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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14

때밀이 직업에 관해 알려주마


안녕.

사회에서 내가 목욕탕에서 세신했을때 썰을 풀려고해

우선 세신게이로써 때밀이라 부르면 기분이 나쁘지 않냐고 하는 애들이 있던데, 전혀 나쁘지 않다.

일단 개념만 알고가자.

세신사 = 중대형 목욕탕에 상주하며 손님들 때밀어주는 직업. 보통 대형 목욕탕처럼 카운터 직원이 따로있지 않는이상 청소 및 목욕탕 관리를 같이한다.



바야흐로, 11년전. 내가 20살때 내 인생이 때밀이로 전락하게 된 시점이다.

나는 20~22살까지 약3년간 부산의 한 대형목욕탕에서 세신을 해왔어

세신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친했던 형이 세신사로 취직하면서 한달에 500만원이상 수입을 올리는 개ㅆㅅㅌㅊ 목욕의신이었는데 그 형을 조르고 졸라서 세신의 세계에 입문을 하게 되었어.

그 당시, 아이엠에프가 회복되고 경기도 좋았던 시절이었고
무엇보다 지금처럼 집에서 샤워하는 사람보다 대중목욕탕이 활성화가 되어있었기에 가능했던 수입이었어.

내가 처음 세신 교육을 받은곳이 대전의 어느 학원이었는데
씨발 처음에 거기가서 3달치 교육비로 85만원을 선불로 받는다는거야..

의심많은 내성격에 "오잉?? 날 호구로 보나?"

라고 생각해서 문을 박차고 나와서 은행가서 돈

뽑고 바로 결제했다.

그렇게 입문한 세신의 세계는 그야말로 중노동의 시작이었어

이론교육은 시체닦을때만 배우라는 세신고수의 가르침을 받아 첫 날부터 3달동안 실습만 했었지.

일주일정도 교육받고 실습하면서 정식으로 때를 밀어봤는데 한놈 밀고나면 나의 소중이 끝에서 땀이 뚝뚝 떨어질정도로 힘든거야..


그 후로 한달정도 배우고나니 어지간해선 별로 힘들이지 않고 3~4명 연속으로 때밀이가 가능해지는거였어. 직업정신 ㅍㅌㅊ?

그러다가 두달째 세달째는 실제 목욕탕에서 진짜로 손님들 때밀어주는 실습을 시작했는데,

그 시절 어린아이 1만원, 어른1만5천원 가격 ㅍㅌㅊ?

근데 씨발 사수새끼가 나를 교육이란 목적으로 세신비를 받으면 가만히 앉아서 50프로를 때먹는거야..

아 .. 이런 더럽고 좃같은 세계였구나.. 라는 걸 느낄때쯤 난 이미 목욕의 신이 되어가고 있었기에 나중에 저돈은 이제 다 내꺼라는 희망을 품고 참았어.

목욕탕 세신사들은 그 목욕탕을 떠날땐 다른세신사들에게 자릿세..일명 권리금 명목으로 작게는 수백만원.. 장사가 잘 되는 대형목욕탕은 최소 천만원이 넘는 금액을 요구하고 실제로 아직까지 그렇게 세신사들 사이에선 암묵적인 룰이 이어져오고있어.

기본적으로 세신사는 목욕탕에서 따로 받는 월급이 없고
목욕탕 관리 및 청소까지 해줘야해.

대신 손님 한명당 15000원 세신비를 받으면 그걸 혼자 다 처묵처묵 하는거야.

장사가 잘되는 대형목욕탕의 경우..
평일 5~10명, 주말 10~20명까지 손님을 받기때문에 수입이 꽤 되는건 말안해도 계산되지?

대신 몸이 많이 힘든데, 이게 정식으로 세신교육을 받고나서 경험이 쌓이다보면 연속으로 10명을 밀어도 약간 힘들지 뻗을 정도까진 아니야.

왜냐고? 세신도 요령이거든.

자신의 몸무게와 몸의 반동을 이용해서 때를 미는거라 손아귀의 힘을 최대한 사용을 하지않아.

물론 팔꿈치, 무릎, 복숭아뼈, 발뒷꿈치, 목뒤를 밀땐 손에 힘이 들어간다.


이야기가 잠시 샜네..

여튼 이렇게 개같은 사수를 만나서 돈도 얼마 못 벌고 부산으로 내려와서 목욕의 신이 되어있었던 형에게 간곡한 부탁을 하고 그 형 부사수로들어가게 되었고 그 형이랑 1년정도 같이 일하며 내가 목욕의 신이 될때쯤 그 형은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되어서 나혼자 독식이 시작되었지.


자..이쯤되니 길거리에 지나가는 새끼들 면상만

쳐다봐도 "저 새끼는 인중이 깊게 패인걸 보니 배꼽의 속이 깊겠고, 거기서 나는 향은 삭힌 홍어의 10배쯤 되리라. 거기에 품은 배꼽때는 가히 상상할 수 없으리라" 정도의 파악이 되는거야

진짜 목욕의 신?

그렇게 세신게이로 일하며 별에별 손님을 다 받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병신또라이 십쌔끼 및 자빨하고 지냈던 손님 5명을 추려볼게


1. 치과의사

이 새끼는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놈이었어.

목욕탕 근처 치과 원장이었는데 집도 근처인지, 내가 그만 둘때까지 근 3년간 단골이었다

젖꼭찌 밑에 검은반점이 존나큰게 있고 거기만 털이 무성하게 자라나 있었는데 그게 자기한텐
존나 큰 컴플렉스였나봐

그래서 나중에 알게된건데 혼자서 때를 밀면 사람들이 자나가면서 한번씩 다 처다보는게 의식이 되서 구석에서 조용히 세신을 받는거래

뭐 치과의사니깐 세신비 15000원이 돈이겠나?

하여튼 그 새끼 때밀때마다 그 검은반점쪽에 때를 밀면 계속 흐흐 거리고 혼자 존나 웃는거야..

처음에 아무것도 모를때 내가 간지러우시냐고 물으면 괜찮다는 말만하고 계속 실실 쪼개는거야..

아 존나 이상한새키다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거기가 성감대였고, 내가 거기 문지를 때마다 흥분을 느끼고 그래서 나한테 세신을 받으러온 개씹변태 치과의사였다...


2. 4살짜리 로리

아빠라는 새키가 4살짜리 딸래미를 세신사한테 맡기는거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노??

덕분에 내 어린시절 로리타에 집착하는 성취향을 만들어준 내인생 망친 씹종자새끼ㅠ ㅠ


3. 거지

하..이 글쓰는 지금도 홍어+보징어향이 올라오는것 같다..

노숙을 얼마나 오래했던지 진짜 때를 밀어도 끝이 없이 때가 계속나오고 물을 수십번 쳐부어도 사라지지 않던 그 만의 향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보통 세신30분 끝나고 나면 서비스로 5분정도 마사지 해주는데 이새끼는 20분만에 처리해버렸다..근데 미안해서 돈받을때 담에오면 만원에 해준다고함..

노숙새끼가 주고간 지폐에서 최홍만급 암모니아 냄새났던건 함정...씨발새끼

4. 화류계 보도실장

최고였다. 이말만 하고싶다.

내가 존나열심히 때미는 동안 온갖 잡다한 화류계썰이랑 김치년 따먹은썰 등 나를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준 놈이었는데 세신하면서 형 똘똘이는 어지간한 남자들꺼보다 크고 잘생긴편이라고 이빨좀 까주고 마사지 쪼금만 곁들여주면 3만원씩 항상 주고갔다..

어떤날은 10만원짜리 마사지도 받고 15만원주기도하고..

내가 키가180에 몸무게가85키론데 나보고 이거하지말고 자기밑에서 승용차로 아가씨들 태워다주고 화류계 실장의 꿈나무로 스카웃 제의까지 했었는데 한달300준다는데 시원하게 거절했지.

그 시절 난 목욕의 신이었고 한달에 400씩은 찍고있었거든.


5. 개진상

아..벌써 기운이 올라와서 빡칠려고한다. 목욕탕에서 날 헐크로 돌변하게 만들어주는 새끼들ㅠ ㅠ

돈이 없다는 놈부터 시작해서 모자라다는 놈은 양반이다..

이 씹새끼는 내가 세신끝내고 나면 무릎뒷쪽 같은곳을 침발라서 손가락으로 존나 문지른다믐에 때가 조금나왔다고 나보고 제대로 안했다고
역지사지로 지가 더 큰소리치며 환불해달라던 개십쌔끼..

하..어이가 없다아직도..

더 가관인건 때미는도중 자연발기인지 고의적발기인지 모르겠지만 게이새끼인마냥 자지를 발기시키는짓거리까지 했던 놈인데 면상을 쳐바르고 싶었지만 직업의식을 가지고 참고 참았었다.

별에 별놈이 더 있는데..우선 여기까지쓴다.

하튼 그 이후로 나도 군대갔는데..군대가서도 소문나서 전역할때까지 간부들 때밀어주다 전역했다..내가 씨발 통신병인지 때밀이병인지

힘들어서 여기까지..

March 26, 2009

스스로 하는 유방 마사지

유방 마사지

마사지는 하루에 한번, 1회에 6~7분 정도하는 것이 적당하다.

몸이 휴식 상태에 있는 잠자기 직전이나 목욕할 때 하는 습관을 들인다.

주의할 점은 유방이 아프도록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유방이 아플 때는 마사지를 천천히 한다.

그리고 유방이 부드러워지고 난 후에 스스로 마사지의 강도나 속도를 적당히 조절한다.

유방 안의 혈액 순환을 돕는다.

유방의 토대 부분을 기저부라 하는데, 유선에 신선한 혈액을 보내는 역할을 이 곳에서 담당한다.

따라서 이 부분의 혈액 순환이 좋지 않으면 유방이 팽팽해져서 아프기도 하고, 젖 생산소인 선포에 신선한 혈액이 가지 않아 젖이 잘 나오지 않게 된다.

임신 중에 유방 주변의 마사지를 해두면 울혈이나 부종이 없어지고, 유선 발달에도 도움이 되므로 유두 마사지를 하기 전에 기저부 마사지를 먼저 해준다.

유방 주변의 마사지는 1부터 6까지의 마사지 순서대로 좌우 유방에 차례로 한다.

1번에서 2번까지는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3번에서 6번까지는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마사지를 하는 셈이다. 보통 유방 마사지가 끝난 후에 유두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다.

유방 마사지

유두 마사지

수유시 유두 프러블을 막아준다.

임신중의 유두 마사지는 유룬부와 유두를 부드럽게 해주고, 유두를 돌출시키며, 유두가 외적인 자극에 익숙해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유두의 자극은 자궁 수축을 유도해 유산을 초래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몸이 안정된 상태라 하더라도 마사지 도중에 배가 팽팽해지는 느낌이 들면 즉시 중지해야 한다.

그러나 임신 경과가 순조롭다면 마사지에 대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유두를 깨끗하게 한다.

깨끗하게 씻은 손에 비누를 묻히고 유륜부와 유두를 빙글빙글 돌리며 씻는다. 너무 힘을 주면 아프기 때문에 가볍게 문지르는 기분으로 한다.

잘 떨어지지 않을 때는 베이비 오일을 묻힌 가재를 5~10분 정도 덮어둔 후 비누로 닦아낸다.

한꺼번에 씻어 내려하지 말고 며칠간의 시간을 두고 떼어낸다.

유두 마사지

압박 마사지

마사지하는 유방의 아래 부분을 한쪽 손으로 받치고 반대쪽 손의 엄지와 검지로 유두를 압박한다.

유두를 잡은 손가락의 안쪽으로 1, 2, 3을 헤아리며 서서히 힘을 주었다가 뺀다.

유두 압박 마사지

-옆 주무르기 마사지

압박 마사지 다음에 옆 주무르기 마사지를 한다.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유두를 잡고 유두의 옆을 주무른다.

비틀지 말고 유두의 좌우를 주물러 준다.

편평 유두, 함몰 유두의 손질

유두가 유방 표먼에 거의 나와 있지 않은 상태를 편평 유두, 표면에 전혀 나와 있지 않거나 들어간 상태를 함몰 유두라고 한다.

모두 아기가 젖을 빨기 어려운 이상 유두의 대표적 형태다.

하지만 아기는 유륜부까지 입에 넣어 빨기 때문에 이상 유두라 하더라도 전혀 빨수 없는 것은 아니다.

임신 중에 유두가 나오게 하는 마사지를 해주면 출산할 때까지는 어느 정도 고쳐지므로 부지런히 손질해 준다.