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꽃뱀.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꽃뱀. Show all posts

January 17, 2014

우렁각시 동거 노래방 아가씨 1


이년은 내가 27살 여름쯤에 만난년인데
선배랑 노래방가서 도우미불렀는데 선배도우미는 말짱한데 내 파트너는 개 꽐라가 들어오더라?
오자마자 뽀뽀하는데 술+담배에 특유의 싼 화장품냄새+쩐내..ㅅㅂ

약간 돼지상에...후 시발.. 그러더니 내 무릎베고 코 존나 골면서 잠..
오죽 코를 골면 안주주러온 노래방여자사장이 미안하다고 걔네 보도방삼촌한테 전화함..ㅋㅋ
내가 직접업어다가 노래방보도차로 데려가니까 그 보도방운짱이 미안하다고 고개 존나 조아리고
다른얘올껀데 걔는 그냥 1시간 서비스로 해준다고 함..ㅋㅋ

여름에 땀뺴서 선풍기 바람앞에서 시발시발 거리고 있는데 들어오는데 ㅋㅋ
조금은 살집있는데(슴가 굿) 봐줄만하고 머리는 긴 생머리가 허리정도까지옴 ㅋㅋ
올ㅋ 괜찮은데 하고 술 존나 먹음 ㅋㅋ 술먹다가 존나 개드립날리다라
내가 걔한테 회먹을래 회~ 하면서 걔 폰에 내번호 찍어놈 ㅋㅋ

다음날 출근인데 존나 머리깨질것 같고 죽는줄았았음. 그날 오후에 연락오더니 잘 들어갔냐 등등 오길래
아 영업인가보다 하고 대충대답해주고 말았음. 근데 연락이 존나 꾸준히 오는거야
그래서 귀찮기도 하고 영업존나 뛰네 하면서 영혼이없는 대답만 했지.

그러더니 나보고 같이 놀때는 회 사준다고 뭐 먹자 해놓고 왜캐 뺴냐고 하데?
그래서 나도 너 영업뛰는거면 그냥 연락하지마라. 선수들끼리 그러지말자 라고 함
그런거 아니다 그냥 심심해서 연락하는거다 해서 맘대로 하라고 함. 그뒤로 4일정도 꾸준히 연락옴
역시 영혼없는대답만 해주다가 주말에 내가 선배2이랑 치맥하고있는데 연락옴

주말이니까 영업인가보다 해서 나 그냥 치맥먹는다 이런식이니까 자기도 먹고 싶다고함.
장난식으로 먹고 싶으면와라 oo동네다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라..
뭐지 씨발 하고 쌩까고 놀고있는데 전화옴.. 어디앞이라고..ㅋㅋ
놀라서 나가서일단 델고 들어와서 선배들한테는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구라치고

같이 한잔함 ㅋㅋ
계속먹는데 존나 앵기는거임. 내 허리에 손감고..ㅋㅋ
그런갚다 하고 허허웃으면서 마시다가 새벽 4시가 됌.
형들도 꽐라되고 나도 힘들고해서 들어가자고 함.

어디까지 가냐고 하니까 한잔 더 먹자고 해서 둘이 따로 자리옴김..
해장국집가서 한잔 더 먹고 나와서 집 가지니까 노래방가자고 함 ㅡㅡ
시발 올게 왔나 싶어서.. 어디 이시간에 노래방하냐고 하니까 24시간 노래방있다고함.
만약에 가서 t/c 달라고 하면 도망칠려고 마음먹음 ㅋㅋ 귀중품은 품안에 너놓고
혹시 몰라 지갑에서 카드 신분증 현금 싹 빼놈 ㅋㅋ 지갑엔 오로지 포인트 카드만 ㅋㅋ

그때 출근해서 서류가방가져갔는데 다행이 안에 서류에 내 신상은없고
바이어쪽에서 원한 서류만있어서 영어로된서류만있었는데 서류가방이 비싼것도 아니였고
지갑도 빈폴 머니클립이였는데 한 2년넘어서 아깝지는안았음 ㅋㅋ

여튼 노래방갔는데 일반 노래방이길래 그냥 노래부름..ㅋㅋ 나오니까 아침 8시..ㅋㅋ
진짜 졸리고 덥고 끕끕하고 그래서 집에좀 가자고 함 ㅋㅋ
게임방가자고 존나 졸라서 게임방가서 아이온좀 같이 해주고 나오니까 아침 10 반정도..ㅋㅋ
진짜 한계점와서 나 힘들다 집 가고 싶다 집 가자 하니까
갑자기 그럼 방잡고 놀자고함 ㅋㅋ

한편으로는 존나 두려웠음 ㅋㅋ 이거 떡치고 돈 줘야하나 ㅋㅋ 아님 각목당하는거 아닌가 ㅋㅋ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채로 모텔입성..  혹시 몰라서 여자얘보고
카드주고 계산하라고함 ㅋㅋ 확실히 유흥쪽 년이라 그런가 존나 당돌함..
11시쯤에 모텔들어갔는데 주인보고 낮숙박할꼐요 당당히 말함 ㅋㅋ 카운터아짐매 당황하면서
일반실이요 특실이요? 물어보는데 그년이 나딱보고 오빠 특실가자 거기 컴이 조아 이지랄함 ㅋㅋ
나도 허허 웃으면서 그래그래 하고 아짐매도 그냥 계산해주더라 ㅋㅋ

올라가자마자 에어콘틀고 그년은 컴 하고..ㅋㅋ
씻으러 들어가는데 혹시 털릴까봐 옷입은채로 수건이랑세면도구 들고 들어감 ㅋㅋ

그리고 괜히 쫄아서 화장실 욕조 위에 열리는데에 휴지로 카드+현금들고있던것중80%+신분증 돌돌 싼다음에 올려놈
현금 80%만 해논거는 혹시 상황 발생시 나 현금 이거밖에 없다고 앙망할려고 나머지 20%만 빼놓고 ㅋ
카드는 아까 모텔 계산한거는 체크카드인데 잔고 5만원 이하까지 떨어진거라 안전한거고 신용카드는 숨겨놈 ㅋㅋ

또 혹시몰라 친구한테 나 이래저래 상황인데 있다가 봐서 나 털릴수도있으니까 도와줄수있냐 연락함 ㅋㅋ
친구는 ㅅㅂ 하면서 존나 잘먹어 이지랄함 ㅋㅋ

씻으면서 소리에 존나 집중함 ㅋㅋ
혹시나 씻고나왔는데 누가들어와있을까봐 ㅋㅋ
일단 씻고 옷 입은채로 나오니까 오디션 하고 있더라 ㅋㅋ
나보고 쫌 자~ 하는데 잠이 안옴..(털릴까봐 ㅠ)
말똥말똥 티비보다가 살짝 잠듬...... 근데 내가 그외로 잠귀가 존나 밝음 (누가 옆에 왔다갔다 거리면 움직임느껴져서 눈뜸)
걔가 갑자기 왔다갔다 거림..속으로 작업시작하는건가? 하면서 자는척하면서 실눈뜨고 지켜봄..
안경 안써서 안보이긴해도 속으로 존나 긴장타면서 한손으론 폰 꽉 쥐고있었음..(그나마 폰이 호신용 무기라고 생각함)

알고 보니 그년 그냥 똥 존나쌈..ㅋㅋ 왔다갔다 거린거는 담배랑 라이타 지 폰 챙기느냐 ㅋㅋ

그러다가 걔도 내 옆에서 누워서 자대.... 자다가 살짝 눈뜨니까 오후 2시경?
왠지 돈 아깝고 그런겨.. 에라모르겠다 심정으로 덮치니까 받아는주데?
가슴도 ㅅㅌㅊ 이고 또 입으로 해주는데 오오미 시벌 야동마냥 후릅춥춥소리내주면서 해주더라 ㅋㅋ
그리고 신음소리도 콧소리 만빵에 싸줘사쭤 이런것도 해주고 괜찮더라 ㅋㅋ
일단 거 하게 한판하고 나와서 삼계탕먹는데 걔가 아 털꼇어 함..ㅋㅋ
시발 사람들 많았는데 쪽팔려 죽는줄 ㅡㅡ

그렇게 한번하니까 그 뒤로는 일사 천리 ㅋㅋ
걔가 집나와서 모텔달방사는데 모텔달방이 좋아봐야 얼마나 좋겠냐..
그냥 하루노래방나가서 사는 인생이지 ㅋㅋ

여튼 걔는 출근전(6~7시)에 우리집와서 저녁해놓고 있음 나 퇴근해서 저녁먹음..
그러다가 걔는 출근한다고 화장하고 옷입고.. 나는 누워서 티비보고..
그러다가 일하기싫다 오빠랑 놀고싶다 하면서 그대로 나 덮침 ㅋㅋ
그렇게 출근안하니까 돈은 못벌지.. 그러니까 그 모텔달방에서
짐 빼라고 연락옴..ㅋㅋ 차마 지도 자존심이 있었는지 나한테 달방생활비달라고는 안하고
우리집에 얹혀살음 ㅅㅂ

2편에서 계속: 우렁각시 동거 노래방 아가씨 2

December 1, 2013

수지 결혼 사기

성규는 친구의 소개로 만난 수지가 마음에 들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사귀었다. 옷도 사주고, 외국 여행도 여러 차례 다녀왔다. 육체 관계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나중에 알고 보니 수지 씨는 가족 관계, 재산, 학력, 직업 등에 있어서 여러 가지를 속인 것이 드러났다. 성규는 수지를 상대로 사기죄와 혼인 빙자 간음죄로 고소를 했다.

검사는 사기죄는 증거가 불충분하고, 혼인 빙자 간음죄는 이제 더 이상 처벌 대상이 아닌 것이므로 모두 불기소 결정을 했다.

최근에 결혼 사기 사건이 적지 않게 일어나고 있다. 여자가 처음부터 결혼할 의사 없이 접근해서 금품을 뜯는 것이다. 남자가 자신의 모든 것을 속여 여자를 유혹한 후 성관계를 맺고 금품도 사기 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끝내 결혼까지 한 후 평생 고통을 주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것이 모두 결혼 사기다.

결혼 사기는 결혼을 빙자해서 금품을 뜯는 것이다. 사기죄의 일반 원리에 따라 범인이 피해자에게 거짓말을 했는가? 그 거짓말에 피해자가 속아 금품을 주었는가를 판단해서 처벌한다.

결혼 사기를 당하지 않는 비결은 애정에 빠지기 전에 상대방에 대하여 철저하게 확인하는 것이다. 한번쯤 의심의 눈초리로 살펴보라.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어딘가 모르게 빈틈이 있고 다르다. 인생을 망치지 않으려면 이성에 대해 속지 말고 잘 판단해야 한다.
수지

August 12, 2013

바가지, 꽃뱀 업소 "역이용" 하는 방법

출처: http://wtory.kr/with/166

"법"적으로 
"무전취식"의 요건은 "사전계획과 고의성"을 입증해야만 범법사실이 성립됩니다 

간단하게 스스로가 아예 사전에 "돈"지불능력이 없음을 알고 있음에도 음식물을 섭취를 해야만 "무전취식" 입니다 

실질적으로 50만원어치를 마셨는데 주머니에는 10만원만 있어도 "무전취식"이 아니라는 것이죠 

또한 통장이나 현금지급기에서 또는 신용카드로 지불할 능력이 있다면 이것은 애초에 "무전취식"으로 달릴(?)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돈"을 지불할 능력이 있음에도 기분좋게 마실려고 
업소에 갔는데 "총"을 쏘더라(쉽게 말해 바가지를 씌우기)..... 

역이용 방법은 
***100만원어치일 경우라도***  10만원밖에 못준다고 버티면 
법적으로 처벌이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입니다 
=== 지불능력이 입증된다면 얼마를 먹고 빨아도 단돈 1만원을 주겠다 한들 
=== 법적으로 문제가 없읍니다 


이럴때 경찰을 불러 경찰서나 파출소에 가서도 "법"을 알면 되려 큰소리 칩니다 
************************************************************************ 
서비스가 꼬와서 이것밖엔 못준다고 한들 경찰은 서로 이야기해 알아서 "합의" 하라고 할겁니다 

만약 경찰이 "진술조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쓸시 돈을 지불한 능력이 있음을 입증하면 되고 
=== 이러면 "민사사안"이 됩니다 
=== 진술조서에 ***도장이나 지장을 안찍어도 하등의 문제가 없읍니다*** 
=== 찍어야 경찰서를 나간다느니 검찰에 넘긴다느니 하면 "협박과 직권남용"이 됩니다 (검찰에 넘기면 더 좋음) 


상당히 흔한(?) 일이지만 
"경찰"이 어찌어찌해서 문제의 더러운 "업소"가 관할인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는 이유로 장난(?)을 치는 방법으로 

***술먹고 왜 돈을 안주냐? 계산해라!***라고 할시는 당신이 뭔데 돈을 지불 하라느냐며 큰소리 치시고 경찰이 남의 
민사에 관여한다고 인터넷에 까 발리겠다고 하십시요!~~~~ 
****************************************************************** 
=== 이유는 민사사안에 경찰이 나서서 돈을 주라 마라 하는건 명백한 "직권남용"이기 때문입니다 
=== 이건 업소와 경찰과의 유착을 의미합니다  
  
  
요즘에는 반반한 털지갑(?)을 "꽃뱀" 형식으로 남자를 휴혹해서는 술집에서 그저 그렇게 먹고는 술값을 와장창 바가지를 씌우는 경향이 있읍니다  


"꽃뱀"과 업소의 "유착"이 의심 될시는 
################################### 
################################### 
사실은 이런 의심이 든다며 경찰에 조사를 요구하는 "주장"을 분명하게 하십시요 
문제의 그 털지갑과 업소와의 "전화통화내역"과 "통장거래내역" "수표거래" 사실확인을 해달라고 하십시요 
=== 그러면 그 털지갑과 업소의 짜웅사실이 있다면 푼돈 받고 찌그러질 겁니다 

상대방이 "총"(바가지)를 쏘면 "대포"를 쏴야 총기남발(?)을 줄일수 있읍니다 ^.^ 

그래야 밤문화의 건전성(?)과 주고받는 아름다운 상거래(?)를 정착 시키는데 일조를 할수 있읍니다 


"삐끼"나 양아치 "기도"는 조심해야 합니다 
*************************************** 

이들(삐끼, 기도)은 사전대처가 중요합니다 
일단 술집에 들어가면 빠져 나오기란 쉽지 않읍니다 

결론적으로 ""나홀로""는 대단히 위험하니 
####################################### 
####################################### 
절대로 혼자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카드"를 빼앗아 "결제"를 하거나 
"경찰"에 "신고"를 하려면 "핸드폰"을 빼앗거나 통화가 안되게 
"전파방해기"를 설치한 업소가 있다고 뉴스에 나온적이 있었읍니다 
=== 무언가(?)를 아는 업소들의 경우입니다 

"경찰"로 "신고"가 어렵거나 안되겠다는 
느낌(?)과 눈치(?)가 이상하다 싶을때는 "술값지불" 이전에 
"조취"를 취해야 합니다.......같이 놀수있는 "친구"를 부른다던가 
술값이 모자라니 "돈"을 가져오게 해야 한다던가의 방법을 구사해야만 합니다 
*********************************************************** 
갑자기 가슴이나 복부가 아프니 "병원"에 가야 한다던가..... 
아니면 다른 무슨 "핑계"를 대든 "외부"에 나가 "경찰"을 부르기만 하면 "술값 바가지"는 일단 면할수 있읍니다 

"삐끼"들은 "술값시비"가 일면 
*********************** 
"폭력적 방법"을 사용한다고도 하고 사전에 "가짜술"을 마시게해 "정신"을 거의 잃게 하기도 한다고 하며 
그 사이에 카드로 "몰래결제"를 하거나 "주머니"를 뒤진다고 합니다 
=== 일단 "삐끼"들 업소는 이용하지를 말아야 합니다.... 
어차피 "뒷통수"치며 사는 "인간불량품"들 인데 무얼? 기대 하겠읍니까 ? 

"기도"들은 술값을 달라고 
******************** 
"핸드폰"을 빼았은 뒤 "감금"을 하기도 한답니다 이때 "쪽수"가 많으면 이득이나......적으면 밀립니다 
=== 하지만 일단 "경찰"을 만날수만 있다면...증언을 할수잇는 여러명이 증인이 있을시엔 "감금죄"가 성립이 됩니다 

공통적으로 "개인"이나 "적은인원"으로 알지 못하는 "술집의 이용"은 삼가하는 것이 가장 좋읍니다 

물론 !~~~ 
"꽃뱀"과 "짜웅"을 해서 남자들 빨아 처먹는 "바가지업소"는 
"여러사람" 불러 쪽~쪽~빨아 먹고 중간에 적절한 "핑계"로 "판"을 깨고 
"푼돈"만 준다고 자빠져야 합니다............ 

타싸이트 게시판에 어떤 회원님이 실전에서 사용해 입증이 되었고 타싸이트에서 지금은 삭제 되었지만.......년초에 어느 업주로 보이는 회원님이 댓글의 게시물로....호주머니에 돈이 있으면서 마음에 안들어 돈을 안주는 것은 경찰도 처벌할수 없다는 것이 맞다면서.... 
===  이런걸 공개하면 되냐고 항의식으로 "간접입증"을 했읍니다  

절대로 남용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