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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14

노예가 되어 서로 이간질하는 대한민국

아베 노부유키


아베 노부유키가 항복문서에 서명하고 한국을 떠나며 남겼다는 말이 섬뜩합니다. 우리나라는 곳곳에 일본 식민통치와 식민사관에 물든 자들이 박혀있으며 자신과 조상들의 친일행위를 감추기위해서 오직 공산주의와 싸운 625 전쟁만을 내세웁니다.

해방후 "저놈 빨갱이다. 죽여라"는 말에 얼마나 많은 독립군과 항일유공자들이 죽어갔습니까? 저 식민사관에 물든 자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의견에 반대하면 종북주의자 친북좌파로 몰아 빨갱이 사냥에 나섭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조선왕실 의궤 등 강탈유물이 돌아온다고 조선일보는 한일관계를 위해 좋은 일이라고 사설까지 썼더군요. 친일파 신문이 안중근의사 기념사업에 나서고 친일파들이 안중근 기념사업회에서 이권을 챙기는 시대입니다.

저는 조상의 친일을 반성치 않는 조선일보가 무엇을 위해 좋은 한일관계를 말하는지 알 지 못합니다. 문화재 반환이 아니라 문화재 인도라는 표현을 주장하는 일본을 보면서 저들은 여전히 강도짓을 반성치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베 노부유키는 찬란한 조선의 문화를 인정했건만 아직도 자신들의 문화를 폄하하며 후진국 타령하는 새대가리들에게 역사란 무엇일까요? 남대문이 불타 없어짐과 함께 시작한 이명박 정권에서 신축한 광화문 현판에 금이 가는 현상은 하늘이 우리민족에게 내린 경고입니다.

데라우치가 50만권이 넘는 책을 불태우는 분서갱유를 저지르고 조선 왕조실록과 의궤를 약탈한 것은 조선의 엄청난 기록과 저서에 대한 질투심이었고 일본인은 기록을 잘한다는 말을 만들어 낸 것도 엄청난 조선의 기록문화에 대한 질투심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베 노부유키가 감탄했던 찬란했던 조선역사를 되찾는 것은 우리에게 내린 사명입니다.

올해는 일제가 우라나라를 강탈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니 두번다시 그런 불행이 없도록 각오를 다져야할 것이고 일본의 남북한 이간질에 속지말아야 합니다. 또한 광화문은 일본이 없앤 우리의 혼이었는데 이명박 정권이 졸속 복원하다가 현판에 금이 갔으니 수리할 것이 아니라 지극정성으로 다시 복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베 노부유키가 장담한 무서운 식민사관은 이명박과 그일당같이 노예적 삶을 살게합니다. 그러나 아베 노뷰유키가 모르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는 일본처럼 왕에게 절절매는 노예적 복종적 국민이 아니라 대통령과 왕일지라도 잘못하면 갈아 치우는 나라라는 사실입니다.

일본은 IMF 때도 야멸차게 우리나라에 투자한 돈을 회수하여 우리를 더 여렵게 만들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선거에서도 반대표를 던진 유일한 나라입니다. 지난 국제 금융위기때도 제나라의 흠은 보지 못하고 한국을 돕지 않겠다고 큰소리치다가 지금은 엔화강세로 완전히 코너에 몰려있고 얼마전에는 제놈들이 환율에 개입했으면서도 오히려 한국이 환율에 개입한다고 주장하던 이상한 자들입니다. 이런 나라가 우리의 친구일까요?

과거 아베 노부유키의 말은 사실인 듯했지만 이제는 번번이 한국의 벽에 막혀 좌절하는 일본을 보면서 저는 그의 예언이 틀렸다고 확신합니다. 기울어가는 일본과 떠오르는 대한민국을 보면서 저는 지금쯤 지하의 아베 노부유키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일부를 제외하곤 일본의 노예적 삶이 아닌 일본을 극복하고 일본에 자신있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대성통곡하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마니시 류

December 5, 2013

가장 흥분되는 경험담 3 - 야동 일본에서의 첫경험

내 첫경험인데,

2학년때야, 나는 벤쳐스카우트소속이였고(걍 보이스카웃 생각하면됨)
그당시 한일문화 교류 프로그램같은게 있었음 거기에 발탁되었는데,

우리나라 66명의 대원이 일본으로 가고 일본에서 66명이 와서 서로의 문화체험을 하는 뭐
대충그런거야. 그당시 8명이 한조를 이루었었는데 조 발표하자마자 이쁜여자있나 스캔뜨
기 바뻤어. 전국각지에서 모이다보니 조원 8명이 사는 지역이 다다르더라.

우리조 남녀성비는 그당시 개쩔었어
남자 3명에 여자 5명. 심지어 66명중 이쁜 여자는 우리 조에 다있는거야.
그 당시 여자경험이라곤 컴퓨터속 나츠메나나라던가 호노카가 전부였던 나인데...

일본출발하기전부터 상상의 나래를 펼쳤지..아 일본가서 저이쁜이들이랑 친해지고... 친
해지면 그중한명과 사귀고...사귀면 뽀뽀하고... 뽀뽀하면.... 막그런 므훗한 상상을 하면
서 멋있게 보여야지~ 하고 아주 과묵한척에 멋있는척에 지금생각하면 개지랄을 다 떨었
던듯.

일본에 도착한 첫째날.

일본은 술을 자판기에서 팔더라? 뭐 수학여행도 아니고 선생님들이 있는것도 아니니(물
론 대장개념의 어른들은 있었지만 지들도 술먹느라 바쁨) 우린 자판기에서 술뽑아다가
먹기 시작함.

2인 1실로 방을 배정받았는데, 뭐 아무방이나 들어가서 한 8명정도가 마시기 시작함. 난 좀 먹고 떠들다가 그날은 그냥 얌전히 잤음..잘노는 애처럼 보이려 쿨한척 지랄을 했으나 사실 지금생각해보면 븅신이였음.

둘째날 또 호텔서 술판을 벌인거임.

사실 전날은 억지로 좀 친해져 보려고 술자리에 오래있어보려 했는데, 워낙 낯을 가리는 성격에다가 애들 노는 분위기를 내가 못따라가겠는거임.(아까도 말했듯이 븅신)

그래서 한 12시쯤 됬을까? 우리조 이쁜이들은 걍 포기해야겠다... 역시 상상처럼은 안되는구나... 스리슬쩍 술먹는 방에서 빠져나와서 내방으로 옴. 침대 두개가 덩그러니 있었고 밖은 하하호호 떠드는 소리밖에 안들림. 졸래 비참함.

못어울린다는게 이런거구나... 잡념을 이기고자 TV를켰음.
일본은 야한거 많이 한다길래 기대하며 켰으나 별거 없음.( 나중에 알았는데 카드를 사서 꽂아야된다더라... 당시 1000엔이였음) 에라이 시발 잠이나 자자. 잠자기 시작했음.밖에서 똑똑 거리는 소리가 들림 시계 보니까 새벽 2시반... 누구세요 하면서 나갔는데, 같은방 배정받은형이자 우리조 조장인 형이 누군가 데리고옴. 여자가 술에 쩔어있음.

형하는말로는 "야 얘가 술에 취해가지고 계속 너만 찾아, 너 맘에 든데."

오옷 뭐지 ㅋㅋ 꿈인가? 뭐지 뭐지 시발 뭐지?
이러고 있고 싱글코어로 돌던 내 두뇌는 듀얼.. 쿼드.. 옥타를 넘나들기 시작함.
여자애를 받아드는데 진짜 무거움 마른애인데도...
그리고 그형이 하는말이 아직까지 인상깊게 남아있다 "형 다.시.안.올.게. 잘자ㅋㅋㅋㅋ"

진짜 당시는 순진한척 하려고 피곤한척, 못알아 들은척했는데 그형 가고 문을 잠굼...ㅋㅋ
ㅋ 근데 생각해보니 문잠구면 왠지 누군과 왔을때 문잠겨있으면 내가 덮쳤다는 소문이 날
까 두려워 다시 문을 열었음

그상태로 여자애를 침대에 눕혔는데.. 진짜 한국판 에로물에서 보던거랑 비슷한 상황인거임. 아씨 어찌하지 어찌하지... 아냐 난 젠틀하니까 (예라이븅신) 술을 깨게 해서 얘 방으로 돌려보내야지!! 그래!! 물갖다주고 어르고 달래기 시작.

근데 여자 갑자기 움...(운 이유가 있긴한데...) 아 시발 이게 아닌데... 그래서 달래주기 시
작.. 달래주니까 그침. 그당시 여자애는 침대에 누워있었고, 나는 여자애 머리맡침대 귀퉁
이에 엉덩이 걸치고 앉아서 달래주고 있었는데, 눈물흘리는거 닦아주고 옆에서 걔 얼굴
스치고 손만지고 이러다 보니 존나 꼴리는거임... 진짜 이뻤거든...

그래서 나도 모르게 걔입술에 내입술을 살짝 대봤는데.. 아무반응이 없는거야. 다시한번 대서 좀 비벼봤어 근데 무슨 열려라 참깨 동굴문 열리듯이 갑자기 활짝 열리더니 뭐가 수욱 나와가지고 막 비벼 존나비벼! 환상ㅎ...

나 키스 그런거 할줄 모르는데 걔는 경험이 있었던지 날 리드하더라고...하면서 기분이 좋긴한데 아씨 진짜 나한테도 이런일이 생기나 싶더라고. 암튼 진짜 근데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그당시 웃긴게 내 손이 점점 가슴쪽으로 향하고 있더라.. 좀 망설이긴 했지만 그래도 주무르기 시작했어. 큰가슴은 아니였어...

75a컵에 좀 납작해가지고 만질건 별로 없었지만 일단 처음이였으니까.. 굉장히 흥분되고..그 말랑말랑한 촉감이 장난 아니게 날 흥분케 하더라...진짜 뭘 어떡해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본건있어서 후크 풀르고 팬티속에 손도 집어넣어서 문데고...

이제 지금이 타이밍인거 같다 싶은거야.. 삽입을 해야하잖아 ㅋㅋ 딱 팬티 벗기고 나도 벗고, 이제 넣을려는데 ㅋㅋ 시발 어디다 넣어야 할지 모르겠음 ㅋㅋㅋ뭔가 야동에서는 이케 하면들어간거 같은데 ㅋㅋ 구멍을 못찾아서 ㅋㅋ 계속 여자 요도 쪽에다가 찔렀음 ㅋㅋ 그다음은 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담날 근데 이 미친년이 술먹어서 필름 끊긴척하더라. 지가 리드해놓고....

November 28, 2013

꿈속의 여자

나는 유령은 본 적 없지만, 꿈과 그에 관한 불가사의한 이야기가 있어.

중학교 3학년 무렵부터 이상한 꿈을 꾸게 됐어.
그건 숏 헤어에 하얀 원피스를 입은 20대 정도인 여자가 무표정하게 나를 말없이 보고 있다는 꿈이었어.
꿈 속에서 내가 말을 걸어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입 다문 채로 지금도 한 달에 2, 3번 정도 보는데, 당시에는 주에 5번은 꿈에 나왔어.
그 꿈의 여자에 대해서인데, 나는 전혀 본 적 없는 얼굴로, 가족에게 이야기 해서 짐작이 없는지 물어봐도 아무도 모른다고 해.

그리고 세월이 조금 지나 고등학교 무렵, 제사로 친척들이 모였을 때 숙모가 말을 건넸어.
그 숙모 가라사대, 가끔씩 한순간뿐이지만 내 뒤로 여자가 보인다고.
얼마 전부터 추석 정월 모임 때에도 보여서, 「음?」 하고 생각했을 때에는 없었으니까 기분 탓일거라 생각했는데, 오늘도 한순간 보였으니까 말한 거라고.
이게 들어보니 아무래도 (그 여자의) 특징이 꿈 속의 여자 같아서, 그 자리에서 이에 대해 들었어.
어머니가 겁을 잔뜩 먹으셔서 그 지역에 사는 호우닌 씨라고 하는 할머니가 있는 곳에 데려다 주셨지.

이 호우닌 씨라는 사람은 무녀나 무당같은 샤먼인듯 해서,
뭔가 내 앞에서 30분 정도 기원을 했는데 그게 끝나자 내게 말했어.
아무래도 내게 꿈 속의 여자가 반한 것 같은데, 그게 홀딱 반한 거라 불제를 할 수 없는 것 같대.
내게 위해를 주는 듯한 일은 아마 없으니까 내게 질려서 꿈 속의 여자 쪽이 사라지는 일을 기다릴수밖에 없다, 언제 사라질 지 모르지만 결혼은 어려울 거라고.
결국 어떻게도 하지 못한 채 그대로 지금에 이르는데, 여기까지가 서론이야.

나는 지금 어느 대학 학생으로, 지난 번에 친구 세 명이랑 같이 담력시험을 하러 갔거든.
담력시험이라고 해도 밤중에 드라이브 겸 어느 고개를 지날 뿐이지만,
이 고개는 가까이 터널이 생겨서 지금은 다니지 않는, 좀처럼 차가 지나지 않게 된 길이야.
밤에 여기를 차로 지나면 여자가 위에서 내려와 자동차 앞창문으로 노려보고 있다던가 뭐라던가.
그 날, 친구 A가 운전석, B와 C가 뒷자석, 내가 조수석에 타서 심야 1시경에 그 고개를 가 봤어.
도중에는 과연 어두컴컴해서 다들 분위기에 눌려 말이 없었지.
조금 더 가면 절반쯤인 참에, 갑자기 뒤에 탄 두 명이 소란피우지 뭐야.

「뒤에서 여자가 쫓아와!」

그런 말을 하면서 굉장히 패닉했어.

나도 뒤를 봤는데 어두워서 잘 안 보여, 라고 할까 그런 여자 없었거든.
그렇지만 뒷자석의 B와 C는 뒤를 보면서 「더 스피드 올려!」하고 외쳤어.
차 속도를 올리지만 아무래도 보이지 않아서 얼마나 스피드를 내야 따돌릴 수 있을지 모르는데
B가 「좀 더 올려! 따라잡힌다고!!」라고 하니까 전력으로 고개를 달렸어.
간신히 고개 길을 돌파했을 때 쯤 여자는 사라진 것 같아서, 그대로 컨디션이 나빠진 C의 집에 가,
무서워서 아침까지 C의 집에서 이야기 하는 일이 됐지.

거기에서 B가 말하기를 여자가 긴 머리카락을 나부끼며 공중에 뜬 상태에서 굉장한 형상으로 뒤쫓아왔대.
B는 눈치채지 못했지만 C는 더 잘 보고 있어서, 그 여자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던 것 같아.
그리고 아침이 되어 각자 해산.
나는 그런 거 보지 않아서 다행이라며 안심했지만,
어느 형태로 봐 버렸어.
그날 밤, 꿈 속에서.

꿈 속에서 긴 머리카락의 여자가 나를 노려보고 있는 것처럼 서 있었어.
그 얼굴은 머리에서 피는 커녕, 안면 피투성이 상태로 뭔가를 중얼거리고 있었던 거야.
내가 즉석에서 고개의 여자라고 직감해, 움직이지 못하고 있자
내 옆에서 누군가 나타났어.
그건 언제나 보는 꿈 속의 여자였지.
언제나 그저 서 있을 뿐인 꿈 속의 여자는, 고개의 여자에게 다가가, 마주보는 형태로 섰어. 그리고

엄 청 난 싸 다 구 를 날 렸 다

뭐라고 해야 할지 「스파아아아앙!」하고 소리가 나서, 고개의 여자가 흔들려서 비틀거릴 정도.
거기에서 나는 강제로 눈시울을 열어 무리하게 잠에서 깼지만, 이미 심장은 쿵쾅쿵쾅 상태.
그 뒤에도, 꿈 속의 여자가 평소의 모습으로 그저 서서 나를 보고 있을 뿐인 꿈을 꿔.
지금도 꿔.

사족이 되지만, 고개의 여자는 아무래도 우리들과 함께 와서 C의 집에 씌인 듯 해.
역시 담력시험 다음날 밤, C가 자고 있자 방 안을 누군가 걸어다니는 소리가 나서 눈을 떠 보자
고개의 여자가 안면 피투성이로 노려봐 눈이 마주치자 뭔가를 중얼거리기 시작했대.
C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떨다가 중얼거림이 멎어서 보면 이미 고개의 여자는 사라져서, 그것 뿐인
것 같아.

길어졌지만 처음 말한대로 나는 유령을 본 적은 없어.
본 건 단순한 꿈 뿐.
그래, 단순한 꿈.
하지만 말이지……(´Д`;)

November 7, 2013

친구가 일본 메이드 카페간 썰

친구가 일본여행 갔을때 실제로 있던일임

평소에 되게 성실한놈인데 일본간다고 대학1학년 1학기 내내 알바하면서 돈모은다음 친구랑 둘이서 (아 물론 남자둘) 일본여행을 감

맨날 카스에도 글올리고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오는 주 쯤에 메이드카페다녀온 썰을 풀었음

그 이야기는 이럼
ㅡㅡㅡㅡㅡㅡㅡㅡ
어디 관광하다가 오타쿠거리?를 지나가는데 검은색 흰색 반반 섞인 메이드 네명이서 애들 둘 앞으로 오더니 어깨를 딱 잡고 "어떠세요?"하는 거임

오 이. 거. 능! 하면서 친구랑 둘이 들감

근데 마법이 필요하다고 입장료가 500엔이라는 거임. 대충 입장료 포장한거

여기는 마법의 카페입니다 라면서 그래서 들갔지 그러니깐 메이드들이 와서 "주인님 오늘은 어떤 음식을 해드릴까요?"이러는 거여

친구는 구석에서 손발이 없어질거 같아서 쳐박힌채로 막 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메이드 부를때 마법이 필요하다고 '세노'하면 자기 행동따라하면서 '큥큥'을 하래

큥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람불면 켜지는 촛불이 있는데 그거 불면서 손은 귀요미? 그거 있잖아 고양이 처럼 하는거 그 포즈를 하면서 '큥큥'을 해라는거임

그랬더니 "마법이 이루어졌어요 주인님 멋져요!" 이럼 존나 오글거림을 안고 메뉴판을 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르페가 1500엔 오므라이스가 2000엔임

둘다 "와 미쳤다......."    라고 말하고 두개다 시킴^^..

오므라이스가 먼저나오는데 케찹으로 그림을 그려준데 옆에 메이드들은 막 "우사기 우사기"이러면서 그리는데

십밬ㅋㅋ 이건 케찹으로 오므라이스에 떡칠을 하는거임 그걸 보는 친구는 막 개정색함

근데 메이드들이 서로 눈치를 보더니, 순간 당황해서 걔 얼굴을 보고 "따라해요 큥큥"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걔는 또 큥큥따라하고 좋다고 헤헤거리고

아 물론 오므라이스 맛은 계란에 밥먹는 느낌, 쓰레기고

그리고 파르페는 어디 불량식품에다가 아몬드 쳐뿌려서 가지고옴 근데 저기서 메이드들끼리 막 노래하다가

2명을 끌고가서 애니 노래를 부르게 하는데 아이스크림 다녹아서 흘러내리고 있고 또 그걸보는 친구 눈빛이 이상하니깐

다시 서로 눈치보다가 "큥큥"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님 주인님 같이해요. 큥큥" 막 고슈진사마 이쇼니!! 이러는데 싸대기 때릴뻔

아 물론 귀여워서 참긴 했다고함

적당히 재롱잔치보고 나갈려고 하니깐 마법의 시간이 남았다는거야 씨방 집가고시ㅠ어유ㅠㅠㅠ 이런 마음이었음

알고보니깐 한시간에 500엔이었고 걔네 둘이가 한시간 좀 넘게 있어서 한시간 더있어야된데

억지로 나갈려면 마법을 또 풀어야 한대서 또 큥큥, 큥큥거리고

결론은 7000엔 버리고옴. 아 마법의 촛불은 기념품으로 받음

나갈때 다시 가게안을 보니깐 오타쿠처럼 생긴애들이랑 할아버지랑도 있었다고 함

결론은 호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