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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4, 2014

헬스장에서 여자한테 잘보일려다 존나처맞은썰


헬스장에서 여자한테 잘보일려다 존나처맞은썰


헬스장에 매일 8시마다 오는 여고딩하나있음 몸매 씹ㅅㅌㅊ

어쨌던 사람들이 다 잘보일라고 말걸어주고 알려주고함

근데 걔는 정작 귀찮아하는 듯해서 나는 말안걸고 그냥 혼자 열심히 중량쳐서 운동하는걸 보여주려고함.

일단 8시쯤에 사람이 많음 저녁8시임 그에비해 헬스장은 그리 넓은편이 아니라 순서를 기다리는게 많음.

내가 벤치프레스하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벤치하던 애가 다하고나서 다른기구로 옮겨감

이때다 싶어서 바로 벤치 자리획득! 물통가지고 있어서 나는 한번 자리잡으면 다할때까지 안비키는스타일

근데 2세트정도 했나

옆에 있던 새끼가 '다하셨어요?' 물어봄.

아니요 아직이요 ㅎㅎ 이랬지 그러니까 그냥있었음

1세트 더하고 2세트 남았거든 근데 3세트 마치니까 또 '다하셨어요?'

그래서 내가 좀 답답해서 '저 다하면 비킬꺼니까 그때 하세요 ㅎㅎ' 라고말함

그러니까 '아니 지금 사람들 기다리는거 안보이세요? 자리에 전세내셨나 한세트했음 비키셔야죠'

이때부터 언성이높아져서 사람들 다 시선집중 물론 여고딩도 시선집중

내가 가오가있어서 꼬리내리면 좃되겠다 싶어서

'ㅋㅋ 제가 한세트를 하고 비키던 열세트를 하고 비키던 제가 한번 기다리고 한거면 제맘대로할건데 뭔참견이세요'

하니까 말끝나자마자 와사털리고 발로 밟는 액션 취하더니 '아오 씹새끼 그냥' 이지랄하더라

머리부터박아서 골 존나띵해서 개어지러워서 그냥나왔다 그다음날부터 안나감ㅋㅋ


어제 헬스장에서 맞짱뜨는거 보고 온.ssul


매일같이 밤9시에 동네헬스장으로 운동하러 가거든

어제도 어김없이 갔는데

건물에 도착해서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내리자마자

야이 개새끼야!!!!!

이런 소리가 나대  존나 깜짝 놀라서 살짝 나와서 보니

거기 트레이너 (27세 정도 됨)  관장(50넘음) 이랑 서로 개새끼,씹새끼,소새끼 하면서 존나 싸우대

사람들은 근육 덩어리 두명이 싸우니까 쫄아서 가만이 지켜보고

다른 트레이너 형한테 왜 싸우고 물어보니

그 27세 트레이너가 몇일전부터 다니기 시작한 간호조무사년한테 직쩝 거리다 운동 가르쳐주는척 하면서

허벅지랑 허리 쓰담쓰담한거지

그래서 그 간조년이 관장한테 빡쳐서 저놈이 자기 만졌다고 고소한다하고 , 자기 3개월치 돈 환불해달라고 해서

관장은 죄송하다고 제발 고소만 하지말아달라하고 돈 그자리에서 현찰로 주고

그 트레이너불러서 무릎꿇으라 한다음에 니 월급에서 3달치 회비 깔꺼라니까

빡돌아서 싸운거라는데

헬스보이 두명이서 싸우는데 존나 무섭더라. 그와중에 간호조무사년은 피식 하면서

엘베타고 내려가는데 여자조심해야갔더라 진짜

2줄 요약

  1. 헬스장 갔더니 관장이랑 트레이너랑 존나 싸움
  2. 알고보니 트레이너떄문에 시작된일

March 13, 2014

헬스장에서 알바하고 보혐생긴 내 친구


헬스장에서 알바하고 보혐생긴 내 친구 ssul

내 친구중에 별명이 말 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존나게 순진하고 착한새끼임 근데 이새끼가 고1때

까지 럭비선수하고 몸 좋고 운동을 잘 해서 별명이

말이다ㅋㅋ 할 줄 알았던게 운동밖에 없던 말새끼가

체대 진학하고 전역을 한 후에 등록금 벌려고 6개월

정도헬스장에서 알바를 했어 헬스장에서 잡다한 일

하면서 오전에 아주매미들 운동 잠깐잠깐 봐주는

식이었지ㅋㅋ 근데 어제 말 새끼가 나한테 울면서

전화를 하는거야 평소에도 맘이 존나게 여려서

자주 질질짜던 새끼니까 그러려니 했지ㅋㅋㅋ

만나서 치맥을 먹는데 말 새끼가 오늘 헬스장

짤렸다고 하는거임ㅋㅋ 그 이유를 들어보니까 존나

가관이었음 자기가 일하는 헬스장은 아줌마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혼자 자취하는 말 새끼한테

동생같다고 반찬도 해주고 암튼 잘 챙겨줬나봐

체육관 휴관일이 한달에 두번인데 휴관일 때 마다

오전에 나오는 아줌마들이랑 체육관 사람들이랑

점심을 자주 먹었는데 아줌마들도 나이가 30대고

불편하니까 친구는 밥만 먹고 항상 빠졌나봐

그러다가 저번 목요일에 회원들이랑 점심 먹다가

술도 먹게 됐는데 34살 아줌마가 자기 취했으니까

말한테 데려다 달라고 했데 그래서 말이랑 같이

나왔는데 아줌마가 술좀 깨고 가자고 모텔로 가는거임

말새끼가 그냥 집으로 간다니까 아줌마가 무서우니까

자기 술 좀 깰때까지먀 옆에 있어 달라고 부탁하더래

병신 아다새끼 거기 쫒아갔다가 아줌마가 입맞춤해서

기겁을하고 도망갔다고함ㅋㅋㅋ 자취방가서 잠꺈

자고있는데 다른 아줌마한테 전화가 오더래 전화

받으니까 싸움났으니까 말보고 와서 말리라는거야

이 새끼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못 간다하고 그냥

다시 잤대 글구 다음날 출근하니까 아줌마들한테

욕 존나 쳐먹었다고 함 너 때문에 자기들이 싸웠다고

하면서 이 새끼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따지니까

난봉꾼 소리까지 들었다고 하더라ㅋㅋ 병신아다인데

근데 그날 모텔간 아줌마는 안 보였다고 함ㅋㅋ

그렇게 금요일이 지나고 토요일에 관장이 미안하다고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더래 다른 트레이너가

사건의 전말을 말 해줬는데

31살 아줌마가 말을 좋아했는데 다른 아줌마랑

나가서 빡돌아서 둘이 싸운거임ㅋㅋ 아줌마들이

관장한테 컴플레인 걸고 ㅈㄹ해서 짤린거였음

말새끼 시발 가정있는 유부녀들이 그럴줄 몰랐다고

지금 보혐말기 환자됐음ㅋㅋㅋ 존나 순진한

새끼였는데

출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ldssul/posts/402818639848179

March 8, 2014

헬스장 알바때 새댁하고 엮인 썰



대학생때 방학이면 한국 놀러오곤 했는데

아는 지인 소개로 헬스장 알바를 3주 정도 하게 됐어

근데 동네 헬스장이라서 죤내 작어 ㅋㅋㅋ

런닝머신 4개

그외 웨이트 트레이닝 기구 3~4개 있었던걸로 기억하고

그 뭐냐 이름은 모르겠는데

벨트 허리에 걸고 털털 털어주는 기계 ㅋㅋ



아무튼

난 아줌마들이 어떻게 운동하는지 물어보거나 기계 사용법 같은거 알려주고

퇴근할때 문 단속하고 그러는 일이였어..



근데 서울 주택가 한가운데 있는 구청에서 운영하는 헬스장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아줌마만 있어 ㅋㅋ 남자는 가끔 할아버지 정도?


아니 애당초 사람이 잘 없지 ㅋ

근데 애들 저녁밥 차려주고 나서 문닫는 11시 고 사이에 아줌마들이 좀 몰려와


일한지 며칠되니까 총각 인상좋다면서 아줌마들이 저녁을 챙겨주기 시작하는거야 ㅋㅋㅋ

첨에는 컵라면에 김밥 이런거 였는데

날이 갈 수록 아에 집에서 도시락을 만들어 주더라



근데

진짜 다 쌩 아줌마야 ㅡ_ㅡ;;

파마머리 막내이모뻘 줌마들 ㅋㅋㅋ


근데

한 1주일쯤 됐을 때

오~~

드디어 젊은 여자가 온거야

얼굴에 새침때기라고 딱 써있어 ㅋㅋㅋ

근데 이 여자

동네 이런 후진 헬스장을 와서 바라는 게 죤내 많은거야 ㅋㅋㅋㅋ

왜 11시면 닫냐는 둥

왜케 시설이 없냐는 둥

왜 샤워는 칸막이 없고 공중 샤워실이냐는 둥


걍 첨엔 얼굴 좀 봐줄만 했는데 짜증만 나게 하더라고


난 봐서 10시쯤 되서 손님이 없으면 운동을 하고

아니면 11시에 닫고 운동 한시간을 하고 집에 갔거든


어느날은 11시 쫌 전에 문을 닫고 운동을 하고 있었어

근데 그 오밤중에 누가 문을 죤내 뚜드리네?

난 음악소리가 너무 컷나...싶어서 뛰어가서 문을 여니까..

그 새침때기 줌마가 서있는겨 ㅋ

이 젊은 줌마가 그 시간에 와서 운동 좀 할 수 있겠냐는거야?

죤내 어처구니 없었지

안된다고 했더니

죤내 슬픈표정으로 눈 딱 깔고 있는데

오오미 죤내 청순 ㅋㅋㅋㅋ

약간 애교 섞인 슬픈 표정 나오니 뭔가 두근거리면서 거절을 못하겠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들어오라고 햇어 ㅋㅋㅋ

근데 그동안은 말 한마디 안걸던 이 젊은 줌마가

그날따라 죤내 이 것 저 것 물어보고 말을 거는겨

뭐 재미있게 수다 좀 떨면서 운동을 하는 둥 마는 둥 하다가 12시 다되가면서 문을 닫고 그렇게 해어졌지..

그날 이후로 이 줌마는 이거에 재미들려서

매일 문 닫은 후에 오는거야 ㅋㅋ

한 4일째 되니까 먹을껄 싸오대? ㅋㅋ

자기가 만든 닭 가슴살 샐러드라면서 챙겨와서 12시가 한참 넘은 시간까지 수다떨고 그랬어..ㅋㅋ

근데 이 줌마..

주말도 없이 매일 오는거야

그래서 물어봤지


'아니 XX씨는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오네요?'

'네~ 운동 좋아해서요'

(지랄 와서 수다만 떨면서 ㅋㅋㅋ)

'아 네 ㅋㅋ 근데 왜 이렇게 늦은 시간에 와요?'

'저 오는거 싫어요? 너무 집에 늦게 가게되나?'

'아뇨아뇨 전 괜찮아요 걍 궁금해서 물어본거에요'

'음......심심해요'

'네?'

'지금 신혼인데 남편은 해외지사에 있거든여'

'신혼인데 해외지사로 발령이 났어요?'

'아뇨 저 유학가서 만났어요 저도 나가야되는데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그게 쉽지가 않네요'

'아..네..'

'신혼 1년도 안됐는데 겨우 얼굴 4번 봤어요 ㅋㅋㅋ'

'와...그럼 일 끝나고 맨날 이렇게 운동오는거에요?'

'아, 전 일 안해요'

'아...'

'한심하죠? 아직 젊은 나이에 집에서 놀고 있는 여자라니 ㅋ'

'아니요 전업주부가 뭐 어때서요...'




아.. 뭐 전업주부인데 아이도 아직 없고 신혼인데 방 벽을 긁고 있겠구나..싶었다

근데

매번 샤워는 안하고 가던 이 줌마가

그날 따라 샤워를 하고 가겠다네?

땀이 식어서 찝찝하다나?


워낙 작은 헬스장이라서 샤워를 하고 있으면 샤워하는 소리가 다 들려 ㅋㅋ

와 그냥 물소린데

입이 바짝바짝 마르데 ㅋㅋ

뭐 어쩌겠어 ㅋㅋㅋ

할 짓 없어서 기다리면서 컴터나 하고 앉아있었지 ㅋㅋ


와 씻고 나와서 젓은 머리결로 나오는데

오오미 신이시여 저를 앞으로 5분간만 심영 빙의 시켜주소서


앞에서 물건 주섬주섬 챙기는데

워메 브라도 안하고 티를 입은 상태로 앞에서 알짱되는데 죽겠더라고 ㅋㅋㅋ





아..

근데

아니다 여기까지만 할께

February 16, 2014

여자는 대학시절 인맥이 생명이다


그런데 그 인맥이 같은 여자보다 남자일 경우

훨씬 더 자기 한테 도움이 된다. 여자일 경우는 서로

도와주는 관계가 되어야 하지만 남자일 경우는 훨씬 혜택이 크지.


왜냐하면 노예 호구남들이 알아서 도와주니까 말이다

인맥이 많으면 많을수록 남자하고 같이 밥 먹어주거나

같이 놀아주거나 마치 마음있는척 애매한 태도

보이면서 몇 개 미끼 던지고 그것을

이용해서 이익을 취할 수가 있다.


남자들도 인맥이 중요하기는 하지

그런데 남자들의 인맥은 기브앤테이크식의 인맥이다

참으로 정상적인 관계지. 기브앤테이크식이 동반되지 않으면

대부분은 궁극적으로 오래 가지 못한다.


남자들 사이에 인기녀라는

일명 비속어로 쭉쭉 빵빵한 여자들 얻기 위해서

남자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묘한 감정싸움과

말타움 안력 그리고 심지어 가물에 콩나듯이 희소하나 주먹다툼도

하지. 소개팅이나 학교 동아리 학과 후배일 경우 우리 만큼은

변하지 말자라고 굳게 맹세했던 친한 우정 선후배 의리마져도

여자때문에 금이 가기도 하지.


또한 같은 문제에서 10년지기 친구한테도 한번도

베풀거나 해보지 않는 관대함과 용서

호구짓을 사귄지 1주일도 안 된 여자한테는 해주는 게 상당수

남자다.


만난지 하루 된 슴가 크고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 >>>>>>>>10년이상 사귄 우정

사실 따지고 보면 이렇게 치열하게

싸우고 서로 차지 한다고 얻을 수 있는게 아닌데도

말이지. ㅋ




상당수 남자들은 최소한 키나 몸매 외모 보통이상

되는 여자가 되레 고백하거나

선물을 바치면 이게 웬 떡? 하면서 좋아하는 여자가 있더라도

우선은 오는 여자 안 막고 어떤 남자는 가는 여자까지

말리는 것이 상당수 남자지. 또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도 갖은 호구짓해서라도 만날려고 하지.


특히 어릴때 듬뿍 성욕구 시도때도 없이 올라올때 내가

찾아다녀야 할 판에 저절로 알아서 이렇게 제 발로 찾아오니 갑자기

여자 어떻게 만날까하는 고민에서 벗어나 돌변하며 " 내 얼굴이나

외모가 먹혀주는 구나 이 놈의 인기는 주체를 못해 "라면서

자아도취에 빠지기도 하고 고백하는

여자가 말 그대로 슴가 몸매 되는 애들은 더욱더 땡큐하지.

요즘은 여기도 걸치고 저기도

걸치고 이런 것을 어장관리라고 젊은 애들이 말하더군






그리고 인기있는 여자들도 이런 어장관리를 한다던데?

그러니까 오늘은 누구한테 얼굴 비쳐주고

좀 야하게 옷 입거나 또는 꽃단장 하고 나가서

자기가 남자들한테 주목받는다는 느낌도 만족하고

한 번 웃어주고 애교떨고 오빠~~~~

이 한 마디에 녹아드는 남자한테 갖은 진상을 받아먹고 말이야

이 한 마디로 통하지 않는 남자는 팔을 잡거나

팔장끼는 척하면서 슴가 약간 밀착해주면서 그걸 미끼로

"오빠 밥먹으러 가요!ㅋ" "오빠 배고파요" "뭐 사러 가요" 다.


친구들 이리저리

끌고가 만만한 오빠 하나 잡아서 뜯어먹기.ㅋ 이러면

내가 돈 한 푼 안쓰고 친구한테 생색낼 수도 있고

내가 그 오빠한테 뜯어 먹을때 대중의 힘을 빌려서

그 오빠한테 압박감을 주고 쉽게 거절 못하게 하고

묻어갈 수 있으며 원하는 목표를 더 쉽게 얻을 수 있지.



오늘은 어떤 놈에게 노예 호구짓 받아먹을까?

맞아 오늘은 무슨 과제가 힘드니 오늘은 이 오빠한테

노예짓 받아 먹고 내일은 이 과제가 힘드니 이 오빠한테

도움 청하고 ㅋ 그런데 혹시나 이런 노예 호구남이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으면 내가 아는 것을

알려주면 내 학점에 지장있고 가르쳐주는

것도 귀찮으니까 "나도 잘 모르겠는 걸?" "다른

애들 한테 물어볼까?" 라면서 그냥 입싹닦고 있어야지 ㅋ

대학다녀본 애들은 이런 비슷한 경험 많을 걸? 물어볼때는 엄청나게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남자가 여자한테 물어보면 알면서도 엄청 소극적으로

변하는 여자들. "~같아. 난 잘 모르겠어"라는 말을 반복하지.

그런데 시험볼때는 똑같은 질문에 대해서는 잘 써내려 가지.



핸드폰 전화번호란에 필요할때

부를 수 있는 하인들 전화번호 나열되어 있겠지. ㅋ

그중에 몇은 노예짓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실체를 깨닫고

떨어져 나갈테니 가능한 한 많은 노예 남자 리스트를 가지고 있어야지

굳이 리스트를 만들 필요도 없어 어짜피 입학하거나 1학년 2학년때는

복학생들이나 동기들 심지어

후배까지도 이런 인기녀들 전화번호 못따서 안달일테니까 말이다.


어딜 가도 얼굴만 마주치면 선후배 동기 가릴 것

없이 내가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지 나를 위해서 24시간 레디 상태 떄로는 말하지도

않아도 어떻게 그렇게 내 마음을 잘 읽어 내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아~~~ 그냥 바라보면~~~ 음 .. 마음속에 있다는 걸~~~" 하면서 나를 위해서

"what can I do for you"를 외칠

준비하고 있는 노예남들이 있는데 말이야



그 중에서 미래가 보이는 놈은 사귀어 주는 것이고

졸업하기직전 자기 기대에 못 미치는 남자는

몇 번 웃어주면서 애교 떨어주면서

필요할때만 부르는 오빠로 친분 유지했다가

그 노예 남자들이나 그 여자가 졸업할때쯤

이용가치 떨어지면 그 여자 번호로 전화하니

"지금 거신 전화는 결번이옵니다 다시 확인하시고 걸어주세요"

라고 전화기 음성이 들리니 내가 잘못 전화번호를 눌렀나 몇번이고

발신자 번호 확인해도 그 여자 전화번호는 맞지.

뭐 전화번호 바꾸기 싫으면 문자 보내도 무시하고 전화하면

바쁘다고 핑계대고 전화 안받으며 나몰라라 하기.ㅋ



그 중에 외모도 나쁘지는 않아 노예짓 너무 잘해서 학교다닐때

편하게 해준 그 남자 학교 다닐때는 내가 편하니 한정적으로

사귀어줬다가 비젼 안 보이면 이용가치 약발 떨어지니

성격이 안 맞어 넌 내 마음 이해 못해 하면서

전혀 상관없는 핑계대서 헤어지기도 하지.


졸업후 그 여자가 취직하면 그걸로

간판 내걸어서 전문직이나 고소득 직종 남자 무는 것이고

그렇지 못하고 변변한 곳 취직 못하면 그래도 대학교때

남자한테 갖은 진상 받아 먹는 미끼로 작용했던 외모와

슴가로 인기 있었으니 각종 돈많은 사회인들이

모이는 동아리 모임이나 결혼 정보 가입체에 가입

또는 부모님 지인 친구한테 sos 신청해서 주변인들 인맥으로

가지치기해서 그 중에 그나마 돈 많은 남자 무는 거지 뭐 ㅋ


위와 완전히 똑같은

경험은 없겠지만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하고 난 후

그때는 왜 여자들이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아니면 나는 왜 그때 그렇게 반응했는지 잘 알지 못했던

남자들 있을 꺼다. ^^


여자들 웃어주면서 오빠~하면 착하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그 오빠~가 너 뿐만 아니라 자기 필요에 따라서

자기한테 도움이 되는 남자는 항상 언제나 오빠지...


이해관계에 대해서는 남자보다 항상

나쁜 것도 아니고 여자라고 특별히 착한 것은 아니다.

상당수 여자들 보이는 것과 다르게 남자 앞에서 말을 조심하고

있지만 머리속에서 니가 모르는 엄청난 속도로 주판알을 굴리고

있다

February 14, 2014

발렌타인데이 특집 - 기념일 압박에서 벗어나기


남자여, 기념일의 압박에서 벗어나라

“매번 기념일 챙기느라 허리 휘겠어.”

보통 즐거운 ‘경’사지만, 서로 다른 생각 때문에 슬픈 ‘조’사가 되기도 하는 연인 사이의 무수한 기념일들. 어떻게 좀 안될까?

1. 무리해서 다 챙기려고 하지 말것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는 기본에 추가로 무수한Day들이 생겨나고 있다. 가끔 재미를 느낄 수도 있지만, 상술이 기본적으로 깔린 날들이기 때문에 제대로 챙기자면 뭔가를 ‘사야’한다. 게다가 그런 ‘Day\'에는 가격도 다른 때보다 비싸기 마련. 일일이 챙기다간 텅 빈 지갑에 눈물을 흘려야 할지도 모른다.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이상해서, 아예 안 했으면 몰라도 챙기다 안 챙기면 나중에 더 원망을 들을 수 있다.

솔루션: 기념일 다이어트


대화를 통해 100일이나 1년 등 챙기고 싶은 특별한 날을 정해서 그때에 집중하자. 돈을 절약하는 것은 물론, 기억할 것이 적으니 잊을 확률도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일석이조.

2. 혼자하지 말고 ★같이★ 할것 


“도대체 왜 꼭 기념일은 남자가 챙겨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 기념일을 잊어서 여자친구와 한판 크게 싸운 친구가 와서 한숨 쉬며 한 말이다. 기억하는 것만도 벅찬데, 매번 뭘 해야 할지 고민하면서 머리까지 굴리자면 미칠 노릇이라는 것. 물론 돈 대기도 벅차다.

부담이 바탕에 깔린 선물과 이벤트가 반복되다보면 지칠 수밖에 없다. 여자들이 아무리 기념일에 기대가 높다고 해도, 남자친구가 신경 쓰다가 지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연애는 ‘둘’이 같이 잘~ 해야 무난하게 흘러간다는 점을 잊지 말자.

솔루션: 말하라 


혼자서 척척 하는 모습만 보였다면 여자친구는 당신이 힘들어하고 있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을 것. 처음부터 같이 생각하고 준비해도 좋고, “좋았어? 다음 기념일에 나도 기대한다~”는 식으로 다음 기념일을 여자친구한테 넘기는 것도 방법. 그렇게 말했다고 삐질 여자는 없다.

3. 기억력을 ?지 말것 


얼마 전 연애 2년차인 한 친구가 애인이 기념일을 잊었다며 울상을 짓고 있으니, 옆에 있던 결혼 3년차 선배가 말했다.

“기념일? 결혼 전에는 생일이라도 기억하고 챙겨주더니 요즘은 아예 모든 기념일들을 머릿속에서 지웠나보다. 뜸하게 해도 그때가 좋은 줄 알아.”

원래도 기념일 잘 기억 못하는 남자들. 잡은 고기에 미끼 안 준다던가. 편해지고 익숙해지면 기념일은 자꾸 사라져간다. 한 백일까지는 잘 챙기던 남자가 어느 순간 생일까지 잊어버린다. 안심에서 오는 일종의 단기성 치매 증상이라고 하면 되려나. 하지만 그 망각 한 번에 여자는 사랑이 식었을까 걱정하며 우울해질 수도 있다.

솔루션: 방법을 총동원 하라 


하다 아니하면 처음부터 아니함만 못하나니. 다 잡은 고기라며 자신만만해 하지 말 것. 미끼는 안 줘도 밥은 줘야 안 죽고 산다. 죽어도 기억 못하겠으면 달력에 커다랗게 표시를 해두거나 휴대폰 알람 등을 이용하자. 아예 여자친구한테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꼭 며칠 전에 얘기해줘. 말 안 해주고 삐지면 너도 까먹고 있었던 걸로 알거야”라고 대놓고 말하는 것도 방법. 여자 입장에서도 빠져나갈 수 없는 말이다.

4. 거창한 선물만 생각하지 말것 


작년이던가. 부잣집 도령과 연애하던 한 친구는 무슨 드라마에서나 나올 것 같은 이벤트를 경험했다. 일주년 기념으로 트렁크에서 풍선이 날아가고 꽃다발이 등장하고 스테이크를 썰었다고 했다. 그런데 표정이 영 떨떠름하다.

"멋지고 좋긴 한데... 정작 좋다는 말도 없는 게 기념일이니까 억지로 한 것도 같고...”

준비한 남자 입장에서 보면 억울할 수도 있는 소리다. 하지만 아무리 거창한 선물과 이벤트를 준비했더라도 ‘사랑한다’거나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다면 의미가 없다. 기념일은 완벽한 선물을 해주나 안 해주나 두고 보는 날이 아니다.

솔루션: 관심이 제일 중요 


뭔가 ‘그럴듯한 것’을 선물해야 할 것 같다는 압박을 버리자. 포인트는 ‘관심’을 갖고 있다는 그 모습을 보여주는 것. 작은 선물이라도 평소 여자친구가 관심 있었던 것을 기억하고 사준다면 충분히 감동 받는다. 기념이 될 만한 말이나 행동도 좋다.

뒤늦게 기념일을 기억했지만 아무 준비도 못했던 친구 하나. 돈도 별로 없어 뭔가를 준비하기도 어려운 최악의 상황. 결국 여자친구가 좋아한다던 꽃을 한 송이 전하며 뜨겁게 키스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는데, 그 뒤로 몇 달간 편안했단다. 한 다발 아닌 한 송이, 키스, 말 뿐이었지만 진심의 힘은 컸다.

여자가 기념일에 집착하는 이유

February 8, 2014

보슬 데이트 6개월 비용 1500만원


만난지 6개월 정도 됐습니다.. 지금까지 데이트 비용만 혼자 천오백만원 가량 쓴거 같네요..


문제는 제가 여친에게 데이트 비용 쓴거 아까워서 그런거 아닙니다...


여친이.전혀 상대방의.금전적 부담을 인지하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만나면 짜증내고 주말이면 매주 여행 안가면 토라지고 하는데


매일 만나면 밥먹고 호프집 가거나 밥먹고 영화 보러가도 차 기름값 포함 5만원이상 지출되고


주말이면 무조건 같이ㅡ있어야.해서 보통 20만원 나갑니다저


월수입 3백만원 쯤 되는데 차유지비.적금.보험 .생활비.빼고나면 백만원정도 여유가 있습니다..


근데 여친때문에 지출이 오버되서 신용카드로 메꾸고 있네요ㅡㅡㅡ


매일 안만나면 짜증내고 하면서 6개월동안 단한번도 데이트비용 부담해준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여친이.백조도 아니고 직장생활을 합니다. ..


여유가 없는 여자는 아닌데 처음 만니서 한달동안 제가 모든걸 다 부담했는게..
그게 습관처럼 된듯 합니다....


저번 주말엔 여행다녀 오면서 100프로 제가 다 부담을 하고 다녀와도


고속도로 톨게이트비용 3500원이 나오던데 마침 제게 5만원짜리 밖에 없어서 톨비받으시는분에게


죄송하다고 하면서 내밀어도 바로 옆자리 앉아서 3천원도 안내더군요 ㅠㅠ


애인은 매일 만나야 애인이라고 하면서 데이트비용을 100프로 전부 저에게만 전가시키는 여자..


데이트비용 어떻게 상대방 자존심 안상하게 서로 부담하게 만드는 방법 없겠습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댓글 다신거 하나하나씩 다 읽어봤습니다.. 결론은 제가 호구였네요..



글쓰고 설마하고 그날 만났습니다. 만나자마자 배고프다고 하더군요, 맛있는거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전 어설픈 연기로 지갑을 안가져 왔다고 얘기 했습니다..



순간 여자친구 얼굴이 굳어 지더군요?...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



오빠 잠깐 얼굴 보러 온거라면서 급한 약속 있어서 가봐야 된다고 하더군요;; 순간 어이가없어서 몇초 가량 멍하게 있었습니다... 순간 이러면 안돼겠다

생각하고 그럼 공원 잠깐 들리자 해서 안산에 있는 노적봉 폭포를 대려 간 다음 화장실 갔다 오자고 말을 하고


동시에 내린다음에 여자친구가 화장실 들어가는거 보고 차타고 집에 와 버렸습니다. 전화 계속 오고 문자오고 나중엔 욕까지하네요. ^^ 이렇게 하나 보내고 씹고있습니다.



노적봉 폭포는 가신분들은 알겠지만 산업도로 옆에 있어서 택시 잡기도 어려운 곳입니다 . 버스타려고 해도 엄청 걸어야 하죠,,


지금까지 사랑이라 생각하고 퍼준 제 잘못을 늬우치며 글을 씁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하고, 진정한 사랑을 만나서 나중에 또 한번 작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출처: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03226&rtn=/mycommunity?cid%3Da29oY3Nj

February 3, 2014

강남 나가요 텐프로 아가씨들에 대해 알려주마


안녕 새벽에 심심해서 뻘글하나 싸는거야 필력 이해하고


고딩때 집에서 빈둥대다가 알바나 해야지 하고 일을 시작했던게 계기로 텐프로 아가씨들을 알게 된 놈이야.

계속 일한건 아니고 중간중간 학교 복학하고 다른 알바하고 놀고 그러느랴 일한 기간은 얼마 안되 한 1년?

여튼 가끔씩 신문이나 뉴스에 타 커뮤니티같은데 보면 가끔씩 안마방이나 아가씨들 얘기가 나오는데

특히 텐프로 아가씨들 외모가 단백질 인형보다 이쁘다 라는 말을 하는걸 보고 어이없어서 싸는 글이야


내가 일하게 된 곳은 논현동에 있는 OOO렌탈샵이야

말그대로 렌탈샵인데 여성옷 특히 룸싸롱, 텐프로, 안마, 오피스걸 등 업소년들을 위한 옷을 렌탈해 주는곳이야

여기서 일하면서 수백여명의 아가씨들을 만나봤는데 아가씨들중에 진짜 착한 손님도 있고

말 그대로 개 씹 진상인 손님이 있어

내가 볼때는 강남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총 4가지 분류로 나뉘는거 같더라고


첫번째 명품가방 사고 싶어서 일하는 김치년, 김치대학생년들 (경상도 년들이 존나 많더라)

두번째 사체, 일수써서 들어온 김치년

세번째 머리에 든거 없고 일하는 걸 즐기는 김치년

네번째 부모님이 몸이 안좋으시거나 가족중에 환자가 있어서 병원비 벌려고 일하는 여자


딱 보면 첫번째 분류가 거의 60프로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면되

두번째 분류는 25프로, 세번째 분류도 10프로

마지막 네번째 불쌍한 년들은 거의 미미할 정도야 5프로 정도??

그런데 분류에 따라서 김치년들 성격이 각양각색이더라고

1분류 김치년들은 개싸가지에다가 옷 배달가면 손만 쑥 내밀고 돈주고 옷받고 그런다


2분류 애들은 가끔씩은 존나 불쌍하긴 한데 씨발 지들이 된장녀짓꺼리 하다가 잡혀서 아가씨하는거라 얘네도 싸가지 없음


3분류...ㅋㅋㅋ 이년들은 진짜 골때린다 존나 쿨해ㅋㅋ 배달가면 문 벌컥 열고 안녕하쎄요~ 콧소리 내면서 옷받고

가끔씩은 수건한장 앞에 가린채 나올때도 있고 옷 고르는데 집안에 보니까 같이 일하는 동생이 옷 다 벗고 머리말리고 있기도 하고ㅋㅋ 존나 암튼 개쿨해


4분류... 얘네는 진짜 불쌍하다... 착하기도 존나 착하고 가끔씩 박카스 한병씩 쥐여주면서 수고하세요 하고 싱긋 웃는데 진짜 불쌍하더라...

집안에 가끔 쓱 보면 안면장애 같은 새끼가 어버버거리면서 거실 기어댕기고 있고 암튼... 존나 불쌍함.


논현초등학교쪽은 거의 아가씨들이 많이 산다고 보면되 예전에 배달을 갔는데

101호를 눌러야되는데 103호를 눌렀단 말야ㅋㅋ  그랬더니 안에서 저희 다른 렌탈샵이에요~ 이러더라

그정도로 아가씨들이 많이 있어

나중에 시간있으면 논현초등학교쪽으로 한번 가봐 한신포차쪽 말고 향수화장품사거리쪽에서 로또방쪽으로 쭉~

7시만되면 미용실마다 아가씨들로 빽빽하다ㅋㅋ


마지막으로 텐프로 아가씨들

누구는 업계에서 상위 10프로의 아가씨들을 텐프로라 부른다

또 누구는 수익의 10프로를 가져가서 텐프로다 그러는데

현재 업계쪽 사람들 말로는 아직까지는 상위 10프로의 아가씨들을 텐프로라고 부르는거 같더라고 (걍 들은 이야기니까 열폭하지마)


근데 예전에 내가 그 얘기를 듣고 정말 텐프로 아가씨들은 진짜 미친듯이 이쁜가?

원정녀19호 뺨싸구를 날릴정도로 이쁜가 물어봤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이 우리 렌탈샵 손님들 80프로가 텐프로라는거야....

솔직히 내가 봤을때 아 이쁘네 이정도거든

원정녀 19호 알지? 걔보다 덜이쁘다.. 걍 원정녀 동영상에 나오는 애들정도? 그냥 이쁘다 정도야

미친듯이 이쁘고 그런게 아니더라고


아 그리고 우리 일게이들을 위해서 내가 한가지 팁줄께.

아가씨들중에서 부모님이랑 남자친구랑, 가족이랑, 오빠나 남동생이랑 같이 살면서 몰래 일하는 년들 많다ㅋㅋㅋㅋ

내가 그거 보고 존나 충격먹었다ㅋㅋ

어떻게 알아내는지 알려줄께


첫번째

출근 시간대. 보통 오후5시부터 8시정도가 출근 준비시간이다.
9시정도에 업소들어가봐야되거든ㅋㅋ

두번째

집에 영어로 적혀있는 부직포 가방, 종이가방에 모르는이름이 적혀있는 쪽지가 붙여저 있다.
아가씨들 중에 옷 렌탈 많이 한다. 그리고 렌탈한다는건 거의 100프로나 다름없다.
(아가씨들중에 간혹 소화전에 옷넣어달라는 사람있다 집근처 소화전을 확인해봐라)

세번째

가끔씩 집앞에 외제차가 서있고 그 안에 운전하는 사람이 무전기 비슷한걸 가지고 있다.( 옵션: 덩치가 좋고 문신을 하고 있다.)
콜대기라고 주로 업소 아가씨들이 주로 애용하는 일반인들 택시와 비슷한거다.

네번째
논현동, 반포동, 서초동, 잠원동, 역삼동쪽에 살면 약간은 의심을 해봐야된다. 위에서 말했듯이 그쪽 동네가 아가씨들이 많이 밀집되어있다.

위에 4가지만 알아두면 미래에 일게이들 딸이나 여친이 나가요를 하는걸 알수가 있을꺼야
살면서 유용할테니까 꼭 알아둬.


그리고 잡소리 몇개만 할께ㅋㅋ

룸싸롱이나 일반 술집에서 일하는 년들이 나중에 위장 빵꾸나서 술 못먹을때 가는곳이 안마방이다
안마방은 하루 4~5번만 대주면 끝이니까 안마방에서 일하는년들은 아주 갈때까지 간년들인거다.
괜히 안마방아가씨와의 로맨스를 기대하지마라

그리고 룸싸롱에서 일한다고 다 2차 나가는건 아니다.

보통 2차 뛰는애들은 20대 후반정도부터 30대 초반이 많이 나간다.
20대 초반 애들은 난 도도한 년이야 절대 2차 안나갈꺼야 이런년들이 많고
20대 후반들어서부터 2차뛰면 돈이 얼마가 더 벌리는지 아니까 그때부터 신명나게 2차 뛰고 댕긴다.

마지막으로 또 하나 보통 룸싸롱 일하는년들 한달에 500이상번다ㅋㅋ 잘 버는애들은 월1000만원도 벌고
스폰서 구해서 차받고 오피스텔구하고 아파트 구하는 애들 수두룩하다

씨발! 우리들은 한달 좆빠지게 일해도 200만원 모을까말깐데 저년들은 몇번 대주고 술몇잔 먹어주고 월 천찍는다...

서러운 현실이다! 쓰바!




3줄요약
1. 나는 렌탈샵배달원이였다!
2. 텐프로라고 존나 이쁜건 아니다!
3. 유용한 팁도 있으니까 잘써먹어라

January 21, 2014

여대생 음주 민폐녀 사례


1. 여성 진상들중 최고의 민폐녀는 술에 취해 안되는 애교로 마음에 드는 이성 (또는 동성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려고 하는 사람들이었다.  갑자기 혀가 3 센티미터가 되어서 "XX이는요, XX해쪄요" 같은 자신을 일본 애니메이션들에 나올법한 3인칭으로 소개하고, 제대로 발음도 못하는 민폐녀들.

2. 특히 익명의 한 제보자에 따르면 이 중에서도 최고의 민폐녀는  "자기 생긴건 생각하지않고 술 먹고 애교 떨며 남자에게 꼬리치는 여자들.  그리고 작업이 실패하자 상대남의 소문을 안좋게 내는 사람들" 이라고 한다.  알콜 섭취로 능력이 상승되는 것은 자신의 뻔뻔함과 근자감이지, 귀여움이나 애교가 상승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염두해 두자.  또한 어느 정도 외모에 자신 있는 사람이더라도 술을 마실 때 과하게 귀척을 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역겹다는 의견도 있었다.

3. 세 번째로 많은 표를 받은 민폐녀들은 술에 취할 때마다 우는 진상들이었다.  물론 그들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눈물을 보이는 것에는 각자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사교성 술자리에서 우는 행동들은 그저 관심을 요구하는 잘못된 방법이라고 누군가가 말했다.  (2학년 여자, 3학년 남자 대답)

4. 더군다나 이런 부류의 민폐녀들의 경우 대부분 혹시라도 사연을 들어보면 대부분 이성 문제로 인한 하소연들이었다, 그것도 똑같은 사람의 이야기로만.  당신이 얼마나 슬픈 자신의 사연을 가지고 있던 간데 공개적인 술자리에서 그런 하소연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을 꼴불견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2학년 여자, 3학년 여자, 졸업생 여자 대답)

5. 정말로 슬퍼서, 관심을 받고 싶어서, 또는 원래 눈물이 많아서 우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이 우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민폐녀들이 자신들의 주량을 넘겨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는 판단력이 흐려졌기 때문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들 중에는 자신들의 주량을 알면서도 오바해서 마시고 떡실신하는 민폐녀들이 있다.  이 경우에는 부축하는 사람들이 업거나 안기도 힘들고, 게다가 가끔은 무거워서 허리까지 아프기도 한 것 같다.  (1학년 여자, 2학년 남자, 2학년 여자, 3학년 남자, 4학년 여자, 졸업생 남자 대답)

6. 번외편으로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 중 "다 같이 안주를 맛있게 먹고 있는데 혼자만 맛이 없다며 투덜대는" 민폐녀에 대한 제보도 있었다.  본인 딴에는 소신있는 발언을 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모두들 즐겁게 모여있는 자리에서 분위기에 어긋나는 말, 또한 불필요한 말을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제보자들의 의견이었다.  하지만 그 중 어떤 제보자는 이렇게 투덜대는 그녀는 안주를 먹지 않을테니 자신이 그녀의 몫까지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했다.  (1학년 남자, 1학년 여자, 4학년 남자, 졸업생 여자 대답)

7. 또한 흥겨운 술자리에서 모두들 서로를 알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든 말든 전화기로 끊임없이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을 하는 민폐녀들도 제보되었다.  그 중 최고는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술자리에서 상대방이 어떤 말을 하든지 그저 자신의 전화기만 붙잡고 다른 친구와 문자를 하는 처자.  이 처자 핸드폰 충전기까지 가져와서 테이블 옆에 꼽아놓고 집에 갈 때까지 문자만 한다.  그리고 그런 처자들 중 그렇게 문자만 하다가 중간에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경우도 있었다.  (졸업생 남자, 졸업생 여자 대답)

8. 반면 감정이 아닌 자신의 몸을 가누기가 힘들어진 것인지, 혹은 술에 취해 상승했을 자신의 뻔뻔함과 근자감을 가지고 술에 취한 척 남자에게 엎어지는 민폐녀들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술의 힘을 빌리거나 자신의 친구들을 이용해서 관심있는 남성에게 추파를 보내기도 한다.  그러다가 잘 안되면 친구 탓.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뜨끔하신 남자분들이 있다면 그들은 아마도 다음 3부, 민폐남 심층 분석의 주인공이 되어있을 지도 모른다. (졸업생 여자 대답)

8. 한편 적절하지 못한 이유로 민폐를 부린다고 말한 익명의 제보자도 있었다.  그는 어느 날 외로움을 이기지 못한 채 사람들을 만나러 술자리에 나와서 마음에 드는 매력적인 여성분을 만났다.  그날따라 그 여성과 말도 잘 통하고 좋은 느낌이 오는 것 같았는데, 이상하게 여자 쪽에서 "저 너무 취해서 집에서 재워주시면 안되요?" 라고 먼저 접근을 한다.  이 여자 뭔가 느낌이 온다.  그 때만큼은 그녀가 여신으로 보였다고 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차에 그녀를 태우고 집에 데려와 그녀를 침대에 앉히고 부엌에서 술을 깨기 위해 차를 끓이고 있는데 어디선가 코고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녀, 아마도 진짜로 잠만 잘 곳이 필요했나 보다.  그렇게 그의 여신은 몇 시간 새에 그의 마음 속에서 민폐녀가 되어버렸고, 자신감을 잃은 그는 그녀를 자신의 침대에 모셔둔 채 소파에서 슬리핑백을 덥고 잠들 수 밖에 없었다.  (졸업생 남자 대답)

여대생 민폐녀

사실 술자리 민폐남들의 이야들은 반대로 술자리 민폐녀들만큼이나 더욱 다이나믹한 사례들이 더욱 더 많다. 흥미로운 점은 똑같은 특정한 민폐적 행동들에 대해서도 성별에 따라 민폐라거나 민폐가 아니라는 기준이 달라진다는 점이었다.  8번 사례의 경우에는 같은 여성이 보기에는 추잡스럽고 싸보일 수도 있겠지만, 남자는 보통 - 그 상황에서 제정신이라면 - 상대방의 외모에 따라서 그것을 민폐로 받아들이기도, 그렇지 않기도 한다.

사실, 한국인의 30 퍼센트 정도는 체내 미토콘드리아에 알콜을 분해할 수 있는 효소를 발현시키는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다른 말로 하면 선천적으로 체내에서 술을 거의 분해시키지 못한다는 이유인 것이다.  술자리에서 민폐를 부리는 케이스는 개개인의 차가 있겠지만, 대부분은 술에 취해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을 컨트롤할 수 없음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닐까.  따라서 이런 민폐를 - 물론 재밌어서 보고 싶다면 아니겠지만 - 보고 싶지 않거나, 또한 민폐를 넘어 추태라고 생각한다면 주변에 소주 한잔으로도 술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친구에게는 가능하면 억지로 마시게 하지 말자.

특히, 대학교에서는 OT나 MT를 포함한 대규모 술자리들에서 서로에게 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분위기와 재미를 위해 적당히 권주하는 것은 상관이 없겠지만, 이런 민폐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상대방이 술이 약한 것 같다면 지나친 권주는 지양하도록 하자.  심한 경우에는 죽음으로까지 몰고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민폐를 부리면서 스스로 자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경우의 사람들은 차라리 필름이 끊긴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채 다음날 일어나 자신이 술해 취한 채로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준 추태들이 기억나 괴로워 하는 경우가 있다.  술을 마실 때 필름이 끊길 정도라던지, 아니면 아예 죽음을 강요하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면 자기 자신과 상대방을 위해서 조심하도록 하자.  죽지 않고 그 다음날 일어나 술에 깨면, 그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마주해야 하는 잔혹한 현실이 시작되는 것이다.

January 9, 2014

세미슐츠 ㅊㅈ 대박 결투 사건(생중계-완결)


Episode 1 - 보이지 않는 위험 2014/01/08 09:05:32


어떤 회사 ㅊㅈ가 있는데 돼지임, 허벅지도 세미슐츠 급. 키도 큼


근데 이 ㅊㅈ 가 맨날 키 작다고 놀리는 남자가 있음, 서로 동갑.

그런데 이친구가 착해서 맨날 키 왜케 작아요? 이리 놀려도 그냥 웃고 마는데



어제 일이터짐

밥 같이 먹던 중 또 그 ㅊㅈ 가 'xx대리님 키 작아서 어떻게해요? 결혼도 못하겠네, 나보다 쌈도 못할듯'


이래서 순간 그 친구 빡쳐서

'어차피 결혼 너랑 안할거구요, 맞아요 내가 로우킥 ㅈㄴ 쎄게 갈겨도 xx 씨 한방에 쓰러뜨릴 자신없네요 허벅지가 워낙 최강급이어서요'


라고 하니까 사람들 다 웃는데 그 ㅊㅈ만 멍..

그리고 쳐울고 반차쓰고 집감 ㅋㅋ


곧 둘다 오는데 기대되네윸ㅋㅋ


Episode 2 - 세미슐츠의 습격 2014/01/08 09:14:56


지금 둘다 회사옴 세미슐츠 ㅊㅈ가 그 대리 따로 부름.

대리의 얼굴엔 전혀 미안함과 후회가 1g 도 보이지 않음.


모든 사람의 이목이 그 둘을 지켜보는중


Episode 3 - 대리의 복수 2014/01/08 09:23:06


순식간에 일이 진척되서 쓰기가 조금 당황스러움.

많은 분들이 둘이 사귀는거 아니냐는데 그런 관계가 아님, 남자가 ㅊㅈ 엄청 싫어함.



둘이 구석에 따로 가는줄 알앗더니 다른 ㅊㅈ 3명도 따라감,

얘네들은 얼마 전에 들어온 전졸 출신인데 세미슐츠 ㅊㅈ 를 후빨하며 살고 매일같이 남자 스펙, 돈 얘기 하고 사는게 낙인 ㅊㅈ 들임. 물론 얼굴들은 절망급.


갑자기 넷이 가더니 아니 대리님 어떻게 xx 언니에게 이럴수 있어요 네? 말 취소하고 사과하세요

라고 다구리 맞음.



근데 그 와중에 팀장님이 옴, 저희 사무실 팀장님은 여자분이심. 능력 쩌심. 40 살에 팀장 담.


시끄럽길래 팀장님이 그 남자 대리한테 물어봄 먼일이냐고. 자초지종 말함.

그러더니 팀장님이

'너네 들이 잘못했는데 지금 뭐하는 짓이야? 그리고 xx 씨 , 사람 인신공격 하면 재밌어요? 내가 보기엔 xx 씨가 누구 뭐라고 할만한 상황 아닌거 같은데?'

라고 일갈하심 ㅋㅋㅋㅋㅋ

그 똘마니들은 아니 팀장님 그게 아니구요~~ 진짜~~ 라고 하는데 논리적으로 말을 못함 왜냐? 그 대리가 가감없이 죄다 말했기 때문

팀장님도 그걸 아는지 '뭐가? 더 말 안한거 있어? 말 안한거 있으면 말해봐' 라고 하니까 그 여자들 대답 못함 ㅋㅋㅋ




그러더니 세미슐츠가 또 뜬금없이 쳐울기 전 표정으로 '팀장님 저 연차 쓰겠습니다!' 라고 큰소리로 말하니

팀장님이 'xx 씨가 애에요? 어제도 그렇고 xx 씨 기분 상하면 그냥 집에 가는거 보니 회사 장난으로 보이시나요?' 라고하심..

세미슐츠 앉아서 질질 짜고 똘마니들 위로중 ㅋㅋㅋㅋㅋㅋ


Episode 4 - 새로운 희망 2014/01/08 09:34:28


아마 이게 오전의 마지막 글이 될듯..

참고로 그 남자 대리는 제 자리의 대각선 앞임. 그래서 표정이 다보이는데

너무 행복한 표정임, 마치 이제까지 털렸던게 속이 시원하다는 표정이랄까.



그래서 이연재가 마쳐지는구나 생각했는데 방금 전 대리가 메신져를 보여줌, 


슐츠- 대리님, 점심에 저좀 봐요

대리- 저 밥먹어야되는데요?

슐츠- 밥 제가 살테니까 같이 먹어요, 그리고 XX 이랑 XX 애들도 같이 좀 보재요

대리- 싫은데요?

슐츠- 진짜 화내기전에요, 저 소리치고 회사 관둘거에요

대리- 그러시던가요 뭐 어쩌라는거죠?

슐츠- 좀있다 점심시간에 찾아갈게요.

대리- 오던가 말던가요 ㅋㅋ



아마 팀장님땜에 직접 와서는 말 못한듯 ㅋㅋ

점심 이후에 별일 있으면 또 글쓰겠습니다. 제 이야기도 아닌데 열화와 같은 성원 감사


Episode 5 - 똘마니의 역습 2014/01/08 13:31:39


점심먹고 와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늦었네유


일단 회사 지하에 두루치기 집에 갔다함 , 미리 자리 잡아놔 있는 세미슐츠 외 일당들.

이미 밥을 먹고 있었다함.. 한마디로 밥사준다고 한건 걍 뻥이고 엿먹이려고 한거.


슐츠: 대리님 여기 앉으시죠

대리: 왜 부르셨어요?

슐츠: 아니 어제 한말에 사과를 하셔야죠, 장난하세요?

대리: 팀장님도 그렇고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xx 씨가 맨날 인신공격하는데 그건 생각안하나요?

슐츠: 남자랑 여자랑 같나요? (이때 싸대기 갈기고 싶었다함)

대리: 짜증나니까 그냥 저 갈게요, 밥 안사줘도 됩니다

슐츠: 사줄생각없었는데요? 왜 여자가 남자한테 사줘요 ㅋㅋ (똘마니들 따라웃음) 
대리님 밥 못드셔서 어떻게해 ㅋㅋ

대리: 상관없습니다.

슐츠: ?

대리: 어차피 당신들이랑 밥먹을 생각없고 뭐라고 나불대는지 볼려고 온거라서요, 제 밥은 이미 가후 대리님이 시켜놨어요,안녕히 계세요.


그 대리 아까 밥 같이 먹었는데 통쾌함에 몸을 떨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밥 시켜놓는 아이디어는 제가 조언해줌 ㄷㄷ
글구 대리랑 슐츠랑 밥먹고 쫌더 얘기한거 같은데 그건 좀따 말해준다네유



이 ㄸㄹㅇ 같은 여자들은 아직도 안들어왓네유, 지들끼리 모의 중인거 같은데 별다른일 있으면 또 올려드리겠음 ㅋㅋ


Episode 6 - 대리의 귀환 2014/01/08 14:24:05


대박이네유

그 ㅊㅈ 자기 팀 대리가 성희롱한다고 HR 에 말한듯

HR 에서 메일이 왔네유, 



진상조사 들어간다고 ㄷㄷㄷ

일이 커지네요


Episode 7 - 뜻밖의 연장전 2014/01/08 16:18:09


낚시로 싱고하든 말든 알아서 하세유

어차피 무고하게 신고하면 자기만 역관광 당하니..

신고땜에 기분 드러워서 안쓸까 하다가 제 블로그 까지 와서 써달라고 하시는 분이랑 문자까지 보내시는 분 계셔서 마저 씁니다.



아직 현재진행중인데요.

상황 돌아가는거 보니 쌍방과실로 인정될듯합니다.

일이 너무 커져서 서로 좋게 끝나긴 글른거 같구요.

다만 그 대리한테 말하니 그 ㅊㅈ한테 이렇게 말했더라구요

내가 죽든 xx씨가 죽든 어떻게든 될것이고 만약 내가 이일때문에 나가게 된다면 

법적으로도 생각중이니 알고 계시라고



그러니까 그 ㅊㅈ 가 움찔하더니 

'그럼 그냥 여기서 끝내죠 서로 잘못했으니까'


라고 했다는데 그 대리가 파워거절. 됬고 끝까지 간다고 하네요.

쌓여있던게 많은듯.



이것도 아마 낚시로 신고되겠죠 ㅋㅋㅋ


Episode 7 감독판 특전 - 와 여자들 의리 대박이네요 ㅋㅋㅋㅋㅋ 2014/01/08 16:26:59


아까 슐츠 따라갔던 똘마니 3명도 불려간거 같은데


첩보에 의하면 '우린 둘 사이 잘 모르겠고 그냥 밥만 같이 먹었다, 엮이고 싶지 않다'


는 식으로 얘기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슐츠 ㅊㅈ 가 그거 안듯 ㅋㅋㅋㅋㅋ 슐츠 ㅊㅈ가 그 3명 나와보라고 했는데 그 ㅊㅈ 세명은 왜요 언니~

라고하면서 안나오는중 ㅋㅋㅋㅋ



으리으리 하네요 ㅋㅋㄷㄷ


Episode 8 - 세미슐츠의 폐허 1 (Coming soon) 2014/01/08 17:55:04


지금 사실 별로 진척된건 없네요.


아마 내일이면 대략 사건 결론 될거 같은데

그 대리말론 ㅊㅈ가 울면서 대리한테 빌엇답니다. 다시는 그런일 없을거라고


그 대리는 인생은 실전이야 모드로 나가려다가 사람이 워낙 착한사람이라 알겠다, 말해보겠다 했는데


이미 일이 커진 상태라 무르지도 못하는 상황 생김 ㅋㅋ


근데 그 대리가 용서해주겠다 ,없던일로 해주겟다 하는 상황에 슐츠가 없는 말 지어내면서 자기를 심각하게 모독한걸 알게됨


그래서 다시 인실 모드로 돌입함. 그 이후는 아직 경과 없음 슐츠는 질질 짜는중

다만 아까와 다른건 똘마니들이 위로를 안해주고 혼자 짜는중




여러분들 모두 퇴근하세여 오늘은 상황 진척 안될듯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pisode 9 마지막, 최종, 완결


사실 안쓰려구 했습니다..

여기에다가만 쓰고 자게이분들이랑 놀려고 쓴글 인데 여기저기 퍼져가구~

솔직히 글 안퍼갔으면 좋겠습니다. 퍼가도 되냐는 쪽지는 딱 한분한테 왔는데 그분한테도 거절했는데 여기저기 다 퍼졌네요.


결말 안좋으면 레알 그냥 안쓰려고 했는데 잘 풀려가는거 같아서 씁니다.


아마 잘 해결될듯 함..

대리도 어제의 빡침을 뒤로 하고 용서하는 분위기고, HR 쪽에서도 서로 그냥 중재하는게 어떻냐고함.

솔직히 대리가 저리 착하지만 않았으면 가만히 있지 않았을텐데, 순박한 대리는 용서를 택했네요.

참고로 이 대리도 SLR 에 올라온거 압니다, 그리고 자기가 호빗대리라고 불리는 것도 아는데 그냥 웃고 마는 착한 청년임..

그 ㅊㅈ 는 질질 짜고 죄송하다고만 하고, 팀장님은 지켜보면서 한숨쉬고..

근데 팀장님도 ㅊㅈ 한테 가서 위로는 절대 안해주시고 그 대리한테만 가서 수고했다고 하시는듯,




이 ㅊㅈ  그래도 나름 정직 되려고 여기저기 회식 자리 찾아다니고 일도 열심히 할라 했던 ㅊㅈ 인데

그냥 개털 됬네요, 제가 보기엔 이 사건땜에 재계약은 없을듯 합니다.

그 대리는 워낙 평판이 좋고 반대로 그 ㅊㅈ 는 평판이 워낙 구려서 그런 소문났을때도 전부 다 대리편이었구요.

오히려 용서를 함으로서 평판이 더 좋아진 케이스가 되었네요, 팬클럽도 생긴듯 ㄷㄷ



아참, 그리고 그 똘마니 셋도 제 생각엔 추후에 펭 당할듯 합니다.


인과응보지요.ㄷㄷ


암튼 이제 더이상 제 글을 안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요건 제가 겪은 황당 & ㅄ 같은사건중 6위 안에도 못드는 에피소드지만 많은 분들이 즐겁게 봐주셔서 저도 즐거웠네요.


다음에도 잼난 이야기 보따리로 찾아뵙겠습니다. 물론 죄다 제가 겪은 실화루요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출처: SLR클럽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29819243

December 12, 2013

으스스한 형수의 정체

솔직히 난 보슬이니 김치니 실제로 겪어본적이없어서

아저런사람이 진짜로 있을까 싶었는데 시.발

그게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내가 군복무시절 친한 친척형이 결혼했거든

형은 *문대 안경광학과 나와서 이모.이모부가 반 지원해준 가게로

돈을 매우 많이 벌었었지..06-09까지 돈을 진짜 *나게 벌었대

그래서 부모님한테 가게차릴때 지원금도 다 갚고 개인 빚도 갚고

 차도 불과 29세에 본인능력으로 무한대라는 새차를 뽑기에 이르러..



아무튼 여기까지가 형의 성공담이었구 결혼은 11년에 했는데 이 김치년이 미용사였거등

한번 본적있는데 왠지 형수의 기품이 없다고나해야할까..? 느낌이 않좋긴했어

걍 알콩달콩 살것지 하고 있다가 며칠전에 나의 어무이가 형이 이혼했다는거여... 얘도없는데



왜 그런고 들어보니 우리 형이 대형마트안에 안경점을 운영하다가 독립된 점포로 크게 하려고했는데

돈이 좀 부족해서 적금깨고 차도 팔고 이랬대... 근데 이 형수년이 외제차타고 펑펑 돈쓰고댕기다가

갑자기 아껴야되고 적금도깨지고 차도 팔리고하니까 김치종특본능이 발휘되어 나 사기결혼당했다고 시.발 *지*을떨더니

결국 이혼했대...



형 진짜 착하고 좋은 사람인디 병.신김치보슬년 하나 잘못만나서 이혼남 돌싱되브럿서 순식간에...

제대로된 여자면 우리같이 열심히해보자고, 이렇게 해야대는게 맞는게 아녀?

이것만바도 이 형이 얼마나 이년 연애할때부터 만나면서 호구처럼 뜯기고 당하고 살았을까 시* 치가 떨린다.

나도 시* 정신 바짝드는게 진짜 결혼함부로할게 아니구나 형수년 저게 말로만듣던 개김치 *보슬 개시*련이구나 싶더라

저런 인간같지도않은게 어디서 이쁜이 수술, 처녀막 수술 하면서 깨끗한척하면서 살꺼라 생각하니 *같다

니들도 여자잘봐야되 순식간에 이혼남 되기싫으면 나도 이젠 여자 함부로 안믿는다

내 배경 말안할라고 진심, 최근 느낀건데 일본녀가 진리인듯...(아님말구)

아무튼 이번 사건을 계기로 내가 좀 더 성숙해졌다



3줄 요약 

1.안경점으로 잘나가던 친척형이 미용사 보슬삘 여자랑 결혼함

2.안경점을 확장하려 적금 깨고, 외제차를 팜, 이것에 보슬년이 격노. 사기결혼당했다며 이혼을 요구해 결국 1년만에 이혼.

3.불쌍한 우리형.. 아! 나의 가까이에도 김치*보슬년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