문을 살짝 비틀어서 '주변의 친한 동성 친구나 지인중에 유흥업에 종사하거나 일해봤던 사람을 알고 있습니까?' 라는 식으로 묻는다면 한국여자들 '최소' 7~80%가 '그렇다' 라고 대답할 것이다. (같은 나이라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평균 정신연령이 더 높은 이유도 이런 영향이 있을거다. 남자들 허세나 심리를 훤히 들여다보니까.) 즉 여친이 오피 경험이 있어도 한번은 용서해 줄 수 있는 이유는 이러한 요즘 세태속에서 그런 일을 했다고 내 여친을 걸레년이라고 보는것도 넌센스라는거다. 그렇다면 문제의 핵심은 그런 일을 했다 또는 하고 있다라는 행위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것을 다시 할것이냐 내지는 또 다시 나를 기만하고 속일것이냐가 된다. 이런 속사정도 모르는 상태로 그냥 막연히 그냥 내 사랑하는 여친이니까 덮어준다라는 식으로 넘어가는 놈들은 그냥 호구라 보면 된다. 그 상세한 내막을 알고서 이해하고 믿고 넘어가주는것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막연히 넘어가주는것하고는 천지차이다.


39) 손님으로 오피녀를 만나서 밖에서 사적으로 만날 수 있나

→아가씨들에게 손님들은 돈셔틀일 뿐이다. 오피에 나오는 대부분의 여자들이 대부분 남자친구를 따로 차고 있다. 그러니까 너가 손놈으로 가면 누군가의 여자친구를 한시간 동안 돈주고 사는 셈이라고 봐도 된다. (애초에 오피에서 +@받고 일할 정도의 외모인데 남친이 없겠냐) 그리고 수많은 남자들을 상대하면서 남자들 머리 꼭대기 위에 올라 있는 애들이다. 그런 애들이 밖에서 너를 만난다면 공사(뜯어먹기)치려는 이유밖에 없다. 그리고 애초에 오피녀가 순수히 호감을 느껴서 밖에서 만날 정도로 멀쩡하고 정상적인 남자라면 그런 남자가 오피에 왜 오나? 나이트나 클럽가서 홈런 때리고 있지.


40) 돈이 최고다. 무슨짓을 하더라도 돈을 벌고싶다. 오피 창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

→아무것도 모르고 밑바닥에서부터 일을 배워 이 일로 돈 벌려면 전과자가 되려는 각오는 기본적으로 해라. 그리고 초기자본이 적어도 몇천만원은 필요하다. 그 초기자본이라는게 임대료나 초기 투자비용이 아니라 니가 만약에 단속걸려서 좆됐을 경우 납입할 예비 벌금이다. 그리고 꼬마 실장으로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니가 배울 수 있는 요령이나 노하우에는 한계가 있다. 가장 핵심적인 것, 즉 경찰 단속과 타업소 겐세이 필터링 하는 법, 짭새 와이로 먹이는 법, 기존의 업소들 텃세 뚫는법, 등등은 그쪽 업계 사람들하고 호형호제 하며 정말 오랫동안 시다짓 하지 않는 이상 알려줄리 없다고 보면 된다.

41) 넌 이거 다 어떻게 아냐? 너 오피 실장이지? 니도 오피 경험 있냐?

→한달 정도 꼬마실장 나부랭이로 실장일을 했었다. 그리고 오피 경험 없다.

42) 어떻게 하게 되었으며 왜 그만 뒀나?

→내가 지금까지 너무 건전하고 순진하게 산것 같아서 이쪽 유흥 쪽 일좀 경험해볼려고 일부러 해봤다. 그만둔 이유는 단속의 위험도 있지만, 이쪽일 자체가 뼛속부터 양아치 근성이 배어있지 않은 정상적인 남자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으로는 버티기가 힘들다. 한마디로 이 직업은 ㅂㅈ 파는 여자들에게 기생해서 돈뜯는 직업이다. 아무리 지들이 자발적으로 ㅂㅈ를 판다고는 하나 내 여동생보다 어린 여자애들에게 지들 아버지뻘들 되는 손놈들 호실로 넣어주다보면 정신적으로 피폐해진다. 사회적으로 잉여 인간들 밑에는 인간 쓰레기들이 있는데, 돈을 얼마를 벌건간에 그런 유흥쪽에서 실장 직함으로 오래 일하거나 오래 일했다는 것 자체가 인간 쓰레기들이라 보면 된다.

43) 오피 실장일 하면 여자를 혐오하게 되지 않나? 오피녀들 존나 평범한 애들이라며?

→오히려 오피일을 하면서 세상에는 아직도 착하고 성실한 여자애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외모를 떠나서 (솔직히 나이만 젊고 웬만큼 꾸미면 한국여자들 대부분 유흥쪽에서 일하기 쉽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눈한번 딱 감고 한번에 목돈을 벌려는 여자애들보다 더운곳에서 땀흘리고 추운곳에서 떨어가면서 학비를 벌고 애정전선과 생활전선의 제 자리를 지키는 여자애들이 더 많다. 또는 한때의 그런 경험 때문에 지금의 남친에게 드는 죄책감에 제대로 숨도 못쉬고 사는 애들도 부지기수다. 나는 지금도 내가 만약 여자이고 얼굴이 좀 예쁜 편이었다면 과연 그렇게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유혹을 떨쳐버릴 수 있었을까 자문한다. 하룻밤이면 많게는 일반 샐러리맨 월급의 절반까지 벌 수 있다. 학력이나 성격, 인격을 떠나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런 유혹은 절대로 아무나 이겨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함부로 뭐라 할 수 없는 것이다. 오히려 남자들이 문제다. 사려는 수요층이 없으면 팔려는 년들도 없을테니까.

44)성매매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그런데 가고 싶어도 웬만하면 그냥 혼자서 해결해라. 그런데 가서 아다를 떼느니 그냥 아다로 뒤지는게 백번 낫다. 업소에서 일하는 여자들을 걸레년들이라고 손가락질하기 위해서는 그런 여자들을 돈주고 사는 남자들도 인간 쓰레기임이 전제가 된다. 그래야 공평하지 않나. 인간 쓰레기가 되느니 그냥 불쌍한 동정남으로 살아라. 그게 낫다. 서로간에 애정이 없는 ㅅㅅ는 공허할 뿐이다. 한마디로 유흥쪽에는 공급자이건 수요자이건 발도 들이지 마라.

January 28, 2014

세이클럽 ㅈㄱ후기


무료했던 클스마스 채팅앱을 몇개가동시켜 작업시전 해봅니다.
다들 클스마스라..좀 덜할줄알았는데.오히려 많은듯 하네요.
세이클럽미니, 즐톡, 1km 등 무조건 쪽지를 날리고..있는데
기존세이클럽에서 챗했던 처자한테 답이옵니다.
기존내용을 확인하니...25를 불렀던 처자네요..
그래서 솔직하게..불쌍한?모드로 15에 가능한지 포기성의쪽지를 날렸는데.
일단 만나서 보고 자기가 결정한다네요..15에 할지..
반가능성을 열어둔상태이니..저도 처자가 별로면 그냥 갈생각으로 만남장소로 이동해봅니다.
처자와 만나기로한 장소로 이동.. 일반인기준보다 조금더?우월합니다.^_^
음 상하..라고 할까요? ㅎㅎ 만나서 바로텔로 가지않고 커피숍으로 가자고해서
간단한 대화를 했습니다. 처자왈 만나서 바로 모텔가는것은 좋아하지않는다네요.
저도 뭐...이쁜처자면 마다할리 없으니..ㅎㅎ 이런저런 대화하고 근처텔로이동.
처자랑 텔에서 쇼파에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약간의 성적인 얘기로시작합니다.
난솔직하게 이런게 좋다 저런게좋다. 하며 분위기가 좋아질때쯤 제가 씻을려고 일어나니.
처자가 와서 앵깁니다. 입술을 내밀며..이런분위기를 사실좋아라하는데.ㅎㅎ
몇년만에 연애필?을 느끼며 처자의 입술을 탐하며 좀더 적극적으로. 힙부분을 터치하니.
처자도 움찔하네요.ㅎㅎ 전초전으로 성적인 얘기를 했었기에 용기내서 처자의 손을
저의 중요 부위로 유도하니..저의 중심을 살살 만져주네요.ㅎㅎ
저도 급흥분..옷을 젖히고 슴가를 탐하고 옷을 살살벗겨가며 애무를 하는데..
처자가 무릎을 꿇더니..저의 분신을 입으로 애무해줍니다...
정말 이런 상황?을 좋아하는지라..처자에게도 고맙고...찌릿하네요..
보통씻고 하는데..이런상황 ㅎㅎ
더이상 흥분을 참을수없어 저도 처자의바지를 벗기고 애무시작.살살살
처자도 흥분 침대로 서로 옷을 벗어재끼며 눕고
처자 팬티를 젖히자..처자의것으로 문질문질..
허리움직이는 솜씨가 ... 부비부비하는것이..어서배운듯..마치건마처럼..
질퍽질퍽한 소리에 급흥분되어 매너는아니지만... 살짝 각도를 맞혀 삽입을 시도해봅니다.
뺄줄알았던 처자도....흥분했는지..맞춰서 들어갈수있게 넣어주네요..
이런...상황좋져... 상황이 너무 흥분되어 신호가 좀빨리와서..이기분 오래느낄수있도록
체위를 좀바꿔가며 사정할때쯤.. 안에는 안된다고..해서 배에다가찍..하고
휴지로 닦고 누워서 이런저런 대화를 다시 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나 : 왜 콘안했어?
처자 : 그냥 하고싶었어.
나 : 위험하지않을까?
처자 : 산부인과다니고있어 괜찮아.
나 : 그래..나 콘안끼고 오랜만이라 넘좋았어
처자 : 나도 그냥 다른사람이었다면 안그랬을텐데..분위기가 그렇고 오빠도 그냥 ...
살다 이런처자도 걸리네요.. 크리스마스라는 날때문인지..분위기때문인지..
전그냥 일반남일뿐인데... 2013년 울지않아 산타가 준선물이라 생각하고..
짧은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세이클럽 ㅈㄱ후기

December 17, 2013

필리핀 밤문화, 에스코트 걸 끼고 황제처럼 놀다오기

필리핀 에스코트

필리핀에 골프를 치러 오시는분이나 그냥 마음 편하게 쉬러 오시는분이나 거의 모든분들이 한국에서나 또는 다른곳에서 술집이나 유흥문화에 지겨움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제법 되는거 같다. 또한 필리핀에 와서 이리저리 다니다가 곤경에 처하고 처자들을 물색하러 다니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한번에 해결하기 위해 요즘은 에스코트 걸을 많이들 찾는거 같다.

필리핀 밤문화가 우리나라 밤문화보다 접하기가 어려운건 사실이다. 서비스에 익숙한 우리네 밤문화를 접하다가 필리핀에서 각종 내상들을 당하다보면 돈쓰고, 시간 낭비하고 마음 상하는 일들이 생기곤 한다. 그런 내상을 가장 줄여 줄수 있는게 에스코트 걸인 셈이니 자주 필리핀을 방문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무조껀이라는 필요조건이니 에스코트걸과 필리핀 여행이나 골프 투어를 계획하라고 권유한다.

그럼 에스코트 걸과 어떻게 놀면 잘 놀았다고 말할수 있을까?

보통 필리핀에 오시는분들 대부분이 3박이나 4박을 하게 된다. 그 3,4박동안 무얼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가르켜 주지 않는다. 에스코트 걸을 서비스하는 어떤곳은 가이드가 가서 이것저것 조금 챙겨주고 가이드비 조로 패키지화해서 조금 더 받는곳도 있다. 그런데 에스코트 걸이 가이드 인데 왜?

그럼 어디서 놀아야 되는지만 알려 주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에스코트 걸에게 이곳에 가자고 당당하게 말하면 데려다 주니 이정도는 방문자로서 알고 가야 할것이라 사료된다.

필리핀 에스코트


사심?을 한껏 품었던 에스코트 걸 이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므흣한 아이인데... 얼마전 오빠 돈좀 빌려달라고 연락이 왔다. 엄마가 아픈데 병원비가 모자란단다. 난 이게 거짓말이고 아니고 따지지 않는다. 내가 빌려줄수 있는 금액이면 그냥 빌려준다. 안받아도 된다는 생각으로 빌려주기에 그뒤로 잊어 먹고 있다가 갑자기 갚으면 횡재한 기분이 들때도 있다. 옙흐다. 근데 나도 만나기 힘들다. ㅠ.ㅠ. 그래서 만나고 싶어서 돈도 빌려 준거다.ㅋㅋㅋ


1. 음식점

마닐라 말라떼 근처라면 식당은 딱 정해져 있다. 한국 식당이라면 팬퍼시픽 호텔 앞 말바 스트리트에 있는 '전주식당' 진짜 전주에 있는 식당처럼 음식이 정갈하고 많은 반찬이 나온다. 보통 저녁에 이곳에 가서 삼겹살을 시켜서 소주를 한잔 하곤 하는데 필리핀 바바에들도 좋아하고 음식맛도 좋다.

세계 5대 짬뽕인 '석촌' 짬뽕이다. 석촌 짬뽕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짬뽕의 그윽한 국물맛과 해장을 논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모두가 극찬한 이집의 짬뽕... 점심때나 해장이 필요하면 언제든 방문해서 드셔 보시라.

팬퍼시픽 호텔 3층 '미니샤부샤부' 이곳 샤부샤부는 깔끔하게 1인 1냄비로 나온다. 소고기와 해산물중 선택하여 먹으면 되고, 국물맛이 끝내준다. 필리핀 바바에들도 좋아하는 곳이다.

마까빠갈 시사이드 마켓 '홍콩 마스터' 이곳은 필리핀에 오면 한번쯤 가봐야할 최고의 맛집이다. 해산물을 구매하여 요리해서 먹는곳인데 보통 에스코트 걸과 함께가면 알아서 먹을 수 있게 한국식으로 요리해 달라고 해서 먹을수 있다.

위 음식점 모두 에스코트 걸에게 데려다 달라면 데려다 준다. 모두 유명한 곳이기 때문이다.

위 정도의 음식점이라면 3박이든 4박이든 적절하게 필리핀 로컬 체인 음식점인 졸리비, 차오킹, 망이나살등과 섞어서 드신다면 가격 부담도 없고 저렴하게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수 있을것이라 장담한다.

필리핀 더블 에스코트


아주 가끔은 일대일이나 이대이로 에스코트 걸 미팅을 주선할때가 있다. 나만의 장소인 스타벅스에서 미팅을 하곤 하는데 사실 사진에서 보이는 그 무언가가 탐스러워 눈을 떼지 못했던 바바에 이다. 빨간 메니큐어와 손가락이 길어서 예쁜 아이....ㅎㅎㅎ


2.. 클럽/밴드/노래방

저녁때 소주한잔 곁들이고 다음으로 갈곳은 2차로 간단하게 맥주를 즐기거나 더 거하게 한잔 잡아 댕기고 싶은 유혹이 있을수도 있다. 그때 반드시 들려야 하는 장소가 있다. 필리핀에서 유명한 밴드들의 연습장소이자 돈벌이의 수단인 '카우보이 그릴' 이라는 라이브 밴드 클럽 이다.

가끔 우리나라로 치면 송골매나 부활, 들국화와 동급인 필리핀 밴드들이 올때면 클럽이 북새통을 이룰때도 있지만 로컬 문화와 함께하는 독특한 경험을 할수 있는곳이다. 안주 한두개 시키고 맥주나 데낄라 한두잔 한다쳐도 한국 생맥주집에서 마시는것보다 저렴하니 한번쯤 들려봐야 하는곳이다.

카우보이 그릴에서 한잔하고 노래를 한자락 부르고 싶다면 말바 스트리트 전주식당 앞에 있는 '말바 노래방'에 가서 맥주 한두병 시키고 노래 한곡조 땡기거나 필리핀 로컬식 패밀리 KTV에 가자 하면 된다.

결국은 거나하게 취하면 클럽이 땡기시는분도 계실것이다. 필리핀의 클럽은 60대가 되어도 출입할수 있으니 한국에서 나이제한에 걸려 들어가지 못했던 젊은이들만의 공간이 클럽도 한번쯤 방문해 보면 어떨까 싶다. 말라떼에는 '인섬니아' 와 '지직스'란 클럽이 있다. 클럽에 가서 마음껏 예쁜 에스코트걸과 흔들어 보자.

이 모든것을 에스코트 걸에게 이야기만 하면 다 데려다 주고 가이드 해준다.




3. 데이투어

나는 필리핀에 오는 모든 사람에게 '팍상한 폭포'를 무조껀 가보라고 권유 한다. 필리핀에 왔기 때문에 볼수 있는 절경, 그리고 느끼는 감정, 그리고 눈으로 받아 마음으로 전해지는 풍경과 하늘, 냄새등이 그  어느 여행지에서도 느낄수 없는곳이기 때문이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는 수많은 포스팅을 참조하면 된다.

필리핀에 왔는데... 바닷가에 가보지 않고는 필리핀을 논할수 없다. 그중 대나무로 만든 뗏목인 '발사'라는 곳에서 식사도 하고 스노쿨링도 할수 있는 '마따붕까이 호핑투어'를 추천 한다. 그냥 식상한 바닷가 아일랜드 호핑투어 보다는 대나무 뗏목 위에서 바다에 붕붕떠서 먹는 해산물 식사... 아름다운 에스코트 걸의 비키니 몸매를 쳐다만 보아도 므흣하지 않겠는가? 가끔 마따붕까이 리조트 사장님께 특별히? 이야기 하면 아무도 없는 바닷가에 같이간 일행끼리만 있을수 있도록 대나무 뗏목을 띄워 주신다. 그럼 그 이후의 행동은 상상에 맡기기로 하자.ㅎㅎㅎ

그 외 따가이따이, 히든벨리, 푸닝온천, 빌라에스쿠데로등등이 있는데 각자 취향에 맞게 데이투어 하시면 될듯 하다. 그러나 팍상한과 호핑투어는 필리핀에 왔다면 무조껀 가야하는 코스이다.


팍상한 폭포 가는 길




4. 마사지

필리핀에 와서 마사지를 5번만 받아도 항공권값이 빠질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를 받을수 있다. 말라떼 아드리아띠꼬 서클 근처에 '휴 마사지'라고 있다. 마사지 여러곳중 평균적으로 마사지사 모두가 잘하는곳이다. 그외 에스코트걸들에게 이야기 하면 그녀들이 자주가는 로컬 마사지샵으로 안내해 준다. 조금 가격이 되지만 월풀 욕조에서 스파까지 오붓하게 즐길수 있는 스파도 있으니 받아 보시길 바란다.



필리핀에 골프를 치러 오시는분들이면 오전부터 저녁 먹을때쯤 까지 골프 치러 다녀 오기에 저녁시간만 제대로 즐기면 되고, 필리핀에 여유를 찾으러 오시는분이라면 데이투어와 마사지라는 낮거리가 있으니 에스코트 걸과 레포를 형성하고, 교감을 통해 더욱 즐거운 밤을 맞이할수 있을것이다.

이 정도 포스팅이면 필리핀에 방문하여 에스코트 걸과 무얼하고 놀까하는 자그마한 의구심은 사라졌을꺼라 본다. 사람 사는곳이고 한국인 방문객이 100만을 넘어가는 나라에서 영어를 못한다고, 외국이라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또한 옆에 사랑스런 에스코트 걸과 함께라면 더욱 걱정할 필요가 없는거 아니겠는가?

필리핀 밤문화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에스코트 걸, 얼굴만 이쁘다고 에이스로 평가되는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어렵게 만든 시간을 여유롭고 풍요롭게 만들어 재충전하고 갈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게 그녀들의 역할이 아닐까?

December 15, 2013

필리핀 여자한테 강간당할뻔

난 필리핀 세부(새부!!) 거주 2년차인 20대초중반이다.

1년은 열심히 죽을 만큼 노예처럼 일했고 거의 1년은 그냥 공부하며 놀고 있다... 사실 그냥 논다 아!!! 내가 논다!!!

실은 이제 또 유학갈려고 준비중이다. 다른정보는 내 신분이 들통날수 있으므로 생략하겠다.

혼자 이렇게 지내다보면 많이 외롭다. 필리핀가면 여자친구 존나 많이 사귀냐 필리핀애들이 한국애들 좋아하냐?

분명히 일게이들이 이딴질문 많이 할건데 일단 대답은 ㅇㅇㅇㅇㅇ 인기 많고 좋아한다.

그러나 대부분이 내생각에는 필리핀에 70~80로인 하층민들 아니면 술집애들이 그러하다

필리핀 중상류층은 일단 한국인 하면 거리감을 둔다 그리고 영어 못하면 꺼져 시ㅂㄴㅇ 는 아니고 그냥 무시한다.


다행이 나는 필리핀에 열심히 정말 노예 같이 일하면서 세부아노(비사이야)필리핀말을 어느정도 습득하여 의사소통에는
큰 불편함이 없다.(가끔답답한경우가 있긴하다)

혼자 여자친구도 없다 보니 밤에 심심하고 외로워서 혼자 ㅂㅋㄴㅂ를 갔다. 그냥 방을 달라고 하고 쇼업을 시켜달랬다

쇼업을 시키면 바바에(여자)들이 우루루 들어온다 1~2년전만해도 나랑 동갑이거나 나보다 누나들이었는데

이젠 대부분 동갑이다. 한명을 앉히고 술을 시키고 난 노래를 부른다.

혼자 잘놀제? ㅋㅋㅋㅋ

내 스타일이 존나 특이해서 그냥 여자애 앉히고 알아서 술마시라고 하고 난 혼자 노래 존나 신나게 부르고 나 부르다 지치면 옆에 여자애 부르라고 시킨다.

그리고 나의 원칙은 다음번에 또 오더라도 똑같은애는 앉히지 않는다.(술집애 혹시나 좋아하게 될까봐,아예 문제거리를 안만든다.)

그리고 걔도 지치고 나도 지치면 필리핀말로 썰좀 풀어주고 나이 묻고 애있냐 어디사냐 이런거좀 물어주면서 여자애가 이새끼가 날 앉힐걸 후회하나 이런생각

안들게 한다.(대강 필리핀말 할줄알면 바바에들이 한국남자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게 된다, 정말 그런 설문조사도있다)
예전에 썰 안푸니까 ㅁㅊㄴ이 마음은 존나 여러서 울면서 나 앉힌거 후회되면 나 일어난다고 하길래 그이후로는 간간히 놀아준다.


그리고 난 술이 약한데 맥주 4병정도만 마시면 꽤 취한다 아무리 마셔도 정신은 잘 안잃는데 할튼 4병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고 마신다.

정말 씬나게 2~3시간을 놀았다 근데 여자애가 나보다 한살 어렸었다 잼나게 놀다 여자애가 내번호 물어보고 가르쳐주니까 갑자기 방안에 화장실로

데려가더라 왜? 이러니까 갑자기 변기에 앉더니 오줌싸더라 그래서 나혼자 존나 웃었다 그리고 볼일 끝내더니 내 바지를 벗기고 내걸 잡더니

아 시팔 내가 노팬티였다 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입에 넣더라 여자애가 혓바닥에 이상한 구슬?피어씽 같은거 했었는데 난 술취해서 이게 뭔느낌인가도

모르겠고 머리잡고 치워라고 하니까 애가 일어나더니 싫냐면서 ㅋㅋㅋ 지 옷을 벗더라 그러더니 뒤돌더니 넣어래

내가 놀래서 야 너 갑자기 왜이러냐고 하니까 걔도 하는말이 ㅋㄷ없어서 그러냐고 내가 더럽냐고 아니 그런게 아니라 오늘 우리 처음보는데 이건아니잖아

이러니까 빡쳐서 나가더니 문꽝!한 5분있다가 다시 들어오더니 갑자기 존나 잘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로 매일 연락오내

이걸 전략으로 써도 괜찮을듯 싶다 지금 이런경우가 한 세네번은 되는것 같다
물론필리핀거주자에 한해서

긴글 읽느라 수고했다

3줄요약하고 마친다.

  1. 외로워 술집감
  2. 화장실로 여자애가 나 데려가서 강간할려고함
  3. 매일 연락옴


욕할애는 욕삼가는하지말고 적당히해라 난 필리핀애 가지고 논적도 없고 지저분한짓 한적없다.
질문받는다.

반응좋으면 나중에 술집일하는 이쁜친구들 사진도 올릴께

November 19, 2013

20살에 창녀촌에 옷팔러 다닌 사연



업소 복


나 스무살때 룸살롱 단란 누나들한테 홀복팔러 다녔어

거기 누나들이 나 진짜 예뻐했어
왜?
거기 그런 어린놈은 안오고 접할일도 없으니까.
진짜 강아지처럼 예뻐해줌.
그래서 옷 떼다가 거기 직접 돌면서
가게에서 누나들한테 팔았는데
맛있는것도 얻어먹고 용돈도 받고.
근데 거기 삼촌들이 존나 무서운거야.
젊은 형들은 그냥
"야 ㅅㅂ 잡상인새끼 좀 오지말라고" 이정도였거든
그래도 웃으면서 비비면 뒤통수 한대맞고 봐주고 그랬어
거기 누나들하고 친하고 그런거 아니까.
근데 제일 잘가던 업소 지배인인지 전무인지 아저씨가
너무 무서웠어
얼굴 딱보면 살인마 인상이야. 감정이 없어보여
그냥 하루종일 좆같은일만 벌어져서 말하는걸 포기해버린 그런 사람의 상임.
그사람이 첫번째 마주쳤을때는,
"어수선하다" 이러고 지나갔는데
두번째 마주쳤을때 갑자기
"너 여기 다시 보이면 죽는다" 이러는거야.
정말 무서웠지
난 사실 당시 내가 이런일 하는건 창피하지 않았어
1학년때라 그래도 시험기간 바짝공부하고 수업 다나가면
학점도 나오던 시절이라.
애들 카페알바 뛰는것보다 훨 잘벌었으니까.
그런데도 오금이 저려서 다시 가기가 눈치보이더라.
근데 어느날 일이 터졌지.
난 당시 내가 그런 발상을 해낸거에 너무 자부심에 차있어서 포기할 생각이 없었어
누가 가르쳐준것도 아닌데,
업소 누나들이 따로 그런 옷 사러 다닐만한 시간도 딸리고 그렇다는 얘기만 주워듣고
옷장사랑 쇼핑몰쪽 뼈굵은 형 꼬드겨서 루트터서
아이스케키 장수마냥 업소에 쳐들어가서 판거거든.
보통 낯짝으론 안될일이지
아무튼 자신감 만퍼센트에 차있던 나는 2주쯤 지나가 겁대가리를 상실했어
거기 친한 누나 세명이 있었는데 나이 젤 많은 누나가 문자도 가끔 하고
왜 안오냐고 누나가 다른애들한테 해서 팔아준다고 막 하고 해서
용기있게 다시 나섰지.
사실 거기 계속 다니면서도 전무아저씨 두번 본거라 내가 마주칠 확률은 거의 없었거든
다른 삼촌이나 형들은 나를 걍 존나 웃기는 어이없는 새끼로 생각했고
영업시간때도 아니니까 별로 쫓아내려고 안했으니까.
근데 지하 내려가자마자 그 살인마아저씨랑 마주쳤어.
그아저씨가 "와봐라"
이러고 가니까, 원래는 인사도 받아주던 형아들이 내 뒷덜미 잡고 끌고가는거야
지금생각하면 몇대맞거나 야단맞고 끝날일이지만
어린나이에 뭘알아
조폭영화에서 많이본 사시미 맞고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광경이 머릿속에서 막재생되는거야
특히나 류승완 감독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에서 류승범이 칼맞고 시발시발 거리면서 뒤지는
장면이 자꾸 떠오르더군.
홀안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눈물 범벅이 됐더라고 난 내가 우는줄도 몰랐어
엄마 아버지 진짜 죄송해요.
엄마 아버지는 내가 나이들어서 손님으로도 이런데 올거라 생각안하시는 분들이고
나한테 부족하게 하신것도 아닌데, 내가 돈욕심내다가 이렇게 개죽음을 당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지난주에 그냥 트루진 바지 사서 입고 다녀볼걸 시발 돈이 다 무슨 소용이야
이렇게 잠뱅이 바지 입고 뒤지는구나
하면서 징징 울고 있는데,
그 아저씨가 술한병 앞에놓고 테이블에 앉아있더라고.
그러더니
"너 내가 저번에 또 보이면 죽는다고 한거 기억나지?" 하더라고
안난다고하면 한번 더 봐주려나 했는데
괜히 더 아프게 죽을까봐, 기억난다고 했지.
그랬더니 아저씨가 일어나서 나한테 다가오는거야
그러더니 손목 스냅으로 뺨을 탁 때리는데
눈앞이 핑 돌더라.
그 와중에도 뺨으로 때리는걸 보니 죽이진 않을지도 모른다고 희망이 솟더군
"이 새끼야 대가리 피도안마른새끼가. 몇살이야 이새끼야. 학교 안가고 뭐해 이새끼야"
"엉엉엉 대학생인데요 엉엉엉 수업갔다왓는데요 엉어엉"
결국 난 아저씨한테 민증까지 까야했어.
그리고나서 아저씨가 형들한테 "이새끼 몇번이나 왔어?"
하니까 형들이 "종종 왔습니다"
이러고 아저씨한테 싸대기를 대차게 몇대씩 맞더라고
그럼 니넨 여기서 뭐하냐고. 일 안하냐고.
그때 행운의 여신이 나타났지.
나 예뻐해주고, 팔에다가 맨날 찌찌부비고 내 엉덩이 토닥거리던
단발 누나가 들어온거야. 깜짝 놀라면서 뭔일이냐고.
아저씨도 어린애 상대로 겁주다가 누나가 오니까 좀 쪽팔렸는지 머쓱해하는데
누나가 진짜 나를 좆중딩 애기가 울음보 터진것마냥 품에 안고선 어르더라고
내가 태어나서 여자 찌찌에 얼굴 묻어본 첫 순간이었다.
그러더니 "왜 어린애한테 그러세요. 얘 그냥 우리 어차피 쓰는 홀복 파는애라고"
얘기를 하더라고. 물론 아저씨도 다 아는내용이지만
그러면서 어차피 사러 나가고 이러기 번거롭고 얘가 골라오는거 괜찮다
그러니까 얘한테 사는게 편하다고 얘기하는데
아저씨는 "야 웃기지말고 여기가 장터야? 이런새끼들 다왔다갔다하게. 야쿠르트 아줌마도 부를거야?"
이러면서 내 뒤통수를 또 까는거야. 얼굴은 누나 품에 들어가있으니까.
그랬더니 누나가 소리 악~! 지르더니
"왜 애를 때리고 그러세요 어른이" 막 이런투로 아저씨를 몰아세우더니
핸드폰 꺼내서 조낸 전화를 하더라.
난 처음에 경찰을 부르는줄 알앗어.
경찰 부르면 난 그전에 증거인멸 당하겠구나. 싶어서 더 서럽게 울었지.
근데 누나가 전화건건 다른 누나들이었어
원래 그 누나가 좀 일찍나온거고 다른누나들은 오는 길이었는데
홀복파는 애기가 xx님 (전무인지 지배인인지 기억안나서) 한테 "심하게 맞는다" 고 하더군.
아저씨는 창피한지 더 당황해서 "아니 좀 뭐라한거지 뭘 심하게 때리냐"
하면서 변명하고 나는 누나 찌찌사이에서 내가 살아나갈 수 있을까.
혹시 이아저씨가 놔주도 나땜에 뺨맞은 형아들이 반쯤 죽도록 날 패지 않을까 고민중이었지
잠시있다가 누나 두명이 더들어왔어 다 나 껴안고 난리가 남.
갑자기 단발누나가 막 움ㅋㅋㅋㅋㅋ
누나 두명이 뭐라하기 시작하니까 아저씨 말 더 막힘
좀있다 누나 하나 더옴.
그누나도 안아주고 막 쏘아붙임.
결국 얼굴 뻘개진 아저씨가 "야야 알았다고 이새끼 가라그러라고"
했지.
난 진짜 삶의 희망을 느꼈다.
결국 나는 얼굴 반쪽은 누나품에 파묻고
양쪽 손은 다른누나들한테 잡힌채로
아빠한테 얻어맞다가 이모들한테 구원받은 유치원생마냥 양손 잡혀서
아장아장 홀밖으로 나왔다. 뒤에서는 누나하나가 계속 등을 쓸어줌.
입구까지 나오자 울음이 더 터져나왔고 엉엉 우는나를 누나들이 번갈아 안아주고
엉엉 우는 와중에도 난 속으로 와 내가 평생 이렇게 한번에 여자찌찌에 파묻혀볼 기회가 다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일시간이 많이 남은 누나들이 내 손잡고 바로 앞에 있던 카페에 데려가서
케이크랑 핫초코 사주고 연신 눈물자욱 닦아주고 뺨쓰다듬어주고 혀차는데
주변 남자새끼들이 다 나쳐다보더라
저새끼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하는 눈으로.
그리고 다음날인가.
그날 업소에 두고 도망쳤던 홀복 가격이 전액 내 통장에 입금되었다.
첨엔 계좌번호 안알켜주려고 했는데, 누나가 혼날래 하면서 얼른 대라고해서
댔더니, 난첨에 그아저씨가 깽값넣어주려나 했더니 옷값을 다 넣어줌..
결국 난 그뒤로 그 업소 안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누나들 출근 시간 맞춰서 업소앞으로 옷을 가져다주는 식으로 장사를 했다.
다른 업소는 여전히 출입했지
폰카로 찍어서 보여주고 누나들이 괜찮다고 대충 몇개찍으면
그런거 위주로 가져가서 업소앞에서 옷꺼내긴 그러니까 바로 주고나서
안입을건 나중에 돌려받는 식으로 장사를 했지.
2학년이 되면서 돈도 많이 벌었고 (솔직히 진짜 많이범..)
1학기만 지나면 군대간다는 생각에 일은 그만뒀지만,
간혹 누나들하고 연락은 하고 지냈다.
물론 어디 같이 놀거나 하진 못했지.
사는 세계가 너무 달랐고
누나들이 나를 애기처럼 생각했기 때문에 나 대할때 무지 조심스러워했거든
그리고 군대 다녀오고나니 당연히 다시 연락하기가 뭣하더군
나도 나이를 들어버려서 떼가 탔고, 그때처럼 순수하게 누나들 볼 수 있을까 싶고
너 누구냐고 할까봐 겁도 나고..
그러다 2008년도에 그 단발머리였던 누나한테 문자가 왔어
개업파티 한다고.
카페 열었더라. 다행이지 바같은데면 술맛도 잘모르는 나같은놈이 가긴 어색했을테니까
스폰잡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누나가 돈좀 벌고 나중에 새끼마담처럼 하면서
일도 편해져서 창업을 했더라고.
그리고 2012년 지금.
지금도 난 거기 단골이고
난 룸살롱 홀복팔이가 아닌, 일반 기업 사무직으로, 그 누나는 잘 아는 카페주인누나로
그렇게 서로를 대하고 훈훈하게 지내고 있다.

업소 복


P.S
뭐 그누나들이 돈 쉽게벌려고 그런일 했다고 하면 나도 할말은 없다만,
무슨 고고한척 하면서 몸파는 여자 운운하고 깎아내리지 마라.
그나마 진짜 몸파는 여자는 가격이라도 정직하고 스스로 인정이라도 하지
많은 여자들은 그저 여자란 이유만으로도 남자 빨아먹을 생각이나
하고 돈에 환장하지않냐.

August 12, 2013

성매매 특별법 단속

출처: http://wtory.kr/with/169

별다른 "이해관계"도 없어 보이는 자들이 
인신공격과 욕설을 하며 게시를 하지 말라고 
이상한(?)자들이 설치는건 이 게시물이 올라온 뒤로 부터 였읍니다 
===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 있다고 보십시요 

여러날을 생각하고 
검색엔진에서 법문을 뒤진 끝에 나온겁니다 


기존내용에 미세하지만 중요한 내용을 약간 보강 하였읍니다 
=== 가능하다면 다른 여러곳에 퍼트려 주십시요 


본 게시물을 본다면 
안마나, 스포츠 맛사지, 출장안마, 술집 업소의 주인, 사장, 종사자 
"손님"까지 "성매매특별법의 단속"을 피할수 있는 내용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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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방에 "확신"해 주시길 바랍니다 










업소와 업주는 "성매매특별법"을 피할수 있는가? 
********************************************** 
먼저 피할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할수 있읍니다 


우선 
"손님"과 아무런 "댓가"없이 
"좋아서 성관계"를 하는것은  
"처벌"이 불가능 함을 알수 있읍니다 
=== 여기에 "법망"을 빠져 나갈수 있는 비상구(?)가 있읍니다 


정부나 자치단체에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하고 
영업을 하는데 무조건 "성매매업소"로 규정 하는것은 
있을수 없기 때문이고 

실제 "건전업소"도 있읍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3141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4&aid=0000015235 
=== 후자에 보십시요...■퇴폐 업소로 오해하기도■ 라는 내용이 있읍니다 


문제는 "건전업소"에서도 손님과 눈이 맞아(?) 
아무런"댓가"없이 "좋아서 성관계"를 했다면 
이건 처벌할 방법이 없읍니다........따라서 "무죄"입니다 
=== 이것을 통해 적절한(?) 활용방안을 찾아내야 합니다 



"법망"을 빠져나가기 위해서는 
############################## 
############################## 
(A) 
업소와 업주는(대부분 바지사장) 

(B) 
일하는 "여자종사자"들 에게 (여종업원 실명을 기재) 

(C) 
무슨 "스포츠 맛사지"업소나 "안마시술소"와 업주는 종사자들로 하여금 

(D) 
손님과 "성매매"를 하면 "위법사항"임을 충분히 설명하고 
인식을 시켰고..................성매매를 "하지 말것"을 알렸으며 
이를 충분히 알아들었다  
=== 는 내용이 있는  "확인각서"한장씩을 "자필"로 받아 놓는것이 좋읍니다 


"콘돔"도 업소나 업주가 지급하는 것이 아닌  
아가씨가 구입을 하는 것이 더욱 확실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그리고서는 
한명씩 따로 불러..... 
손님과 아무런 "댓가없"이 "좋아서"하는 "성관계"는 말릴수 없으며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면 되는 겁니다 

이로서 업소와 업주는 
"성매매"를 권장하거나 암시한 사실이 없음을 입증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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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여종업원이 손님과 "성관계"를 하다 걸려도 
수사기관에서는 아무런 "댓가"없이 "서로 좋아서"했다고 진술하면 
=== 업소와 업주는 "법망"을 빠져 나가게 됩니다 






후자에 기술 하지만 "성매매"는 
법률적 정의로는 "댓가"를 주고 "성관계"를 맺는것이라 합니다 

이우 유사한 예가 "애인대행"과의 "성관계"후 
단속에 걸렸을때의 "진술이 매우 중요"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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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다른 게시물로 알렸지만 
  

애인대행의 단속회피에 있어 다른 방법이 있음을 
다음의 언론사 보도 링크를 통해 알수가 있읍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ut=1&name=/news/life/200703/20070301/73a23011.htm 
하단에 "애인대행"의 단속 회피방법에 대한 암시와 설명이 있을겁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400220 
에도 있읍니다 

'애인대행'이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변종 성매매가 확산되고 있지만 처벌 근거가 미약해 오히려 음성적 성매매를 부채질하고 있다. 

이 모(27) 여인은 지난해 9월 인터넷 애인대행 사이트를 통해 박 모(47)씨를 만났다. 이씨는 시간당 3만 원을 받는 대신 박씨와 잠자리를 하고 집안 청소도 해주는 등 애인 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애인 관계를 두 달 이상 지속했다. 

그러던 중 이씨는 지난해 11월 5일 함께 잠자던 박씨의 옷을 뒤져 현금 70만 원을 훔쳐 달아났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그러나 경찰은 이씨와 박씨에 대해 성매매 혐의는 적용하지 못하고 이씨를 절도 혐의로만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이 애인 대행 비용은 주고받았지만 성관계에 대한 대가는 아니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성매매 특별법 시행 이후 '애인대행'이라는 인터넷 사이트가 새로운 성매매 창구 구실을 하며 급속히 퍼지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은밀한 성매매와 수법도 날로 진화하고 있다. 

하지만 '애인대행' 사이트를 이용하는 남녀가 계약관계로 위장해 법망을 교묘히 피하면서 실제로 처벌이 이뤄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변종 성매매를 단속하고 엄벌할 법적 근거가 제때 마련되지 않으면 애인대행 사이트가 성매매의 온상이 확대될 수밖에 없다 
===라고 되어 있읍니다 


또 한곳에서는 현직경찰관의 고백이 있네요 
http://www.tvreport.co.kr/ArticleShellView.asp?art_id=200703270022 

제작진이 인터뷰한 한 경찰 관계자는 "엄밀히 따지면 애인대행 자체를 불법으로 볼 수는 없다"며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고 난색을 표했다. 

애인대행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성매매의 경우, 의뢰인과 대행인 사이에 개인적이고도 
은밀한 합의를 통해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단속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설명이다 
==== 라고 말입니다....이것을 활용하면 됩니다 






아가씨에게 손님과는 아무런 댓가없이 좋아서 하는 거라며 
"사전언약"(?)을 받도록 "대화기법"을 개발해 만약 "단속" 되더라도  

"돈"은 기본적으로 "마사지, 안마" 비용만 계산하고, 입금후에(중요합니다) 
"손님"과는 아무런 "댓가"없이....."좋아서" 성관계를 했다고 
손님과 아가씨가 동일하게 진술하면 현행법상 처벌할 근거는 
너무나 "애매"합니다 

"손님"은 "성매매특별법"전과기록이 되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라도 "협조"를 할것입니다 
=== 이러면("애매"하면) 법적으로는 자동적으로 
피의자, 피고인의 이득으로 간주되어 "무혐의나 무죄"가 됩니다 




왜 ?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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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5&eid=nXQUBGWify83Y5UpzzLK4D/4u2EUmTPh&qb=ufzBy8DHILy6uLM= 
"법"으로 "형벌"을 가하기 위해서는 
범죄의 성립 3대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1)구성요건 해당성~범죄가 성립되려면 법률에 규정된 구성요건에 해당해야 하고 
(2)위법성~공동사회 질서를 침범하였다고 인정이 되어야하고 
(3)책임성~그행위를 비난할수있어야 

"구성요건 해당성"에 해당되지 않으면 처벌받지 않으며 
역시 위법성이 조각되면 형벌을 받지 않고 
=== 이 원리를 안다면 "성매매특별법"을 피할수 있다는 것이 됩니다 




우선 "실패한 법률"인 
성매매특별법(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 
이라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  
******************************************* 
제2조 (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성매매"라 함은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제2조제1항제1호에 규정된 행위를 말한다. 
2. "성매매알선등행위"라 함은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제2조제1항제2호에 규정된 행위를 말한다. 
=== 에 따라 "성매매"가 무언지 정확하게 알아야만 합니다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 
제2조 정의 
①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성매매라 함은 불특정인을 상대로 
금품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수수ㆍ약속하고 
다음 각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거나 
그 상대방이 되는 것을 말한다. 

가. 성교행위 
나. 구강ㆍ항문 등 신체의 일부 또는 도구를 이용한 유사 성교행위. 
  

2. 성매매 알선 등 행위라 함은 
다음 각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는 것을 말한다. 
가. 성매매를 알선ㆍ권유ㆍ유인 또는 강요하는 행위 
나. 성매매의 장소를 제공하는 행위 
다. 성매매에 제공되는 사실을 알면서 
자금ㆍ토지 또는 건물을 제공하는 행위 
=== 를 알고 이것만 피하면 "법망"을 피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을 부릅뜨고 보아도 
"댓가" 없이 "손님"과 "좋아서" 하는 "성관계"는 
처벌한다는 내용은 없읍니다 







왜 이런 게시물을 
게시하냐고 질문을 한다면 

저는 
성매매특별법(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 
은 "완전한 실패"로 규정 하겠읍니다.....................그 이유로는 


첫째는 
*********** 
그 문제의 법이 발효가 되었다고 해서 
"성매매"가 사라진것도 획기적으로 줄어든 것도 아니었으며  


둘째는 
************ 
과거에는 "집창촌"이라고 불리우는 "특정장소"에 모여 
영업을 하였으나  그것이 해괴한 "성매매특별법"으로 인해 
"위법"으로 규정되자 법망을 피해 "스포츠 맛사지"라는 
"유사성행위업소"로 탈바꿈을 하였고 

그외 다른방법으로 진화하여 "단속"은 그보다 훨씬 더 어려워졌고 
"기본"보다 훨씬더 "밀착"된 방법과 업소로 우리 생활주변에 
정착하게 되었읍니다.......................... 
=== 따라서 성매매의 "기회나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실로 통탄할 결론입니다 



셋째는 
************ 
한수 더떠서 
해외로(일본, 미국) 진출한 "성매매 여성"들의 진출로 인해 
"국가 이미지"만 "X칠"을 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 이로 인해 "실패의 입증"은 완전하다 할것입니다 


넷째 
************* 
실패한 법률로 인한 결과는 아주 나빴읍니다 
앞서 언급한 성매매가 줄어들기는 커녕 진화와 발전을 하여  
생활주변으로 밀착해 "성매매"의 가능성은 과거 보다 
훨씬 더 높아 졌다는 겁니다 
=== 성매매 "전과자"만 양산 했다고 보는게 정확합니다 



이런 "비현실적"인 법률을 제안하고 강행한 
여성부와 여성단체가 잘못과 실패를 "인정"한다던가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하는 의지나 행동은 전혀 없어 더 큰 문제라 할것입니다 

유사성행위 업소의 업주들 대부분은 
"바지사장"으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단속의 효과"는 
없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며....쓸데없는 "전과자의 양산"입니다  

차차리 "법망"을 피하방법을 
알려주는게 낫다는 생각하에 이 게시물을 게시하는 겁니다 






어떤 갑갑한 사람들은 
황당한 질문들을 할겁니다.....확실하게 "보장"하냐고 ? 

하지만 
"소송"이나 "형사공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알것입니다 
  
(1) 
"판사"도 오판하는 경우도 있읍니다 
(2) 
"검사"도 기소를 해서 재판에서 최종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아 창피하고 자존심 상해서 
"사표"쓰는 경우는 상당합니다 
(3) 
"변호사"도 재판에서 "패소"하는 경우는 흔해 빠졌읍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불확실"한 것뿐 이다 .....라고 말입니다 
=== 그만큼 상상할수 없는 "변수"가 많은게 재판입니다 


물론 ! 
업소와 업주들은 본 게시물만 "절대적"으로 확신하기 보다는 
또다른 "법률전문가"에게도  "확인과 조언"을 받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